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ㅈㄴ TMI 방 (28)
2.하 간식사왓다 (7)
3.모기 진짜 개짜증난다... (13)
4.고양이,강아지,햄스터 말고 (2)
5.나 슬퍼ㅠㅜㅜㅜㅜ (12)
6.남자친구한테 (25)
7.대성모의 왜 이럼 (5)
8.수업중인데 심심해서 (6)
9.중국집에서 세트시키면 쿠폰 안줘? (1)
10.나한테 일거리 맡기는거 개짜증난다 (5)
11.호주, 캐나다 사는 스레들에게 질문! (10)
12.머리식혀가는 스레 (5)
13.4시간동안 버스에 (6)
14.안녕 나 사이타만데 (12)
15.이거 후자가 자존감 더 높은거야? (4)
16.동물의 왕국 보면 너무 슬퍼 (4)
17.베이 스트리트의 신이 되고 싶다 (3)
18.우리집 고양이 너무 귀여워 어쩌지? (3)
19.여기서 본 스레 중 제일 소름이였던거 알려줭 (7)
20.정신과 다니는중. 우울증 극복. 질문 및 공유할게 (15)
워홀 갈까 생각 중인데 호주랑 캐나다 중에서 고민중이거든ㅠㅠ 어무니는 호주 치안때문에 위험하다하는것도 있고, 친척이 캐나다 살아서 캐나다로 가라는데 두 나라 다 치안은 어떤 것 같아??
나 캐나다 사는데 진심 여기 있던 13년 동안 너무 평화로왔다.. 한국 밥집도 맛있는데 많고 인종차별 하는 사람도 거의 없어!
호주 전에 왜 테러 나서 사람 죽었잖아. 그거 한국 뉴스에도 떴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날 내가 시티에 놀러나갔으면 그 희생양이 나였을지도.
그리고 인종차별 심해. 아빠 운동하러 동네 조깅하시는데 왜 인도가 있으면 그 옆에 차도가 있잖아? 거기에서 차 안에 있는 사람들이 쓰레기나 깡통같은거 던지기도 하신다더라.
그리고 뭐든지 다 느려터졌으니까 성격 급하면 진짜 비추. 난 호주에서 안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있다보니 이런 말밖에 못해주겠다.
호주 일주일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어!!!짧았지만 헿 정말 나도 인종차별이나 테러 이런더 너무 걱정했는데 정말 정말 걱정하 ㄹ필요없었어!내가 길을 물어볼따마다 사람들은 웃으면서 알려주고 심지어 같이 가주더라.말도 거시고 차별같은건 느끼지도 못했어.진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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