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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본에서 해봐야하는것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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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서울에 살기좋은동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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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하루에 꼭 세 끼를 다 먹어야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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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인데 주제가 이러네 ;(
그래도 궁금해. 있다고 생각하든 없다고 생각하든 이유를 말해줘어어ㅓ
있음. 환생을 원하고, 믿고, 좋아하니까. 신님이 있다면 이런것도 있지 않을까 하면서.
다만. 신님은 철저히 방관자. 누구에게 더 주고 덜주고, 편애라거나 불행따위 주지 않아. 그냥 운명이지.
신님은 절대 우리들에게 다정하지 않고, 관대하지 않고, 관여하지 않아. 지켜보고 지켜볼 뿐이라고 생각함
없음? 신은 없다악!!!!!!!!!! 이 정도는 아니고 그냥 있든 말든... 같은 느낌
있어도 아~무런 개입 안 한다고 생각해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건데 나도 환생 같으거 믿은 적 있으니까....아니 지금도 믿고 있지 근데 현실이 힘들달까....
확실하게 없다고 생각해. 어렸을 때부터 무신론자였고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을 읽고 신은 없다는 확신이 들었어. 뭐, 도킨스의 말이 필요 이상으로 거친 점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ㅠ
어떻게 이 광활한 우주가 만들어졌는지 ..
우주는 그냥 존재하는건지.. 아니면 신이 의도적으로 만든건지.. 너무 궁금해
만약 신이 있다해도, 우리와 같은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형태가 없는 모양일거야. 형태 없이 빛만으로 존재하는 ..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게 아직도 너무 많은 것 같아
있다면 만물이 신이겠지 뭐.
쿼크 렙톤 보손 이런 애들이 신인거지.
아니라면 신은 없는거고...
심각하게 무신론자라서 말이야.
만약 이게 아니지만 신은 존재한다면 난 그냥 FSM을 믿겠다
이런 주제 좋아해서 ㄱㅅ
신이 있다 믿는건 운명이 있다고 믿는거와 같은 것인가?
신이 하는 일이 뭐지? 신은 존재하는 걸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인가?
인간의 희망, 기대와 바람이 모여 초월적 존재인 신이 존재하는게아닐까?
신이 있다면 개입은 안 할 듯 만약 한다면 심심해서 일꺼임
맘에 들지 않으면 다 없애고 새로 만들겠지
신이 있다면 자신만의 세계가 이렇게 개판으로 돌아가게 놔둘 리 없다고 생각해 적어도 이것보단 훨씬 애정을 갖고 키우겠지
딱히 있다고 믿지는 않아. 그래도 이왕이면 있었으면 좋겠어. 이유는..... 걍 있었으면 하니까..?
세상에서 제일 재미난 구경이 쌈구경 불구경이라고 한다자나
신이라고 다를까 어서 재미난걸 보여줘 이것들아 하지 않을까
혹시 여기서 주타이쿤이나 롤러코스터타이쿤 같은 게임 해본 사람?
그 사람 중에 관람객 동물 우리에 가두거나 롤러코스터를 관람객 무리에 추락시킨 적 없는 사람 있어?
신도 마찬가지일걸. 어쩌면 신에게는 세계가 그냥 컴퓨터 게임같은 것일지도 모르지.
참고로 난 불가지론자. 위의 내용은 '신이 있다면 세계가 이지경이 되게 두지 않았을 거다' 라는 주장에 대한 나의 소소한(?) 반박.
일단 없다 하지만 무언가 거대한 우리의 인식하지 못하는 존재는 있을꺼라고 믿어
창조론과 진화론 에서 창조론쪽을 믿어서 신은아니여도 무언가 세상을 창조한 존재는 있다랄까
그 존재가 하나님 처럼 신이라고 생각하진 않아 그저 세계를 만든 정도의 존재 정도 지금까지 존재하든 이미 사라졌든지
우리가 신이라고 부르는것 과는 다른 그저 그런 존재
광활한 우주나 잘 짜여진듯한 사람의 시스템? 생태계 같은걸 봤을때 전지전능한 누군가, 혹은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해본적이 있어. 다만 정말로 신이 있더라도 위에 레스주들 말대로 만들어만 놓고 개입은 안하는 방관자인거겠지.
내가 신에게 기대하는 건 현실세계가 아니라 살면서 인식하지 못하는 세계에서라도, 사후세계든 어디든 정의를 실현하는 건데 그 역할을 하지 못하면 신은 있어도 없는 거지.
없다고 생각함. 만약 있다면 자신이 만든 생명체를 그냥 죽일려고 두는거지 죽을만큼 힘든 사람 도와주는 일도 없고...있다고 해도 그냥 아주아주 먼 옛날에서 증거도 없이 글만 몇 자 적으면 그게 진실이 되는것도 아니잖아
있다고 해도 말대로 자격박탈임 하는일이 뭔데
신이 이 세상에 아무런 개입을 하지 않고 개입하더라도 개입했음을 입증할 그 어떤 증거도 남기지 않는다면 있는것에 의미가 있는가 생각함
웅 난 있다구 생각해! ! 비슷한 걸 경험한적 있기도 하고.. 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 물 나무 등등 자연도 신이고 그걸로 만들어진 내 피부도 나 자체가 신의 일부분이라구 생각해 그러니까 말이 씨가 되고 모든것들이 연결되어있으니까.. 이 모든 게 신인것같아
신은 있을거같은데 그렇게 높은 사람이 우리 말 들어주진 않겠지 같은 생각... 왜 태어났을까 궁금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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