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11 16:20:45 ID : Fjy6i5SFdzO 0
싫은 사소한 기억들이 있잖아? 그런걸 지우는 방법같은게 있을까?
2 이름없음 2018/03/11 20:11:10 ID : u4HA1yE9vCn 0
나의 경우는 보통 흑역사나 후회되는 행동들이어서, 싫은 기억이 떠오를때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라던가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도 있는데, 뭐 어때.' 라고 소리내어 말해. 중요한 점은 뭐 어때, 그럴 수도 있지. 라는 뜻이 담긴 문장을 말해야하고, 그렇게 하면 자기암시?같은게 걸려서 한두번만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전혀 기억안나게 되더라. 한번쯤 속는셈 치고 도전해봐. 단점은 혼잣말이 는다는거? 의도치않게 혼잣말을 입밖으로 꺼낼때도 있어서 난감해져.
3 이름없음 2018/03/11 21:18:20 ID : k3A6qo3SFfS 0
나레더는 정말 과거에 안좋은 기억들이 수두룩 해서 단한번도 잊은적이 없다 어쩔 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 기억들이 떠올라서 스트레스 받고 집에 있으면 바쁜 일이 없으니까 나쁜 기억들이 그틈에 파고들었다 남들은 이런일 겪지 않을텐데 왜 나만 이럴까.... 라는 생각 많이 해봤어 근데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 "더 이상 과거 때문에 약해지고 싶지 않다. 현재와 미래만 생각해서 나 자신을 가꾸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어. 이 말은 충분히 내 머릿속을 진정시키기 충분했고 전보다는 나쁜기억들이 덜 나온다. 영혼이 나라는 육체를 갖고 태어난 이상 이세상에서 제일 소중한건 나다 더 이상 그런 스트레스가 아닌 "나 자신에 신경써서 소중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더커 오히려 그런 기억들 때문에 미래에 대한 과정을 신경쓰는 것 같고 너가 제일 소중하단다 항상 기억하길
4 이름없음 2020/08/09 00:35:29 ID : 2E8mGmmljul 0
나는 짝남 앞에서 뱃살 노출됨,,, ㄹㅇ 쪽팔렸다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6레스공부하니까 돼지 되어가는듯ㅎ 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18레스자신에게 한달에 투자하는 금액은! 18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1
12레스봉사활동이야기하는 스레 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8레스잠안오게하는법좀 알려줘ㅜㅜㅜ! 93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3레스동아리 6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13레스나두 짝사랑 하고싶다 18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2레스반가발 써본 사람 후기좀! 8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8레스애인은 어떻게 만들 수 있는걸까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4레스 4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16레스아침에 일어나면 닭 울음소리가 들려 16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25레스엘베에서 어떤 아줌마가 나보고 이상하다고 했는데 내가 이상한거 맞음? 422 Hit
잡담 ㅇㅇ 20.08.09 1
7레스임시 전문지식 질문판. 7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2레스너의 시력교정술(라식라섹) 후기를 말해줄래? 7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9레스자기 맘에 드는건 취하고 안드는건 변태취급 1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4레스» 기억 6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47레스스레딕 화력 생각보다 쎈듯ㅇㅇ 4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6레스여기 머하는사이트냐 21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11레스그냥 괜히 나이 어린 애들이 싫음 20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24레스어른 되면 하고 싶은거 233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
6레스몇년만에 쓰레딕 왔더니.. 성판 어디갔냐!! 42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