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1/16 10:12:57 ID : K7y3WrzbyIH 0
https://www.msn.com/ko-kr/news/world/%EC%9A%B0%ED%81%AC%EB%9D%BC%EC%9D%B4%EB%82%98-%EC%88%98%EC%A3%BC-%EB%82%B4-%ED%8C%A8%ED%8A%B8%EB%A6%AC%EC%96%B4%ED%8A%B8-%EB%AF%B8%EC%82%AC%EC%9D%BC-%EA%B3%A0%EA%B0%88-%EA%B0%80%EB%8A%A5%EC%84%B1/ar-AA1Aljm9?apiversion=v2&domshim=1&noservercache=1&noservertelemetry=1&batchservertelemetry=1&renderwebcomponents=1&wcseo=1 =><트황상>께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합니다. 지속적인 소모전에서 우크라이나에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의 군사 지원은 무의미하다고 여긴 것이겠지요. 우크라이나에서 제일 크게 우려하는 것은 패트리어트 미사일 수급이라고 합니다. 이대로라면 향후 수주 이내에 우크라이나가 보유 중인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바닥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재래식 포탄, 무기들은 서유럽 국가들로 부터 어떤 식으로든 공급받을수 있지만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경우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것은 미국에 의존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겠지요. 하지만, 미국도 어쩔수 없을겁니다. 이미 자국이 보유 중인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안정적인 재고 유지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에서는 말이지요. 미국과 서유럽 국가들의 군사 지원도 한계에 봉착한 것은 분명해 보이네요. 이러다가 우크라이나가 한국에 SOS 를 요청하는 건 아닌지. 지난번 <패트리어트 = 비살상무기> 라는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비전투 지원 물자로 공급해 줄수 있지 않느냐고 요구하던 것을 생각나네요.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