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14 12:24:10 ID : FhdXApe0q7A 0
여러 스레를 읽고 다녔지만 허상으로 치부하던 나에게 그 꿈은 허상이 아니라고 믿게된 계기였우
2 이름없음 2018/04/14 12:28:11 ID : FhdXApe0q7A 0
지금이 4월 14일이니까 어.. 3월말쯤인거같아 보름정도 지난걸로 인식하고 있으니까. 그냥 매일매일 별다를것없이 학교가고 친구들과 떠들고 금요일이면 술도 마시고 과제에 치이고 이런 생활을 보내고 있었어. 그 날도 친구들과 당구치고 놀다가 친구 여자친구 푸념을 듣기위해 술을 마시고 집으로 귀가했던 참이였어. 시간은 얼추 3시쯤일거야. 대개 우리는 술마시면3시정도까지 마시니까. 그날컨디션이 좋다고 술을 많이 마신게 화가 되었는지 속이 안좋더라고. 그래도 집에가서 자면 낫겠지~ 하는 생각으로 집에왔어. 그리고 침대에 눕고 잠에 빠져 들어갔어. 그리고 그 꿈을 꾸었지
3 이름없음 2018/04/14 12:33:30 ID : FhdXApe0q7A 0
다른사람은 어떤 꿈을 꾸는지모르겠는데 나는 꿈을 꾸게되면 묘하게 현실적인것과 비현실적인게 꿈속에선 이치에 맞게 맞물려서 꾸는편이야. 가령 하늘을 날아다니는게 꿈속에서 당연한것처럼 느껴지는? 그 날 꾼꿈은 그런점에서 평상시와는 달랐어. 다른 세계 같더라고. 비현실적인게 없었어. 나는 꿈에서 눈을 떴어. 꿈속의 나도 자고 있던 모양이야. 침대에서 눈을 떴으니까. 그리고 그냥 당연하다는듯이 씻고 밥을 차려먹고 집밖을 나섰지. 별다른 이유는 없었던거같아. 이건 꿈인가 이런 의문도 없었고.. 그저 그게 나에겐 당연한거였어. 내가 처음 향한곳은 동네의 한 술집이었어. 술집은 내가 사는 집에서 걸어서 5분정도로 가까운 위치에 있었지. 상가의 지하였는데 굉장히 넓었어.
4 이름없음 2018/04/26 00:32:49 ID : Gskmlhbu62I 0
왜 쓰다 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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