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04 18:24:53 ID : s5TQnBfgnSK 4
어떻게 됨?
2 이름없음 2018/02/04 18:26:19 ID : nQk3u4E7hAl 0
아니! 난 녀석을 믿고 있어 그 녀석이라면 해낼꺼야!
3 이름없음 2018/02/04 18:26:26 ID : s5TQnBfgnSK 0
「이~런이런…『저녀석들』은 기다리라는 단어를 모른다니까……」 내가 옆에서 이렇게 말함
4 이름없음 2018/02/04 18:31:44 ID : SJSIJU2JQsm 0
이제 근처 골목에서 누군가 『이제..조금만 더 기다리면 염원하던 우리의 계획이..』 하면서 의문의 남자가 슥 사라지는거임ㅋㅋ
5 이름없음 2018/02/04 18:32:38 ID : vdvhbyHzWnR 0
중2병으로 매도받아서 기분이 좋아져
6 이름없음 2018/02/04 18:59:13 ID : 1coIGts9vCj 0
그리고 한 소녀가 하늘을 보면서 [ 이제 시작인가 조심해 00 )
7 이름없음 2018/02/04 19:01:00 ID : i7bu3Cpgkmt 0
그리고 한 남자가 그 옆을 지나가며 " 곳 그분에 계획이.. "
8 이름없음 2018/02/04 19:10:10 ID : XuoGk2nyJSH 0
그리고 근처를 걸어가던 내가 갑자기 금지된 숲 쪽으로 뛰어감
9 이름없음 2018/02/04 20:42:01 ID : NApattfSMmH 0
근처 폐건물 옥상에서 하늘을 지켜보던 내가 「아직 늦지 않았어 - 」라 말하곤 어디론가 휙 뛰어간다.
10 이름없음 2018/02/05 04:25:55 ID : hdU6klbck06 0
뭔가 X나 쎄 보이는 0번대 대장 처럼 생긴 할아버지랑 X나 쎄보이는 n번대 대장처럼 생긴 사람들이 네 뒤에서 불쑥 나타나서 "여긴 우리가 맡을 테니 자네는 그 녀석을 막아주게."하면서 네 체력 아껴야한다고 좀 쎄보이는 애들 두명 쯤 같이 배치해준다.
11 이름없음 2018/02/05 04:27:01 ID : apVgo3Qr84H 0
하늘 저 편에서 큰 날갯짓 소리와 함께 거대한 무언가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겠지
12 이름없음 2018/02/05 07:33:19 ID : 1coIGts9vCj 0
그리고 하늘이 열리기 시작한다.
13 이름없음 2018/02/05 13:08:29 ID : JVdTWlzRvfX 0
열리기 시작한 하늘은 형용할수 없는 색의 연기가 흘러나와 하늘을 점령하기 시작하고
14 이름없음 2018/02/05 20:57:45 ID : 09y7uk2smFi 0
거기서 어둠의 다크! 혼란의 카오스! 이세계로 가는 포탈이 열리고 그곳에서 엄청난 양의 마수들이 쏟아짐
15 이름없음 2018/02/06 16:37:13 ID : xyNs1ba60tv 0
그리고 그 모습이 뉴스에 중계되고 마수 한 명이 아나운서를 덮친다
16 이름없음 2018/02/06 16:45:18 ID : VgnSNyY4JXx 0
내가 하늘 위에서 새 외양의 괴수를 타고서 급강하하며 "아니, 전혀 이르지 않다!" 라고 소리친다
17 이름없음 2018/02/07 02:13:11 ID : SGtwE9vCkr9 0
급강하하는 모습이 저화질의 영상으로 인터넷에 떠도는데
18 이름없음 2018/02/07 02:25:18 ID : ipe3PbdxDzf 0
갑자기 용접할때의 스파크가 허공에 원모양으로 생기더니 튀어나오는 닥터스트레인지
19 이름없음 2018/02/07 17:27:16 ID : LhwJQso2Grg 0
이럴수가 너무 일러... 이러면 너가 그세 똥을 못참고 길가에서 싸게 된단다. 뿌지직
20 이름없음 2018/02/07 17:27:38 ID : LhwJQso2Grg 0
화장실까지 너무 이른 셈이지
21 이름없음 2018/02/07 17:30:57 ID : LhwJQso2Grg 0
그리고 근처 사람들 중에 누군가가 스레딕에 '누가 하늘을 쳐다보며 이럴수가... 아직 일러.. 라고 해서 중2병 환자인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길가에서 참지못하고 싼 설사 환자였다' 라고 스레가 올라오는 거지
22 이름없음 2018/02/07 22:15:57 ID : s7gi09tgZcl 0
그리고 그 스레에 내가 레스를 남기는 거지. 레스 내용은
23 이름없음 2018/02/07 22:20:35 ID : mLamoJU3Xza 0
그리고 그 스레에 내가 레스를 남기는 거지. 레스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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