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이 안좋은거같은데 (2)
2.내 전생은 다른세계의 사람이였다 (47)
3.나는 1분만 잠들어도 꿈을꿔.. 이 스레는 내 꿈을 기록하는 일지야. (7)
4.와 처음으로 자각몽을 꿈 (18)
5.방금 꿈에 돌아가신 외할머니 나왔어 (4)
6.매일 꿈꾸는사람 있어? (25)
7.개꿈을 풀어보자 (2)
8.예지몽 (7)
9.우울증과 꿈 (7)
10.방금 자살하는 꿈 꿨어 (7)
11.나처럼 꿈을 꾸는 사람 있을까? (15)
12.고양이꿈 (1)
13.꿈해몽해주세요 (2)
14.악몽은 항상 쫓기는 꿈 (2)
15.여우창문 스레 어디 있어?? (2)
16.백연 꿈 이야기 (18)
17.루시드 드림에 대해서... (2)
18.;ㅏ (1)
19.44 (1)
20.전생체험 하는거 말이야 (13)
2
이름없음
2018/04/10 08:19:07
ID : PcnA2HxBanA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4/10 08:20:18
ID : SK3Pdu2tAi7
0
아 있다니 고마워
없어도 혼자 주저리할거였지만
근데 이거 자동암호로 해도 되려나
보기만봤지 써본적 처음이라
4
이름없음
2018/04/10 08:21:20
ID : SK3Pdu2tAi7
0
일단 이 꿈을 꾼건 초등학생일까 중학생일까
아주 어릴때야
매우 길고 예뻤고 아픈 꿈이였어
5
이름없음
2018/04/10 08:24:03
ID : SK3Pdu2tAi7
0
그곳은 정말 뭐랄까.. 참 지구와는 다른곳이였다
판타지세계같은 장소랄까?
아..물론 전생이라 생각해...꿈에서 깼을때 전생이다 싶어서 엄청 울었거든
단지 예시를 쉽게 든것뿐이야
6
이름없음
2018/04/10 08:26:03
ID : SK3Pdu2tAi7
0
생각해보면 바다와 엄청 거리가 멀고 화폐단위도 다른 세상이였어
맨몸으로 바다를 간다는건 거진 죽음을 각오한것과 마찬가지고 그 세상에서 제일 값어치가 나가는 보석이나 돈도 흠집이없는 조개껍질같은거였으니까
7
이름없음
2018/04/10 08:26:23
ID : PcnA2HxBanA
0
응응!
8
이름없음
2018/04/10 08:28:15
ID : SK3Pdu2tAi7
0
난 그곳에서 말도 안될법한 위치의 사람이였다
나라의 후계자였어. 흔히 말하는 왕자
그리고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바른생활이 아닌 지금으로는 양아치같은거였다
철없이 공부나 예절은 갑갑하다며 뛰쳐나가는 그런 철없는 망아지같은 인간
9
이름없음
2018/04/10 08:31:11
ID : SK3Pdu2tAi7
0
어느날도 늘 그러하듯이 이것저것이 싫고 짜증나서 도망쳤다
그리곤 따돌리는게 까다로워 한참을 뛰다보니 힘이 빠졌고 그때서야 너무 멀리 도망쳤다는걸 알았던것같아
민가?라고 해야하나 일반 백성? 같은사람들이 사는 동네근처였으니까
10
이름없음
2018/04/10 08:35:14
ID : SK3Pdu2tAi7
0
또 웃긴건 그 상황에 철이 없고 위기의식이라는건 절대 없었나봐
너무 달려서인지 배가고팠고 너무 제멋대로여서 그런가 내 정체는 시끄러울테니 들키기싫고 소문나면 내멋대로 빠져나온 보람이 없으니 제일 구석져보이는 집에가서 두드리고 건방지게 밥달라고했다
정확히 말하면 내놓으라고 명령한게 맞을거다
그때는 참 개념이 없던게 백성은 어차피 내 밑이고 내 명령을 따라야하며 듣지 않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다 생각했거든
11
이름없음
2018/04/10 08:40:17
ID : SK3Pdu2tAi7
0
더 웃긴건 그 상황에서 난 빵과 치즈같은것과 말린 과일?야채?같은걸 받았다
옷이 비싸보여서였을까 너무 행동이 거만해서였을까 둘 다일까 높은사람으로 보였는지 눈치보면서 계속 더 줄게있냐며 너무 초라해서 죄송하다는 뜻의 사과를 받았다
그 상황에서 난 착했으면 좋았겠지만 목이 마르니 마실걸 내놓으라했어
빵도 치즈도 말린 과일인지 야채인지도 매우 뻑뻑했거든
12
이름없음
2018/04/10 08:41:59
ID : SK3Pdu2tAi7
0
마실건 예쁜 푸른빛이 도는 액체였고 난 그걸 보자마자 마시지도 않고 그냥 버렸다
쏟아부었어
그 마실것은 절대 비싼게 아니라 자존심이 상해서였거든
13
이름없음
2018/04/10 08:43:43
ID : SK3Pdu2tAi7
0
곧바로 기분이 나빠져서 나가버렸다
이 치욕은 꼭 되돌려주겠다며 으름장도 놓았어
왜인지 모르겠지만 참 은혜도 모르는 거만한 웃긴 인간이였네
14
이름없음
2018/04/10 08:48:03
ID : SK3Pdu2tAi7
0
그러고나선 그냥 성으로 돌아가려했어
바로 돌아가서 응징?앙갚음 하고싶었으니까 당연한거려나
정말 개차반이였구나 꿈속의 나
15
이름없음
2018/04/10 09:16:01
ID : PcnA2HxBanA
0
그래서?
16
이름없음
2018/04/10 09:23:49
ID : SK3Pdu2tAi7
0
돌아가려고 가는데 세상에나... 길을 모르겠는거야
당연한거였지
막 뛰어서 얼결에 제법 멀리갔다 싶은거라고했지만 꽤 오래 도망다녔으니까
돌아가는 길에 숲?같은곳이 있는데 지도없이 돌아다니니 길을 알리가 있나
도망칠때처럼 막 앞뒤안가리고 정신없이 다녀서 민가같은곳에 간게 운이 좋았던거였지
17
이름없음
2018/04/10 09:26:41
ID : SK3Pdu2tAi7
0
한참 헤메다가 집같지도 않은 집을 찾았어
엄청 예쁘긴한데 뭔가.. 좀 어둑어둑한 기분의 집?
다른 집들이 다 돌이나 자른 나무로 되어있는거라면 그 집은 흙과 나무로 지은듯한 예쁜듯 어두운 분위기의 집이였어
그때의 난 겁이 없었는데도 순간 움찔했거든
18
이름없음
2018/04/10 09:28:54
ID : SK3Pdu2tAi7
0
그렇게 문앞에서 도움요청??아니 명령이였겠지
할까 말까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저 멀리서 소리가 들렸어
좋은소리는 아니였어
대충 요약하면 이번엔 어떤 미친일로 온건지 라는듯한 따지는식의 고함이였거든
19
이름없음
2018/04/10 09:33:38
ID : SK3Pdu2tAi7
0
꼴에 있는 놈이라고 무슨 안좋은 고함이 들리니 기분이 팍 상했고 가만두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하며 뒤를 보는데 그 당시 내 나이보다 살짝 누나인듯한 여자가 있었어
아 거긴 색깔개념도 신기해
뭐랄까 펄이 은은하게 들어가있고 사과는 검으면서도 푸른 펄같은 빛이 들어가있는? 그런 세상이야
이얘기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그 여자가 참 예쁜 머리를 가지고있었거든
양갈래로 머리를 땋았는데도 색이 참 예뻤어
오묘하게 녹색비슷한 에메랄드와함께 주황빛도 섞인? 각도마다 다른 색이였고 펄때문에 더 머리가 빛이나보였고 그 땋은머리를 보는데도 머릿결이 좋다는걸 한 눈에 알수있을정도였지
20
이름없음
2018/04/10 09:36:31
ID : SK3Pdu2tAi7
0
얼굴은 음...잘 기억이 안나지만 솔직히 못생긴것도아니지만 특출나게 예쁘진 않았던것같다
첫인상이 얼굴보단 머리카락이 남았던것같고 지금도 그 양갈래가 기억나니까
옷도 제대로 기억이 안나는데 그 예쁜 머리는 그 꿈에서도 꿈에서 깨고 시간이 흐른 지금도 기억나는걸보면 머리가 역시 아름다웠다
21
이름없음
2018/04/10 09:45:07
ID : SK3Pdu2tAi7
0
그걸로 첫눈에 반했다고 하면 얘기가 짧게끝났으려나
머리는 머리지만 그 험한 말이 엄청 거슬렸거든
기분이 상할대로 상한지라 안그래도 개차반인게 더 개차반이 된것같다
다가오는 여자를 보며 화를 냈거든
남에 집 앞에서 뭐하냐는 말에 집을 발로 걷어차기도했고 그 여자는 미친듯이 뛰어왔다
어린 나이지만 그때 참 패기로웠던것같다
22
이름없음
2018/04/10 09:47:46
ID : SK3Pdu2tAi7
0
보는 사람 있나
이쯤에서 뭔가 읽는사람 있는지 확인받고싶다
뭐 물어볼게 있다면 물어봐줘
나도 오래전꿈이라 아무리 생생하다해도 빼먹은게 있을것같아서 확인차 대답겸 회상좀 해야할것같거든
23
이름없음
2018/04/10 10:01:47
ID : xyK0q46o7xO
0
보고있어!!
24
이름없음
2018/04/10 11:40:31
ID : XBs2oJSMlu8
0
보고 있어 스레주
25
이름없음
2018/04/10 12:18:43
ID : 7teE4ILdWqi
0
ㅋㅋㅋ재밌엉
26
이름없음
2018/04/10 12:26:29
ID : k2oMpdXtcnu
0
보고있어! 그래서 어떻게 됐다구??
27
이름없음
2018/04/10 18:27:58
ID : HBhxWjbfU1v
0
아...읽는 사람이 있었구나
나 할 일좀 한다고 이제 확인했다
질문없으면 바로 얘기진행할게
28
이름없음
2018/04/10 18:30:00
ID : HBhxWjbfU1v
0
달려오는데 정말 지금 동물로 따지자면
성난 진돗개 달려오듯이 달려오더라
그래도 워낙 대접받는 사람인지라 무섭기도 잠시 건방져보였다
아니꼬왔다고나할까
29
이름없음
2018/04/10 18:31:51
ID : HBhxWjbfU1v
0
달려와서 나한테 뭐라뭐라 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나쁜말이였어
가까이서 보니 나보다 키가 컸고 멀리서볼땐 머리만 예뻤는데 가까이서보니까 더 머리에 눈이갔다
지금 생각하면 머리카락 성애자인가싶다
30
이름없음
2018/04/10 18:47:35
ID : ulh8060lbjA
0
보고있어!
31
◆E8kpQts9s1g
2018/04/10 19:59:57
ID : HBhxWjbfU1v
0
인코다는법 배워왔다
달고 써야지
32
◆E8kpQts9s1g
2018/04/10 20:01:58
ID : HBhxWjbfU1v
0
여튼 가까이서 보는데 머리카락만 보이더라
기분나쁜것도 있는데 그래도 머리카락만 보여서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는식?
그러다 미쳤는지 손이 갔다
정말 홀린기분이였어 매력적이였거든
33
◆E8kpQts9s1g
2018/04/10 20:03:34
ID : HBhxWjbfU1v
0
그 여자는 흠칫하다가 손을 쳐냈다
나는 손을 쳐낸것보다 머리카락을 못만지게된게 기분이 나빴고 그 여자를 발로 차려고했지만 키가 나보다 커서 그런지 실패했다
뭔가 키때문인것같았어
34
◆E8kpQts9s1g
2018/04/10 20:07:42
ID : HBhxWjbfU1v
0
그렇게 내 보복은 실패로 끝이나고 욕이 섞인 잔소리를 강제로 듣게 되었다
웃긴건 그 잔소리로 기분나쁜것보단 머리를 오래 볼수있다는게 기분이 좋았던것같다
계속 그렇게 듣다보니 노을이 졌고 숲?같은 곳이라 금방 해가진다며 들어오라했다
내가 자신보다 어리기때문에 가능한 선행일까 인심일까 아직모르겠다
여튼 다행히 그 길모르는 곳에서 노숙은 안해도 되었고 머리도 볼수있으니 눈치는 있었는지 성질안부려야겠다고 생각했던것같아
35
◆E8kpQts9s1g
2018/04/10 20:11:07
ID : HBhxWjbfU1v
0
저녁이라 밥을 먹어야하는데 그 여자는 내게 사과를 줬고 자기도 하나 들어서 먹었다
내가 이것밖에 없냐고 물었던것같은데 얻어먹는주제에 뭘 바라냐는식의 답이 왔고 난 어두운데 내쫓길까봐 궁시렁대면서도 따지진 못했다
개차반성격이 처음으로 한번 죽는 날이였을거다
기억엔 이런 수치가있냐며 속으로 이를 아득아득 갈았던걸로 기억한다
뭐 그래봤자 이건 내 꿈이지만
36
이름없음
2018/04/10 22:02:41
ID : zVdTQla7aq3
0
보고있는데 갑자기 어디간거야?
37
이름없음
2018/04/11 03:01:48
ID : 7hBvCrAnSFd
0
스레주 필력이 아쉽다 집중이 될랑말랑 거슬리는 포인트가 몇개있네
38
이름없음
2018/04/12 01:50:58
ID : yY4MjimNy7v
0
그래도 재밌어 보고있으니 글 남겨줘ㅎㅎㅎ
39
◆E8kpQts9s1g
2018/04/12 13:49:13
ID : HBhxWjbfU1v
0
그렇게 하루를 보냈어
난 이불도없이 처음으로 잠을 잤어
얻어먹고 자는 처지에 이불까지 바라냐고 하더라
그래도 계속 뛰어다니고 고생해서 그런지 푹 잤던것같아
37>>필력이 딸려서 미안해.....기억이 뒤죽박죽이라 기분도 적고싶고 그래서 그런것같아
40
이름없음
2018/04/13 01:23:50
ID : yY4MjimNy7v
0
보고있오ㅎ
41
◆E8kpQts9s1g
2018/04/13 13:15:30
ID : eFdvcqY3vcp
0
내 첫 늦잠이였어
원래 살던 곳처럼 사람들이 깨우러 오지도 않았고 일어나야한다는 생각도없이 그냥 실컷 잤어
그렇게 자고 일어나니까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이제서야 일어나냐고 하는 여자가 보였어
놀라는것도 잠시 머리를 보고 바로 상황파악이 되었고 내가 얻어먹고 신세졌다는것도 기억나면서 민망하더라
재워주는 입장에서도 어이없었을것같긴 해
42
◆E8kpQts9s1g
2018/04/13 13:16:59
ID : eFdvcqY3vcp
0
내가 늦잠자서였을까 머리는 풀어지긴 커녕 어제보다 더 단정한 양갈래였어
풀어진걸 보고싶다기보단 어떨까 싶은 궁금함이 생기기 시작했지만 풀어봐달라고 얘기하기엔 너무 무서웠다
43
◆E8kpQts9s1g
2018/04/13 13:20:04
ID : eFdvcqY3vcp
0
여튼. 민망함에 쭈볏거리니까 여자는 내가 한심해보였는지 어색해보였는지 씻고 와서 밥이나 먹고 가라고 하더라
집 뒤에 길을 쭉 가면 씻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했고 난 가서 놀랬어
정말 사방이 탁 트여있더라고
그래서 세수만 간단히 하고 돌아가서 저런곳에서 어떻게 목욕을 할 수 있냐니까 여자가 차가워서 잠깨는데는 좋았을거라며 깔깔 웃으며 대답하더라
44
◆E8kpQts9s1g
2018/04/13 13:23:20
ID : eFdvcqY3vcp
0
그러고선 킥킥대면서 내게 밥먹으라 했고 빵과 삶은계란?(삶은 동물알인것같아 계란인지는 모르겠어) 우유와 사과가 또 있더라
소박해보이긴 하지만 전날 저녁에 먹은 사과하나에 비하면 호화로워보였어
배도 고파서 그랬는지 몰라도 진짜 죽기살기로 먹었다
45
◆E8kpQts9s1g
2018/04/13 13:28:30
ID : eFdvcqY3vcp
0
다 먹고 앞을 보니 그 여자가 정말 놀랍다라는 표정과 한심하단 표정이 섞여 날 보고있었어
그때서야 나는 내가 경박스럽게 식사를 했다는걸 알았고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어
궁에선 내가 밥을 교양있게 먹지 않으면 꾸중과 함께 체벌이 있었으니까 본능적으로 본 눈치였다
46
◆E8kpQts9s1g
2018/04/13 13:34:58
ID : eFdvcqY3vcp
0
여자는 내가 눈치보는걸 알아챘고
실컷 먹은 후에 눈치보면 뭐 달라지냐며 웃기게 먹었다는건 알았냐는듯이 놀렸다
난 거기에 또 기분이 상하고있었는데 여자가 잘 먹은것같아서 다행이라며 이젠 집에 갈 시간이라고 하더라
뭔가 하루 같이있어서 정이들은건지 그 예쁜 머리카락을 못보는게 아쉬워서인지 핑계아닌 핑계를 댔어
길을 잃었고 지도도 없다고했더니 잠깐 생각하다가 어디로 가더니 지도찾아와서 나중에 돌려달라며 툭 주더라
지도까지 줬고 집주인이 나가라는데 어쩔도리가 있나 싶기도하고 돌려달라는건 다시 볼 기회가 있는거니까 알겠다하고 배웅받으며 성에 돌아갔다
47
◆E8kpQts9s1g
2018/04/13 13:37:14
ID : eFdvcqY3vcp
0
(여기서 딴소리좀 할게
생각보다 보는 사람이 많아서 적어둬야할것같아
난 지금 직장인이야. 할게 많아...
한번에 못적는게 미안해
그래도 틈틈히 들어와서 쓸게 미안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정말 기분 이상한 꿈을 꿨는데 해몽해 줄 수 있어?
그냥 우연이었겠지만
이게 자각몽이야?
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꿈 얘기 풀 곳이 없어서... (공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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