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5 02:23:02 ID : k4HBbyFbinU 0
레몬청 직접 만든거 가져다 주면 좋아할까요.. ㅠ
2 이름없음 2018/07/15 02:23:37 ID : q3TU1xA6nRD 0
나는 우리 엄마가 만든것도 안먹는데...⭐️⭐️⭐️
3 이름없음 2018/07/15 02:25:28 ID : k4HBbyFbinU 0
아.. 역시ㅠ 다른걸 해줬어야 한건가..
4 이름없음 2018/07/15 02:26:27 ID : tvBe443SE7d 0
나는 레몬 좋아해서 갖다주면 좋아 죽을텐데 그럴 여친없는게 함정
5 이름없음 2018/07/15 02:27:05 ID : o1veMi7bwtw 0
나 남자인대 그런 청 종류 겁나 환장함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7/15 02:27:56 ID : 43PeL82pPeJ 0
헐 당연한거 아닐까?? 만들기 쉬워? 나도 해다줄까
7 이름없음 2018/07/15 02:29:40 ID : e3VbveK1vg6 0
만들어준 것이 뭐든 간에 직접 만들어서 줬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아할 거야!
8 이름없음 2018/07/15 02:30:06 ID : k4HBbyFbinU 0
으 아닠ㅋㅋㅋㅋ 의도치않게 미안해욬ㅋㅋㅋ
9 이름없음 2018/07/15 02:30:28 ID : k4HBbyFbinU 0
오 의외로 좋아하시는분들도 꽤 있네요!
10 이름없음 2018/07/15 02:31:28 ID : k4HBbyFbinU 0
손은 많이 갔지만! 블로그 찾아서 따라서 해보니까 쉽긴 쉬워요!! 근데 씨 뺄때 칼에 안베이게 조심하세요ㅠㅠ 저 베였어요 : (
11 이름없음 2018/07/15 02:32:11 ID : k4HBbyFbinU 0
그럼 다행이구요ㅠㅠ 유부초밥이랑 김치볶음밥 도시락 싸준거 이후로 오랜만에 만든거라서.. 걱정이 좀 되네요ㅠㅠ
12 이름없음 2018/07/15 02:33:17 ID : tvBe443SE7d 0
감기걸렸을때 타다주면 감동해서 죽을텐데 난 여친한테 항상 그렇게 해줬었지
13 이름없음 2018/07/15 02:34:20 ID : k4HBbyFbinU 0
오.. 여자친구분 좋아하셨겠다ㅠㅠ!!
14 이름없음 2018/07/15 02:41:32 ID : 5e3Xuq6mLe7 0
레몬청이 중요한게 아니라 날 위해 뭔가 정성껏 해다 줬다는게 이뻐보이지 않을까?!
15 이름없음 2018/07/15 02:47:37 ID : tvBe443SE7d 0
바람남 ㅋ
16 이름없음 2018/07/15 03:48:31 ID : rcJXy6ry2IM 0
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ㅋ슬퍼갑자기ㅠㅠ
17 이름없음 2018/07/15 03:49:58 ID : tvBe443SE7d 0
사실인걸...
18 이름없음 2018/07/15 06:31:14 ID : k4HBbyFbinU 0
아.... 미안해용 ㅠㅠ
19 이름없음 2018/07/15 06:31:26 ID : k4HBbyFbinU 0
역시 마음이 중요한거겠지?!
20 이름없음 2018/07/15 09:51:49 ID : lfWnU2IFdyH 0
솔직히 여자친구가 해서줬었는데.. 진짜 말라비틀어질때까지 안먹고 결국 버렸음 여자친구한테는 고맙다고 하긴 했는데.. 아니 근데 진심 내 취향이 아니어서..
21 이름없음 2018/07/15 09:53:28 ID : SFa5Wi5O8ru 0
원래 그 사람이 청 같은 거 잘 먹는 사람이면 환장할 거야. 수제로 만든 그런건 진짜 취향타서!
22 이름없음 2018/07/16 13:17:29 ID : k4HBbyFbinU 0
아.. 난내남친한테 줫는데 엄청 잘마시구 있고 내가 가족들이 타서 마실것도 했었는데 다들 너무 맛있다고 하루만에 다 먹었엉!!
23 이름없음 2018/07/16 13:17:45 ID : k4HBbyFbinU 0
내남친 엄청 맛있다고해줬엉!
24 이름없음 2018/07/20 20:40:23 ID : aleIK1A0slC 0
다들 좋아하는 구나 ㅎㅎ 참고할겡
25 이름없음 2018/07/20 20:50:57 ID : xWi4INur88q 0
주기전에 레몬청 좋아하냐고 슬쩍 떠봐 안전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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