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31 21:31:31 ID : s2pSLhxU3TU 0
안녕 음 내가 꿨던 꿈들을 적어볼려해! 어 너네는 재미없을수 있지만 난 재밌던 꿈들도 많고 가끔 예지몽도 꿔 엄청 사소한거긴 하지만 가끔 무서운 꿈도 꾸지 무서운 꿈은 거의 다 비슷한 꿈이라 하튼 써본다 스레딕!
2 이름없음 2018/03/31 21:37:33 ID : s2pSLhxU3TU 0
일단 써볼 꿈은 예지몽! 나는 완전 사소한 예지몽이라 꿨을땐 그냥 꿈인줄 아는 경우가 많아 그 상황이 되면 내 꿈에 나왔었잖아 이러는 경우거든 근데 이 예지몽은 내가 기억을 하고 있던거라 좀 더 놀랐어 막 꿈을 꿨는데 내가 교복을 입고 있었어 내 중학교 교복이랑 다른거야 그래서 걸어서 좀 컨테이너 같은 건물에 걸어 들어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고 목에 뭘 건 애가 왔어? 하고 막 웃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걔랑 대화를 하고 다른애들이랑도 막 웃고 깬거야 그래서 그냥 넘겼는데 기억에 좀 오래 남는거야 그때가 아마 중3 내가 고2때 전교회장선거 하러 강당에 갔거든 근데 우리 고등학교가 작아서 컨테이너에 강당 겸 식당이거든
3 이름없음 2018/03/31 21:39:43 ID : s2pSLhxU3TU 0
그래서 딱 들어갔는데 내 친한후배가 왔어?하면서 웃는거야 목에 피켓 걸고 보자마자 꿈이 생각나면서 사고회로가 멈췄어 진짜 진짜 놀래가지고 어버버 했지... 와 누가 회장 부회장 되는지도 기억 했음 대박이였는데 어쨋든 이렇게 사소한 예지몽을 많이 꿔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8/03/31 21:40:54 ID : s2pSLhxU3TU 0
쓸때 한번에 쓰자 하는사람이니까 더 써야지 헿ㅎ
5 이름없음 2018/03/31 21:48:31 ID : s2pSLhxU3TU 0
이번엔 뭔가 내가 죽는 꿈이였는데 진짜 너무 유쾌했엌ㅋㅋㅋㅋㅋ 죽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느냐마는 나는 좀 죽음을 두려워 하는 편이야! 내가 꿈을 꿨는데 내가 죽었어 아니 죽으러 가는 거였어 막 기둥이 옆에 막 일본 신사 같은 그런 느낌 그런게 가로등 처럼 듬성 듬성 있었는데 첫번째 기둥을 지날때 잘 모르는 사람들이랑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면서 잘가라고 하는거야 또 좀 걷다가 친구들이랑 막 놀면서 너무 즐겁게 잘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기둥 옆에 수호신 같은거도 있었는데 너무 존예 겸디들이였음 걔들이 막 싱긋 웃으면서 잘가라고 죽으러 가는데 무슨 소풍 가는줄 알았어 마지막 기둥 쯤 가니까 엄마 아빠가 잘가라고 웃는거야 신나서 그래서 나도 신나서 자러갈게 그랬는데 어두컴컴한데 를 들어갈려고햤는데 엄마아빠가 날 세번쯤 돌아세우면서 춤추고 노래하고 잘가라고 했어 세번째로 잘가라고 말이 끝날때 꿈에서 깼어 좀 신기한 꿈
6 이름없음 2018/03/31 22:03:59 ID : s2pSLhxU3TU 0
또 무슨 꿈을...음 좀 최근 꿈인데 나는 꿈에서 납치를 당했어 근데 내가 배에 팔려가기전 컨테이너 박스 안이었거든 근데 나 밖에 없더라 그래서 살려달라고 외쳐도 별말 없구 나 완전 상처투성이였거든 그래서 지쳐서 누워있는데 끼익 하고 문이 열리는거야 그래서 뭐지 했는데 누가 날 데리러 온거야
7 이름없음 2018/03/31 22:12:44 ID : s2pSLhxU3TU 0
그리고 날 데리고 나갔어 팔을 붙잡고 근데 아니 걔가 총을 막 쏘는거야 그래서 내가 진짜 순간 정신이 나갔거든 근데 걔가 내 머리에 총대면서 정신차리라고... 아 얘도 나쁜 애인데 날 납치한 애는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막 일단 저쪽이 사람많고 다수보단 한명 상대하는게 더 쉽지 이러면서 걔랑 막 도망쳤다 그리고 차에 타서 좀 안전해졌는데 내가 걔한테 집에 데려다 달라고 그랬어 근데 걔가 나보고 내 몸값이 얼만지 아냐고 얼탱이가 없어서! 내가 모른다고 그래서 걔가 나보고 돈주면 풀어준대 그래서 난 납치 당한게 처음(?)이고 얼마를 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우리집 경제 사정도 생각해서 5천을 불렀어 5천이 누구집 개이름은 아니지만 나도 도우면 이정돈.... 이러면서ㅋㅋㅋㅋ 와 나 진짜 왜 꿈에서 우리집 경제사정을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근데 걔가 이걸 선금이라고 생각한 듯해....그래서 우리아빠 회사 앞에 내려준 근데 걔가 날 엄청 아련한 눈빛으로 못봐 알자나 막 그 사연 있는 댕댕이눈
8 이름없음 2018/03/31 22:17:37 ID : s2pSLhxU3TU 0
구래서 막 걔가 갔어 근데 알고보니 난 제 이름도 몰라 계좌번호도 몰라 쫌 안도 의심 하면서 아빠랑 집 갔어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자꾸 위험 했거든 진짜 시도 때도 없이 근데 걔는 시도때도없이 나타나서 구해주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 왜자꾸 구해줘 그랬는데 아무말이 없어... 왜냐면 걔가 좀 무뚝뚝하고 난 걜 보면 슬프고 걔도 날보면 슬프고 몰라 그냥 우리 둘이 좀 슬퍼 근데 진짜 나 갑자기 납치 했어 납치 했는데 자꾸 나 아련하게 보고 진짜 슬펐는데 깼다 난 꿈 이어서 꾸는데 내가 아 또 꿈꾸고 싶다라고 하면 안나와 근데 내가 너무 여운이남아소 또 꾸고싶다해서 또 못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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