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각없이 놀다가 인강 기한 놓치거나 과제 못한사람? (2)
2.이제 봄인데 (7)
3.외국인친구 만드는앱?? (8)
4.화장실 가고싶은데......... (4)
5.나한테 고백해 줘 (59)
6.이정도면 욕먹어? (17)
7.얘들아 (4)
8.로또 당첨가즈아!! (5)
9.공차 (2)
10.텔레그램 다른 용도로 쓸 수 있음? (10)
11.불면증인가 잠안오는거 고치는 법 아는사람 (8)
12.나 싸이코같아 (12)
13.아 너무 외롭다 정말로... ㅠㅠㅠㅠㅠㅠㅠㅠ (13)
14.bl만화중에 (4)
15.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사실을 적어보자 (7)
16.네이버 19금 스릴러 웹툰 인간의 ㅅ 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 너희 생각도 궁금해 (49)
17.심심한사롬 (10)
18.내 얘기좀 들어줘ㅜ (11)
19.레진코믹스 19BL인데 제목 좀 찾아줘 (1802호 이런제목이야) (5)
20.외국어 아무나 잘 아는분 ㅃㄹ 급해ㅜㅜㅜ (12)
안녕 ! 스레딕에 글 쓰는거 오랜만이다 .
오늘은 그냥 내가 즐겨보는 웹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그리고 너네 의견을 물어보려해 !
다들 내용이 무엇인지는 알지 ?
죽어야할 싸이코패스들을 실험실안에 가두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묘사한 웹툰이야 .
내가 가장 놀라운건 작가의 표현력 이랄까
보다보면 왜 19금딱지가 붙었는지 이해할만했어
싸이코패스들의 평범하지만은 않은 생각들 그리고 행동 누가봐도 정상의 범주는 아니겠지 단지 재미만을 위해서 사람을 죽이고 아무런 죄책감이 없으니까
그들은 다수의 이득 또는 공생을 위하여 세워진 법을 지키지않아 피해를 준다는 이유로 가둠당하고 인권마저 잃어버리지
내가 이 웹툰을 보며 한 한가지 생각은 그들이 정말 범죄자일까 ? 단지 본능에 따르는것뿐이다 . 다수가 멋대로 지은 법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는 소수가 지키지 않았다고 그걸 죄라고 치부할수 있을까 ?
난 단지 자신과 다르다면 , 사회에서 배제해버리는 다수의 인간들에 대해서 화가났어
결국 원하는 답이 아니라면 모두 짓밟고 무시하지 .
사실 인간은 참 신기한 종 이거든 .
생각해봐 . 너희 , 아무런 도구 심지어 옷도없이 자연 한복판에 버려진다면 무얼할 수 있을까 ?
글쎄 . 자연에는 온갖 위험한것들이 우글거려
뭐 , 우리나라에는 특별한게 없을지 몰라도 당장 외국에는 사나운 야생동물들과 심지어 너희가 장 만만하게 생각할 풀때기마저 치명적인 독성을 지니고 있어
너같은걸 중2병이라고 하지. 상식적인 사람한테 범죄자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봐라 그럼 답 나올걸? 모순적인건 니가 앞에서 인권박탈 운운했으면서 범죄자가 남의 인권을 박탈한다는 생각은 못했다는거다
인간에게 도구라는 축복이 있지 않았다면 먹이사슬 최상위는 커녕 정반대인 최하위에 속했을거야
도구를 쓴다는건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는 다른 이유라고 주장하지 그런데 만약 , 인간보다 우월한 유전자가 생겨난다면 ?
예를 들자 . AI 말이야 , 규칙이 있는거 알지 ?
사람응 해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규칙이지
자신들이 창조주가 되어 만든 창조물을 두려워하고 견제한다는 증거 잖아
너희 인간들이 살인과 폭력에 대한 죄를 따지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결과는 바뀌지 않아야해
만약 너와 친구중에 한명이 꼭 죽어야 하는상황이고 선택권은 너에게 있어 . 네가 무슨선택을 하던 그건 아무도 모르게되지 . 여기서 자기가 희생하고 친구를 살린다는 선택을 하는 가식적인 인간들은 몇이나 될까 ?
그리고 그걸 남들이 알게된다면 상황을 듣고 공감하며
어떻게든 합리화 시킬거야 .
인간의 나약함이지 . 혼자감당하기 힘든걸 나눈다는 핑계로 . .
너희들은 이 웹툰을 보며 어느쪽의 입장에 섰니 ?
싸이코들 사이에 둘러싸인 정상범주의 사람들 혹은 싸이코들 ?
이번에나온 대사가 있다 .
채식은 하면서 왜 육식은 안된다하죠 ?
육식은 하면서 왜 개고기는 안된다고 하죠 ?
개고기는 되는데 왜 사람은 안된다고 하죠 ?
너희들은 이 대사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했니
난 정말 궁금해 나처럼 생각하는사람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닐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내가 대부분에 속하지 않는건가 의구심이 들었지 내 주위 친구들은 날 자주 싸이코라그래
이유는 모르겠지만 가끔 소름돋는 말을 좀 한다나
언젠가 자살 얘기가 나왔을때 죽기전 해야할일을 말해보기로 했어 .. 근데 죽기전에 내 가족 전부를 죽일거라는게 이상한거야 ? 그렇게되면 내가 죽어도 아파하고 힘들어할 필요가 없잖아
너 그래서 사람 먹고싶음? 정신 차로라 정신과가서 의사한테 솔직하게 얘기해봐
범죄자의 생각에 동조하지 마
19금 딱지를 붙인 이유가 뭐겠냐
나이 먹을대로 먹었으니 판단력을 믿는다 해서 붙인건데 솔직히 말할게 너는 아직 자격이 부족한듯. 그 만화 보지 말았아야했어
인간의 ㅅ 을 보면서 되게 많은걸 생각하고 동요했어
참 대단한 웹툰이라 생각했어
나처럼 생각한 레스더들은 없니 ?
위에 내가 중2병같다고 한 레스더야
맞아 ㅐ가 지금 하는말이 그렇게 보일수도 있어
범죄자들이 날려버린 사람들의 인권 . 난 그것보다 인간이라는 동물의 본성을 주 로 두고싶어
애초에 법따위 없었다면 너희가보호받을 울타리 . 범죄들도 적용되지않아
이번 화 보지도 않았는데 어쩌다 스포당해버렸다 핳...
일단 범죄자는 본능에 따르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 무언가를 파괴하는 본능은 본능이라 할 수 없기 때문이야. 어떠한 생태계도 파괴본능을 가지고 있진 않아. 그들이 서로를 죽이는 것은 그저 먹잇감를 위해서이고, 적어도 그들 때문에 애꿎은 동물이 죽진 않지.
어떤 고기도 되는데 왜 사람은 안 되죠? 그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인간은 도구, 그리고 하나 더. 협력의 힘으로 여기까지 끌어왔지. 사람들은 어떤 질서를 만들고 함께 살아가자고 약속했고 그 질서 속에서 위협받지 않으며 안전할 수 있었던 거야. 그 약속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도 수많은 동물 무리 중 하나가 되었겠지.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고, 서로간의 약속으로 사회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식인 행위는 흔히 말하는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행위가 되는거지.
주제벗어났지만 스레주가 자살 전에 해야 할 일에 대해 가족들을 죽이는 거라고 답한거 되게 모순된거 알아? 스레주 딴에선 그게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거라고, 가족들을 생각해줬다고 생각해서 하는 말이겠지만 가족들이 앞으로 살아갈 삶을 존중해주지 않는거야 아니 애초에 가족들을 생각했으면 자살을 안하지 그게 가족들에게 상처가 되고 앞으로 아프고 힘들어하며 살걸 알고 있으면 다른 선택을 해야하는거 아냐? 누군가 자살을 하면 남아있는 가족이 힘들기야 하겠지만 극복하는건 모두 제각각이야 그 누군가와 어떻게 살아왔느냐와 남은 가족들 나름의 가치관으로 겪게 될 일은 모두 달라 그러니까 가족이 힘들어하지 말았음 좋겠다고 모두 죽인다는 선택보다 스레주와 남아있는 네 주변 사람 모두에게 좋은 길을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생각이 많은 사람이넹. 뭐하러 범죄자들의 입장에 서는거야?걔네랑 마주치면 네 목숨도 한방에 날아갈텐데. 그러니까 걔네를 감옥에 가둬놓는 거고.
스레주가 뭔 얘기 하고싶어하는지는 알겠다.
성인인것같은데 가서 사회 기본서 좀 정독해보고 와라
나라가 왜 있고 왜 법을 만드는지 왜 규제를 정하는지 그리고 왜 그러한 것들을 어릴때부터 세뇌적 교육을시키는지. 배우고 오면 알거다. 나라가 왜 만들어졌는지부터 차근차근 배워봐.
다들 상식이라고 말하지만 상식이 흔들리면 본인에게는 상식이 아닌게 되는 거야. 상식은 다시 쌓아오면 되는 거다.
이런걸로 정신과 약 받아먹고 그럴 필욘 없는데 상담정도 받아보는 건 말리진 않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황작가님 작품 정말 좋아하는데 스레주에겐 자극이 강한것같다.
이러한 사고가 제대로 잡히기 전까지는 접하지 않는 걸 추천해
듣고싶었던 답변이라니 다행이야. 솔직하게 이 글이 대다수 사람들에겐 정말 불편하기 때문에 예민한 사람들이 많지 않나 싶어. 넌 네가 한 생각을 말한거지 그대로 행동에 옮기진 않을거잖아. 그렇지? 난 이런 이야기들에 대해서 충분히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만약 그것이 아예 경직된 사고를 가지고 묻는 거라면 최대한 설득해보되 따끔히 아니라고 충고하는 사람들과 다를 것 없이 스레주를 대하겠지.
그리고 또 하나 더. 에서 말한 죽기 전에 가족을 죽이면 그 가족들도 힘들지 않을 거라는 말에 대해 덧붙이고 싶어서 왔어. 네 말대로라면 너는 네가 죽기 직전에 모든 사람을 죽여야 한다는 게 되어버려. 너희 가족을 죽이면 너와는 관련되지 않으면서 가족 누군가와는 관련된, 슬퍼하는 사람이 나타날 테니까 말이야. 그리고 가족들이 너에게 죽어갈 때는 과연 슬프고 괴롭지 않을까? 네가 죽었을 때 가족들이 분명히 슬퍼하겠지. 지속적으로. 그렇지만 슬퍼한 만큼 딛고 일어날거야. 결국 행복을 꾀할 수 있겠지. 뒷일은 어떻게 될지 누구도 모르는 거지만 말이야. 너는 가족의 지속적인 슬픔과 아픔을 없애기 위해 그분들 뒤에 더 남아있을 행복마저 없애게 되는 거야.
그렇구나 .. 사실 이런 얘기 하면 미친년 취급도 받고 해서 어디에다 이야기해볼지 고민하다가 쓰게되었어 !
조금 따끔한 소리도 들었지만 흔들리는 내 상식을 조금이라도 잡아주어서 고마워 !!
일단 나는 그 웹툰을 보지 않았지만 레스 달아봐.
이드, 자아, 초자아라는 단어 들어 본 적 있어? 스레주가 말하는 살인의 욕구는 이드에 속해. 그리고 '살인은 저지르면 안돼!' 하고 욕구를 제지시키는 건, 초자아의 역할이야. 초자아는 배움을 통해서 습득되지. 범죄자들은 어떤 연유에서건,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초자아가 제대로 발달 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겠네.
감옥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야. 건강한 국민을 보호하는게 첫 번째. 두 번째는 범죄자들을 교육시켜서 건강한 사회로 복귀시키기 위함이지. 범죄자들은 본능에만 따랐을 뿐인데 배척당하는 것 같다고? 범죄자들에게 이루어진 윤리 교육 수준이 낮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감옥에서 충분히 교육시킨 다음 건강한 사회로 돌려보내려고 하잖아. 배척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해. 나는 감옥이라는 것이 존재하기에, 범죄자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해주고 있다고 봐.
아, 덧붙이고 싶은 말이 있어서 또 왔어.
인간에게 발생하는 갈등을 해결할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어. 그 중에 '살인'이라고 하는 것은 폭력에 해당하고, 이는 불건강한 방법으로써 내면의 갈등을 해소한다고 할 수 있지. 폭력이 왜 불건강한 방법인지도 알았는데.. 기억이 안 나. 그냥 내 생각대로 한 번 써볼게.
인간은 누구나 안전의 욕구라는 것을 느껴. 만약 A가 본인의 갈등 해소를 위해 폭력을 휘두른다면, B의 안전의 욕구는 충족되지 않아. 안전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B에게도 결국 갈등이 생겨버리게 되지. 그런데 만약 B도 불건강한 방법으로 갈등을 해소시킨다면? 갈등이 갈등을 낳게 되고, 이 사회는 혼돈의 도가니에 빠지지 않을까? 그래서 폭력이 불건강한 갈등 해소 법이라고 하는게 아닐까 싶어.
인간은 본능적으로, 안전의 욕구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소속감을 느끼기 위해 사회라는 것을 형성했을 거야. 그리고 사람들이 건강하게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불건강한 갈등 해소 방법은 쓰지 못하도록, 법, 규칙, 도덕적 관념, 윤리 같은 것들을 안전 장치로써 세워 두지 않았을까? 그리고 이런 것들이 사회적으로 잘 준수될 수 있도록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7세 이전의 사고 수준에서는 '친구를 때리면 친구가 아프니까 때려선 안 돼.'가 이해가 안 된대. 그 나이대에는 타인에 대한 이해가 아직까지 이루어질 단계가 아니라는거지. 만약 범죄자들이 본인의 범죄 욕구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타인의 안전 욕구는 존중해주지 못 한다면 그 사람은 제대로 된 발달이 안 이루어진거라고 봐야지. 인간은 전 생애에 걸쳐 성장 발달이 이루어지고, 각 나이대에 이루어지는 발달 단계가 존재하는데 말이야... 인간 본성으로 접근해서 봐도 범죄는 저지르면 이상한거네.
뭔 작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효율때문에 약자를 이용하기 위해서 약자를 배려하고 사회적으로 약자지만 쓸모있는 사람들을 걸러내기 위해서 복지를 하는거라고 생각해. 그 과정에서 살인이나 식인등에 대한 행동을 금기시하게 된거뿐이고. 발전을 위해 폭력을 자제시킨거 뿐. 직접적인 폭력과 범죄만 없을뿐 어딜가도 약자에 대한 은연한 하대와 법적으로 노예만 아닌 합법 노예화를 실천하고 있지 않나 싶고.
진심으로 약자를 동정해서라면 오히려 비장애인이지만 정말 순수한의미로 무능하고 남들보다 뒤쳐졌고 모든것이 똥스텟에 못생겼고 못난점만 많은 그런 일반인을 제일 먼저 동정해야 되고 제일 먼저 그들을 위한 복지를 펼쳤겠지. 겉보기에 티가나는 장애인이 아니라 보는 것만으로도 혐오감이 들어서 이유없이 욕먹고 음침하고 그런 사람말야! 그래서 약자가 진심으로 불쌍해서~란 논리를 들이미는 좌파들이 좀...가식적이라고 느껴짐.차라리 솔직하게 효율을 위해 모두 안고갈 수 있는 데까지 안고가겠다고 얘기하면 어디가 덧나나?
또 가만히 있던 좌파 두드려 패지요?ㅎㅎ
이렇게 수꼴들한테 우파 사상 잘못배우면 좌파가 맨날 감정에 호소만 하는줄알고 빨갱이 취급하더라ㅋㅋ
지들만 존나 이성적인 척 논리적인 척 깨시민 오졌구요
너같은 애들이 그딴식으로 말하니까 정치 분쟁난다고 좌파 우파 얘기 꺼내지말라하는 거
이 스레는 스탑하자. 스레주가 알겠다는데 왜 자꾸 와서 훈계질이냐
너 불쾌하고 소름끼쳐. 대놓고 써놓을 정도면 니 의견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가보네? 히틀러급이야
막줄은 절대 공감못하겠다야
그게 왜 좌좀이랑 연결되냐ㅋㅋㅋㅋ
솔직히 이해는 가는게 몸이 불편한게 보이는 사람에 대한 동정과 배려는 있어도 못생기고 띨띨해보이는 사람에 대한 동정과 배려는 없어왔고 앞으로도 없잖아?
지체장애인은 제도적으로 배려받고 그래러 배제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냥 현실에서 고문관, 사회성 낮음, 찌질이, 찐따같은건 배려 못받잖아? 욕만 쳐먹고 만인이 싫어할 뿐이지.
난 그래서 저 발언이 오히려 공감갔는데 막줄에서 다시 더러워짐. 그래서 니 주장은 차별이 정당하단 거임?ㅋㅋㅋㅋ
비약이 심했단 점은 인정하고 좌좀 타령 잘못한건 인정한다. 우좀수꼴들도 만만치 않게 인지부조화에 찌든 의미없는 주장 펼치는건 똑같으니까.
근데 현실이 그렇다는 주장에 가깝지 내가 저런 주장을 하겠단건 아니였음. 졸지에 히틀러랑 동급 취급 받네;
우선 세상이 발전해서 폭력을 없애고 약자에 대한 차별을 없애는 실질적인 이유가 효율때문이라는 말만은 꼭하고 싶었다. 그게 정당하다 그게 잘못됐다란 얘기가 아냐. 진심으로 모든 방면의 약자를 끌어안고 갈 수 있다면 오히려 그들의 입장에서 무능하고 쓸모없는 비효울적인 사람들도 끌고가야 정상이지만 그렇지 않다는게 내가 하고싶은 말이였음. 가 이부분 잘 설명했다고 생각해. 현실적으로든 사회의 시선과 관련된 의미로든 현실에서 저런 장애인은 아니지만 무능하고 정말 쓸모없어보이는 사람들을 도와주진 않잖아? 집구석에서 일베/야갤/메갈/워마드만 하루종일 하는 쓰레기라든가 재산도 뭣도 없는 박사모라든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말이 된다고 생각함. 장애인을 도와주는건 장애가 있는 만큼 오히려 다른 부분에 집중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 자체로도 남들 눈에 잘 띄이기 때문이야. 그게 아니라면 저런 눈에 띄이지 않고 도와줘도 다른 사람들 도와주는 것보다 의미없어보이는 사람들을 먼저 도와주는게 정상이겠지. 대외적으로나마 장애인은 눈에 잘 띄이는 차별받는 사람이기도 하니까 감정에 호소하고 그것이 설득력 있다고 받아들여져서 그런거고. 성소수자 성별 장애인 왜 말이 많고 왜 관련된 얘기가 나오겠어?
근데 이게 그냥 사람들이 감성에 잘 따르기 때문에 예외적인 확률로 나마 집단따돌림 문제가 거론되고 이것도 사실 따져보니 효율이네? 인재 한명 따시켜서 잃고 그 인재를 따시킨 쓰레기도 인재로써 잃어버리기 전에 사전에 막는게 더 효율적이네? 이런거지. 근데 왜 이렇게 잘 해결 안되냐고? 아직까지도 왕따문제가 불거지고 있냐고? 사람들 눈에 더 잘 띄이는건 위에서 말한 정치적 올바름과 관련된 것들이고 그것들이 트렌드지 저건 알바아니거든. 어차피 따시키는 애들이나 따당하는 애들이나 별 볼일 없는 사람 한명한명이겠지.란 안일한 생각인거야. 가해자나 피해자가 권력을 가졌을때 여파와 그러지 못했을때 여파를 보면 감이 옴. 그에 비해 장애인, 성소수자, 성별문제는 관련된 사람들의 권력도 제법있고 지지하는 사람들도 제법있어서 말그대로 비벼볼만하니까.
여기서 우좀수꼴이야 뭐, 지도 그 기득권층이라도 되는양 차별을 정당화까지 하는거고.
이미 어느정도 동정과 사회에서의 인식이 있는 소수자와 그렇지 못한 소수자랑 비교해봐.
아직까지도 차별이 없단건 아니지만 이미 어느정도 사회에서 인식이란게 있잖아?
그에 비해 그런 인식조차도 없고 취급도 못받는 존재들이 있지.
실제로 관련 공약을 내세운 걸 비교해봐도 후자는 아예 없을거야.
현실이 시궁창이란 얘기였을뿐이지 뭐, 폭력을 법적으로 막았지만 비물리적 폭력도 폭력이란 말이 있잖아.
인간이 사회성 타령하는것도 효율때문에 차별로 효율이 없어지는 것을 반대해서지 진정으로 약자를 무능한자를 못난자를 불행한자를 배려하고 위함은 절대 아니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그리고 이걸 긍정한단 얘기도 아니였음. 이부분에 있어서는 마치 모든 사람들을 다 안고갈거고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겠다는 식으로 공약을 내걸면서 실상은 그렇지 않은 좌익들이 마음에 안들었긴했지만 당연히 내 입장에서 우좀은 더더욱 혐오스러움. 대놓고 개돼지 취급하고 오히려 차별을 정당화하는 쪽이기까지도 한데ㅋㅋㅋ
갈수록 개인적인 감정과 주관이 매우 섞여서 이상해졌어.
그냥 사람들끼리 살면서 폭력을 쓰지 않는게, 배려하고 차별하지 않으며 사회의 일원으로 더불어 사는게 효율적이라고 깨달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절대 아니야. 그리고 그걸 굳이 어겨볼 만큼 특별히 쩌는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감정적이기때문에 절대다수가 저걸 따르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반대할 거야. 너네 막 특이점와서 알파고같은게 독재 정치하겠다고 하면 찬성함? 뭐 논리가 인간보다 완벽하고 비리없다고 해도 무언가가 독재를 한다는게 거부감들잖아.
그리고 그것이 대대로 이어져서 그냥 하면 안돼 그냥 상식이잖아.로 자연스럽게 굳어진거고.
그렇다고 중2병처럼 이건 옳지 않아! 크큭!이런 것도 아니고 다만 민주주의처럼 독재와 더불어 다른 체제보단 훨씬 성숙하고 괜찮지만 완벽하진 않다 그런거뿐이고.
별 시덥치도 않은 말인데 존나 편파적인 관점에서 말이 꼬여서 병신같이 됐네. 그로 인해 불쾌했던 점들은 사과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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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신점에서 올해 합격률 좋다 이렇게 들었는데
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2레스생각없이 놀다가 인강 기한 놓치거나 과제 못한사람?
45 Hit
잡담
이름없음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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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이제 봄인데
3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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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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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외국인친구 만드는앱??
9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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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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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화장실 가고싶은데.........
4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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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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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레스나한테 고백해 줘
42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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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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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이정도면 욕먹어?
12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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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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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얘들아
4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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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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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로또 당첨가즈아!!
4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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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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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공차
4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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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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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텔레그램 다른 용도로 쓸 수 있음?
131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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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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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불면증인가 잠안오는거 고치는 법 아는사람
18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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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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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나 싸이코같아
9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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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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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아 너무 외롭다 정말로...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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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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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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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레스» 네이버 19금 스릴러 웹툰 인간의 ㅅ 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 너희 생각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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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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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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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내 얘기좀 들어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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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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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레진코믹스 19BL인데 제목 좀 찾아줘 (1802호 이런제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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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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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외국어 아무나 잘 아는분 ㅃㄹ 급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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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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