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2/07 01:15:58 ID : cskoLcHA587 0
이제 갓 스무살이야 엄마를 너무 닮기 싫은데 정신차려보니 엄마를 닮아 있더라고 나랑 같은 감정을 느껴본 사람 있을까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는게 정답일 거 같은데 이건 어찌할 수 없는건가... 되게 괴롭네
2 이름없음 2026/02/07 01:27:31 ID : bdCpdO2ty2E 0
좆같긴 해 내 몸을 박박 씻어내고 싶은 기분이랄까
3 이름없음 2026/02/07 15:04:20 ID : xwrbvipf9a7 0
울 엄마는 그냥 그럭저럭 괜찮은 사람이라 상관 없는데 이상한 성격을 가졌으면 싫긴하겠다. 특히 가정폭력을 일삼는다거나.. 떨어지는게 답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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