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12 11:55:49 ID : Bhy46pfaq7s 0
심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하루라도 밖에 안나가면 발에 가시가 돋는데 어제 하루종일 집에 있었더니 좀이 쑤신다 나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현타도 옴..
2 이름없음 2018/01/12 11:56:53 ID : ilva07fbvju 0
스레주 친구들은 뭐해?
3 이름없음 2018/01/12 11:57:29 ID : vdBgkrcHBby 0
프로방콕러라면 역시 누워서 창작만큼 재미난게 없다던데. 어때 스레주?
4 이름없음 2018/01/12 11:59:35 ID : Bhy46pfaq7s 0
산책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영하라며? 그냥 집에 있기로함.. 원래 역마살 낀것처럼 집에 안붙어 있는데 알바하나 끝남+약속없음+밖에 추움 등으로 방콕중이다 허... 알바가 구해지지 않으니 돈도 없고 돈이 없으니 밖에서 놀지도 못하는 구먼...
5 이름없음 2018/01/12 12:00:44 ID : Bhy46pfaq7s 0
내 친구들은 서울에 있거나 아님 각자의 집에 있겠지..??ㅋㅋㅋㅋㅋㅋ같은 동네 친구가 거의없네 ㅎㅎ
6 이름없음 2018/01/12 12:02:53 ID : Bhy46pfaq7s 0
어제 밤 간만에 샤프로 그림을 그렸는데 초딩만도 못한 실력에 충격받고 때려쳤엌ㅋㅋㅋㅋㅋ큐ㅠㅠㅠ 방학때 성인반 취미미술학원 다니려고 했는데 최근 과외하나가 파토나면서 단념...ㅠ
7 이름없음 2018/01/12 12:05:30 ID : vdBgkrcHBby 0
ㅇㅓ이쿠 그런. 그럼 모작부터 시작해보지 그래? 그닥 어렵지않으니까.
8 이름없음 2018/01/12 12:51:26 ID : 4Fhe580009s 0
그래볼까...??? 보통은 모작을 무슨 그림으로 해?
9 이름없음 2018/01/12 12:59:12 ID : vdBgkrcHBby 0
모작은 보통 사진으로 하는게 어렵다고 느꼈거든 개인적으로.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작품을 보고 따라그렸었어. 매도해도 어쩔수없는게 그게 일단 그림이랑 친숙해지는게 쉬웠거든..
10 이름없음 2018/01/12 13:19:49 ID : Bhy46pfaq7s 0
모작을 연습용 모작이라고 밝히고 누구의 그림인지만 알리면 막 그렇게 비난받진 않을거 같은데.. 자기 그림인 척 하는 것이 문제라고 들은거 같아 음음!! 그럼 평소에 예쁘다고 생각한 그림들 천천히 따라서 그려봐야겠댱 집에 있는 인체 그리기 책도 찾아볼까
11 이름없음 2018/01/12 13:21:35 ID : Bhy46pfaq7s 0
오늘 찜질방이라도 갈까말까 하고있는데 고민이 된다 가면 좋지만 가는 길이 영하ㅠㅠ... 다른 레더들은 방학을 뭐하고 보내고 있어?
12 이름없음 2018/01/12 13:24:06 ID : vdBgkrcHBby 0
우와 집에 그런것도 있어? 가족이 그런쪽에 관심있는사람 있나? 나는 그냥 인터넷 서치. 소설에 관심이 많아져서 찾아보는 중이야.
13 이름없음 2018/01/12 13:31:41 ID : Bhy46pfaq7s 0
고3때 산거야ㅋㅋㅋㅋ 괜히 공부하기 싫어서...취미로 해보고 싶었거든 (그리고 수능을 망했지)
14 이름없음 2018/01/12 13:33:50 ID : Bhy46pfaq7s 0
배가 너무 고파서 파스타면을 삶고 있다!! 집에 보니까 토마토 소스가 있어서 피자치즈랑 꺼내서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려고ㅋㅋㅋ 먹는 것도 귀찮지만 살아남아야지
15 이름없음 2018/01/12 13:50:13 ID : Bhy46pfaq7s 0
앗 내가 처음부터 말은 안했는데 그냥 아무나 지루한 방학생활 이야기 하면된당... 잡이야기 해도되고!
16 이름없음 2018/01/12 14:06:46 ID : HDAqjcnA7um 0
난 집에서 영화랑 애니 보는게 제일 행복해ㅠㅠ 영화관 가는 거 아니면 외출도 잘 안 한다ㅋㅋㅋ 그냥 혼자 쉬는게 최고야
17 이름없음 2018/01/12 14:22:17 ID : vdBgkrcHBby 0
영화 뭐 좋아해?
18 이름없음 2018/01/12 15:00:50 ID : dPimLfgp84M 0
부럭다. . 회사는 방학이 없어 그때 맘껏 즐기도록 해 낮잠이라든가 자격증이나 토익 등등. . 솔직히 알바는 용돈벌이 말곤 인생에 도움 안되는거같아
19 이름없음 2018/01/12 15:03:04 ID : Cphs1dvfQra 0
나는 사진보고 모작 하는데.. 이건 어느 정도 그림실력 있는 사람이 해도 괜찮은거라.. 해보고싶은 그림 보고 모작하는 것도 괜찮아. 정 안 되면 트레이싱 해봐도 괜찮긴 한데 모작과 마찬가지로 원래 누가 그린건지는 꼭 밝히고. 나는 방학중인데 학교에서 교육 프로그램 참여중이다. 알바 구하는거 쉬운 거 아닌데 엄마는 그걸 몰라ㅋㅋㅋ 말해줘도 까먹는건지 부정하는건지 계속 언급해서 짜증나ㅋㅋㅋ 엄마가 계속 닦달하는 거 듣기 싫어서 공부한다고 하고 집에 안 가고있어.
20 이름없음 2018/01/12 15:14:59 ID : HDAqjcnA7um 0
나한테 물어본거 맞지?ㅋㅋㅋ 최근에 본 것 중에 제일 좋았던 건 시계태엽 오렌지라는 영화였어.
21 이름없음 2018/01/12 22:30:46 ID : Bhy46pfaq7s 0
맞지!! 알바 구하기 너무 어려워ㅠㅠㅠ 면접까지도 못 가니까 약간 회사취업하는 느낌.. ㅎ후ㅜㅜㅠㅠ
22 이름없음 2018/01/12 22:32:10 ID : Bhy46pfaq7s 0
레스주는 직장인이구낭!! 오늘도 수고했어ㅎㅎ 알바는 레스주말대로 필요악인거 같아ㅠㅠ.... 안하면 즐길 돈이 없고 하면 즐길 시간이 없고ㅎㅎ
23 이름없음 2018/01/12 22:33:13 ID : Bhy46pfaq7s 0
결국 난 집 밖을 뛰쳐나가서 오늘 찜질방을 다녀왔어 피부가 부드러워진 느낌...ㅎ 노곤하다
24 이름없음 2018/01/12 23:34:21 ID : DxTTWkpVanu 0
제목이 너무 날 가리키고있어서 지나칠수가 없네ㅋㅋㅋㅋㅋ 난 요즘 방콕하면서 못본 애니나 드라마들 정주행하면서 지내고 있어 강철의 연금술사 재밌더라....
25 이름없음 2018/01/13 00:05:42 ID : 6jhhy3Qrfgi 0
나도 방콕한지 몇달된거같은데 아 겜창인생 즐겁도다
26 이름없음 2018/01/13 00:06:13 ID : 9ur84Fg5cJQ 0
어제 방학 시작 방콕 생활 1일차 시작했다
27 이름없음 2018/01/14 08:45:41 ID : qi67usmJSJP 0
공부해 공부 그럼 삶이 알차져
28 이름없음 2018/01/14 10:15:45 ID : bu3DzcK1yHx 0
자격증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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