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슬아슬 세이프? (7)
2.한 6년전?에 들어왔다 갑자기 들어와 봤다. (2)
3.10대의 끝에서 너무 혼란스럽다 (2)
4.많이 움직여야 되는 취미활동 없을까? (6)
5.오늘 저녁에 집에서 할만한 일 생각해보자 (5)
6.맨땅에서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가 생활기 (12)
7.짜장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9)
8.마음이 아프다<스레주 찾는다 (6)
9.오옹... (2)
10.초등학생때 나는대체 왜그랬을까 (16)
11.포켓몬스터 울트라썬 왔다 (4)
12.권선징악은 레알임 (6)
13.기프티콘 하나 뿌린다 (18)
14.익명커뮤 괜찮은거 아는 사람 있오? (7)
15.평소에 몇시에 일어나? (9)
16.지방은 이제 끝이다 (4)
17.안자는 친구들~ 끝말잇기 할래? (90)
18.나 남자친구 어제 생겨? (23)
19.우리 집만의 이상한 버릇 (5)
20.접속자가 많은데 아무도 말을 안해! (20)
아무래도 내일이 수능이다보니까 일찍 끝나서 친구랑 밥먹고 스레딕부터 들어왔는데 접속자는 많아! 근데 아무도 레스를 안 달아! 그래서 그냥 사사로운 잡담을 해보고 싶어서 스레를 하나 세운다!!
드디어 내일이 수능이구나 일주일이나 연기되서 고3들 마음고생 심했을텐데 내일 하루 바짝 긴장해서 시험 잘 치뤄! 이런 교과서같은 응원밖에 못 해줘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길!
그러게 말이야 지난주에 지진이 났었을때는 대체 일주일을 어떻게 보내냐싶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벌써 일주일이 지나있었어
사실 요즘 스레하는거에 재미들려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싶은데 스레딕 화력이 별로 강하질 않아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상황극쪽은 다른 곳보다는 활발한거 같은데 상황극은 아직까지도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서 못 하겠고........
계속해서 새로운 스레를 세우자니 딱히 스레를 세울만한 주제가 생각이 안나고 세운다고 해도 레스주들이 없으면 그대로 천천히 묻혀버리니까 스레를 세울 용기도 안나고 말이야
뭐 나도 내가 관심있는 스레가 아니면 레스 잘 안 달게 되고 고민상담 같은 경우에는 내 머릿속이 워낙 꽃밭이라서 정말로 진지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될지를 모르겠기도 해서 그냥 지켜보는 것밖에 안했었는데 다음에는 뭐라도 달아줘야하려나
스레딕이 죽어간다고 스레딕을 살리자고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기는 한데 솔직히 어떻게 살려야할지도 감이 안 잡히고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레스달고 있는거 보니까 어떻게든 될 거 같기는 한데 말이야
아 이럴때가 아니라 쓰던 소설은 마저 써야하는데 손길이 도저히 안 간다....... 큰일났다 어떻게든 써야하는데!
내가 아는 주제로 스레라도 세울까ㅠㅠ 교육이라던가 부동산이라던가.. 아니면 내 삶.. 아니 이건 아무도 안 볼 것 같군
스레딕을 사랑하는게 느껴진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스레딕에 온진 얼마 안되긴했지만 확실히 애정이 생겼거든 원래부터 2ch같은걸 자주 구경했었고 그래서 엄청 좋았는데 활동이 많이 적어졌다는걸 알고 좀 마음이 아팠거든 나는 이제 시작했는데 끝날지도 모른다네??!!!! 이런 느낌?
교육이라던가 부동산이라...... 부동산이라면 집이라던가 땅값이야기인가? 그러면 뭐랄까 나같은 10대들은 접근하기 힘들거 같은데... 물론 난 볼거지만!
뭐랄까 관심있는 분야같은 거 있어? 뭔가 스레를 올리거나 레스를 달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응 집이라든가 부동산ㅋㅋ 서울에 한해서(지방은 투자 안해서 잘 몰라..) 8.2 부동산 대책으로 어디 집값은 어떻게 변할거고 어디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게 좋고 좋은 입지조건은 뭐고.. 강남 잡으려고 했지만 아~ 망했어요~ 이런 거? 근데 네 말대로 이건 모두가 쉽게 보긴 힘들 것 같네ㅜㅜ
학교에서 얘기 듣다 보니까 내일 수능때 포항쪽은 학교마다 소방관 두 명씩 들어 간다면서?
아무쪼록 별일 없었으면 좋겠다.
그러게 정말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괜찮았으니까 내일은 정말 괜찮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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