1 이름없음 2025/08/05 19:50:43 ID : oFck2ljuso1 0
생각해보면 어릴때 죽을뻔하거나 미아될뻔한적 많았는데 그때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잘 살아있는거 보면 좀 신기해 3살때 길 한복판에서 엄마 잊어버렸는데 어떤 아저씨가 엄마 찾아주고 수영장에서 빠져 죽을뻔 했는데 옆에서 놀던 모르는 언니가 구해줌 지금은 둘다 얼굴도 기억안나고 그사람들도 날 모르겠지만 잘 생각해보면 내 생명의 은인들이였어 이사람들 없었으면 진짜 죽었을지도 몰라
2 이름없음 2025/08/06 09:08:41 ID : TTU2K7Ai65c 0
역시 119려나
3 이름없음 2025/08/06 09:12:45 ID : bxA3Piqo0oG 0
난 학생 때 괴롭힘으로 너무 힘들어서 죽으려고 했는데 다른학교로 간 제일 친한 친구가 한여름 한겨울에도 거의 매일 학교 앞까지 데리러 와줘서 버틸 수 있었어 그 친구 학교랑 걸어서 40분 차인데 버스비 아깝다고 매일 걸어서 옴.. 성인이 된 지금도 서로 제일 친한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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