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해해 우울증비슷한증상있는거같은데 아무한테도 말하지않을 예정이야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고 왜저러냐는식으로 아니꼽게생각할테니까

아이돌이 꿈이야 어차피 평생 이뤄지짇 않겠지만 그래서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신인 아무 대가없이 서포트 해줘보고 싶어..

나 사실 소시오패스야. 얀데레 같은 건 아니야. 근데 공감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하더라. 남의 감정에 도저히 공감이 안 돼. 지금껏 종종 해 왔던 선행도 전부 기계적으로 한 거지,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나온 게 아니야. 남을 돕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

>>396 나 1살 때 엄마 돌아가셨는데 가족들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엄마가 어떻게 왜 죽었는지 아무도 몰라 아빠가 살짝 깡패였나 봐 그래서 덩치 큰 사람 불러서 엄마 시신을 가족들이 못보게했대) 아빠라는 사람이 죽인 거 같아.아무도 나한테 자세히 얘기는 안 해줬는데 조금씩 듣다보면서 생각한 거임.. 아빠랑은 어릴 때 손절하고 외갓집에서 크는 중이야.

나 옛날에 존나 멍청했어 개멍청했어서 나도 나 혐오해 지금은 그냥 눈치를 배운거지 존나 멍청했단다 얘들아 속았으면 미안해 나 진짜 존나 멍청하니까 기대하지 마 곤란한 상황에 부르지도 말아줘 나 사실 쫄려 글고 나 혼자 있는 거 미친듯이 좋아해 가끔 외로울 수 있겠지만 연락 오면 그 애는 좋은데 사실 말하는 게 귀찮아 집에 누구 있는거 엄청 싫어해 혼자 있을 때 외롭겠다 하지만 기분 째지고 어디 갈 때도 따라오면 그냥 있었음 한 마음이 커 사실 혼자 가고 싶어 연락 하라고 말하는것도 많이 귀찮고 커플 볼 때 외롭다고 하는것도 분위기 타서 하는거야 길가에 아무도 없으면 기분 째져 혼자 있을 때 이상하게 보는 사람 있으면 역으로 내가 그 사람이 이해 안 가 내 눈엔 너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이 보여

나는 니네 믿지도 않고 못됐으니가 나한테 의지하지마 그리고 나 이관데 사실 글쓰는게 더 좋아

미안.. 나는 생각보다 모순적이야.. 정말 혐오스럽다 볼 거 못 볼 거 전부다 봤고 전부다 좋아하지만 전부다 싫어해. 너는 이런 나를 절대 이해 못 할 거야. 그래서 아직도 너 앞에서 연기하고 있는 거겠지.. 정말 고마웠어 그때 나를 구해줘서.

>>407 헐..부럽다 난 순간이동밖에 못하는데ㅠㅠ

잠 들때마다 심장마비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자.

여우짓 잘함 앗 그렇다고 임자 있는 남자 홀려서 데려간다는 말은 아님 조금 순수할때는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그냥 매력도 있고 약간 남자 홀리는 끼(?)가 있어서 남자들이 그냥 넘어왔는데 조금 성숙(ㅎㅎ)해진 뒤로는 일부러 여우짓을 조금 함!! 그렇다고 여자애들이랑 사이 안좋고 그런것도 아님 여자애들이랑 다 친행

뒷담.. 나도 고쳐야하는데 내 주변에 젤 가까운 친구들을 한번이상은 다 까봤어 물론 막 아 저 미친;; 이런식으로 깐 친구는 이미 멀리했고 난 뒷담할때 보통은 그 행동 자체를 까지 사람은 안까긴해 요즘 그것도 멈추는 중이고ㅜ 미안해 얘들아

내가 외모가 좀 예쁜편인걸 알고 있다는거. 칭찬하면 맨날 아니라고 하지만 난 알고 있지 핫핫 또 나보다 더 예쁜 친구랑 얘기 하다가 예전엔 속으로 열등감도 되게 많이 느꼈어.. 미안해 넌 그냥 진짜 예버 근데 솔직히 내 남친한텐 소개 안 시켜주고 싶음ㅜ 나 ㄹㅇ 부정적이고 작은 행동에도 미래 걱정 의심 많아서 혹시 바람나거나 그렇ㅈ 않아도 남친이 속에 담아두면 진짜 나는 남친보다 그 친굴 원망할덧같음

나 10살차이나는 교회쌤 좋아한다 어쩔래 내가 그 전에 좋아하는 사람 군대가서 접었음 여친도 있잖아 짜증나네 그래서 맨날 교회쌤 연락기다린다고 코로나땜에 교회못가서 얼마나 슬펐는줄 아니? 진짜 짜증나 누구한테도 못 말하겠고 이게 모야

난 개변태까지는아닌것같고 흠 관심이 아주많다고만 쳐두자..

친구들한테는 말 했는데 지인한테는 못 한거 나 여자 좋아해

여자인데 남자 사람을 어떻게 좋아하는지 몰라 뭐 친한 남자사람 있어봤자 걍 친구정도고 그런 케이스도 별로 없고 남자라는거 자체가 다른 종 느낌이랄까. 난 다른 종한텐 안 끌렼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동성애자는 아닌것같아

나 사실 취향이 반사회적인데 고칠 생각 조금도 없음

사람들 만나는거 제일 실고 말하는것도 진짜 싫고 연락하는것도 너무 싫어 근데 사회가 그렇게 살지 못하게두네

소시오패스 멘사 자해 강박증 단어만 나열하니까 무슨 반휘혈같네...

사실 나 안순수해 너희보다 그런쪽으로 지식 많고....

나 여자 좋아해 남자도 좋아하는데 여자가 더 좋아

나 사실 양성애자인거같아 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공장에서 일하심 그것도 진짜 차고라고 해도 믿을만쿰 작은 공장.. 자식으로서 진짜 못할말이지만 솔직히 난 아빠에게 미안하면서도 부끄러워 어디서 아빠 직업 물어보면 무조건 회사원이라고 말함

난 동성애자가 정말 싫어 사실 이성애자도 싫어 내가 무성애자인데 난 나랑 다른 성적취향 가진 사람을 도저히 못봐주겠어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고 키스하고 성관계를 가지는거 이해할 수 없고 오글거리고 기분나빠 특히나 같은 성별끼리 그러는건 정말 못보겠음

난 사실 어릴적에 성 관련되어서 문제가 있었어....

3년전에 봉사활동 끝나고 길잃엇을때 돌아다녓던곳 아무리생각해도 2007년이엇어.. 근데 아무도 안믿을거고 미친놈 취급할거같아..

나 동성애자에 가까운 양성애자고 아직 전여친 못 잊었었어

>>316 헐 나도.. 자기전에 맨날 망상질하면서 놀아.. 나 사실 여자 아닌거, 여자좋아하는거. 이건 뭐 나중에 누군가한테 말할 수도 있고..? 그리고 야한거 비윤리적인거 고어물 좋아하는거.. 우리반 남자애들 야한거 이야기하는거 들으면 좀.. 우스워 너무 단순하고 수위낮아서.. 아 그리고.. 이건 고쳐야하는데 사람한테 좀 집착하는 게 있어.. 친한 친구 SNS계정 캐내려고도 한 적도 있고, SNS친구중에 한 명이 나한테 고맙다고 한 글이나 장난으로 막 사랑한다 좋아한다 그런 글 다 보관함에 저장해놔. 나한테 고민상담하던 친구가 나한테만 의지하고 걔한테 나밖에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어.. 근데 다행히 내가 귀차니즘도 심하고 게을러서 걔한테 뭔 짓은 하지는 않았어..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 중 한 명이랑 연 끊고 싶음 애 성격이 지랄맞아서 뭔 말만 하면 지 잘못 아니라고 나한테 화내니까 피곤해 그냥 상대 안 하는 중임 전화 안 받고 따로 안 만나는 거 사실 바빠서가 아니라 싫어서임 내가 얘랑 싸우고 연끊다간 친구들 모임 자체가 깨질 수도 있어서 참고 살아 극단적으로는 모임 친구들 다 손절할까까지 생각함 그만큼 싫어 생일선물 줄 때는 어차피 언젠가 연 끊을 건데 돈 아깝단 생각 들어

>>416 와 ㅁㅊ 동지를 찾았다

난 거의 강박증 같이 불안해 해. 강박증이라고 하기에도 뭐한게... 내가 지금 너무 행복하거든. 근데 이 행복이 깨질지도 모르니까 너무 불안해.

어릴때 살던 집에서 코딱지 파서 벽에 붙였는데 그 자리에 바퀴벌레 10마리가 모여든 광경을 봄

남자 꼬시는 거 잘함 못생기지도 예쁘지도 않은데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매력 있어서 조금 친해지다 보면 다 넘어오더라

초등학교 2학년부터였나? 한 1년 안되게 과외 선생한테 성폭행 당한거 아직도 성인남성이랑 밀폐된 공간에 둘만 있거나 걔가 쓰던 향수 냄새만 맡으면 아직도 무서움..한심ㅋㅋㅋ 또 배우가 꿈이라는거?

난 예전에 학교에서 2학년 선배들한테 언어폭력 당했어. 그리고 나 덕후이고 코스프레해보고 싶어.

나 사실 일코해 가족들은 몰라 아니 씹덕들때문에 그냥 덕들 이미지 ㅈ같이 되는거 너무 싫다ㅠㅠㅠㅜ 잘생기던가 예쁘던가 제발 한개만 해줘ㅠㅠㅠㅠ

나 사실 이 스레의 444레스를 먹고싶어서 이 레스를 썼어

난 여자인데 FTM 트렌스젠더가 좋아. 비수술도 상관없고. 아니 그냥 남자 같은 여자가 좋아. 그리고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 남자가 싫은 건 아니야. 그런데 FTM들이 더 좋아. 머리도 자르고 압박 브라도 사고 싶은데 가족들 눈치 보여서 고민 중이야. 집 분위기가 좀 그렇거든. 흔히 말하는 러버인 걸까.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있고 자해해서 손목 다 십창났어

스크레스 받아서 또 삭발했어

숨쉴때마다 자퇴생각함

가족끼리만 아는 건데 나 자폐 스펙트럼 장애 있음. 고지능 자폐라 별로 티는 안 나서... 모두에게 감추고 사는데 힘들어

부모님 등골 빼먹는 등골 브레이커임… 반성은 하는데 못고치는 중

사는게 힘들어서 꽤 자주 내가 죽는 상상해 물론 상상만

효율떨어지는 사람 극혐해 왜? 라는 생각밖에 안듬 존나 멍청하고 머리비어보임

20살 차이 나는 연상 좋아함

친구들은 모르는거.. 올해가 가면 나를 영영 못 본다는 걸 모르는데 다들 바빠서 시간이 안 난다더라고 취업이니 회사니 바쁜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야속할 때가 있어... 이젠 진짜 못 보는데... 볼 날은 얼마 남지않았는데...

음지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데서 덕질도 해보고 하드한 것(눈도 많이 버렸지만 호기심 때문에)도 많이 보고 웬만한 취향같은 건 좀 아는 편. 19금 망상도 함. 이상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 그리고 사실 씹덕인데 일코함. 2D를 좋아해서 그런가? 짝사랑은 해봤는데 실제로 연애하고 스킨쉽하는 건 그다지 하고싶지 않고 이왕이면 2D속 환상으로 남기고 싶어. 가족은 이왕이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어. 가정폭력같은 건 하나도 없는데 그냥 서로 사랑하는 것도 싫고 가족만이 내 편이라는 말도 싫어. 그냥 가족들이 귀찮게느껴져. 비밀이 하도 많지만... 여기서 써본다

나 양성애자인 듯 그리고 학교에서 짜증나는 애들 볼 때마다 때려 죽이는 상상해 학교에서 야한 생각도 존나 많이 해 자해도 하고 조금 우울한 거 같아

나 무려 마이쮸 두 개 씩 왕창 입에 집어넣는, 사치스럽고 욕망에 충실한 사람이야.

>>454 ? 이 말하려고 들어왔는데 내 마음이 요깃네? 물론 바다건너 영국사람이긴 하지만 30살 연상 좋아함

나는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어.. 내가 심적으로 힘드니까 다른 사람들이 조금만 잘못하면 아주 화가나고, 그냥 다 몰살시키고 싶단 생각을 해. 스트레스 때문에 폭력성이 늘어난 것 같아. 그래서 다 깨부수는 스트레스 해소방 같은 데 놀러갈까 생각중인데... 그것도 친구랑 가면 내가 너무 과하게 행동할까봐 혼자가야할 것 같아. 복싱을 배울까.

내가 이미지 관리를 조지게 해서 그렇지 하나도 순수하지 않음... 욕망의 항아리 수준인데 아무도 몰라ㅋㅋㅋㅋㅋ

얘들아 사실 나 바이섹슈얼이야 그리고 맞는 거 좋아해...맞고 복종하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내가 반항조차 못하게 눌러줬으면 좋겠음 요즘들어 이런 상상을 너무 자주 해서 고민이야 어렸을 때 가정폭력 당했었는데 그 때는 분명 너무 힘들고 죽고 싶었는데 머리 좀 굵어지니까 그 때가 그립더라 다시 그 때로 돌아가서 맞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얼마 전에는 일부러 언니를 자극해서 나 때리게 만들었어 한 시간인가 맞았는데 씨발 기분이 좋았어 이거 병 같아 너무 걱정돼 나 진짜 어디 아픈가봐 이걸 누구한테 말해...내가 너무 이상한 사람 같아

나 너네 진심으로 싫어해

>>463 나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이상한 것만 잔뜩 봐 너네가 장난으로 나 때리면 그거에 자꾸 반응해서 미칠 것 같아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고 너희가 호감을 품고 한 행동에 나는 그런 감각을 느낀다는게 너무 역겨워 미안해

자해 꾸준히 하고 얼마 전에 자살하려 했었어 우울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너네인데 폐 끼칠까봐 연락 못 했어 인스타 열고 너네한테 괜히 하소연할까봐 앱도 지우고 연락도 성의없이 했어 이래놓고 나중에 너네가 내 연락 안 받으면 화내고 미안해

이런분위기에 이런비밀도 적어도되나 싶은데 짬드름 3개남..;;존나아픔

난...사실.... 빙신이야......... 소심하고..... 활발하고.. 애교도 잘 떨고... 관종까도 있고... 귀척도 잘하고... 치대는 것도 잘해 싸가지 없는 것도 잘하고 생각이 싸가지가 없어 근데 너흰 왜 다들 모르니

너희들 앞에선 그냥 평범한 오타쿠로 행동했지만 나 사실 변태야...나보고 순수하다고 하는데 아냐 그거...

나 밖에서 세상만사 귀찮은 척 하는데 나 집 오면 존나 갓생살아 복습하고 운동하고 자기계발해 너네가 존나 한심해 왜 그 나이 먹고도 놀 생각만 하는 건지 이해가 안돼 그리고 나 연애 관심 없고 남자도 관심 없는 척하는데 그거 아니고 난 또래애들이 눈에 안 찰 뿐이야 나 교수님들이나 그런 류의 아저씨들이 너무 좋아 성적으로도 끌리고 그냥 그래 그라고 너는 내가 좋아하니까 공감해주고 그러는데 솔직하게 말해서 너 그렇게 사는 거 나 이해 안 돼 왜 생각없이 그렇게 막 살아 이 나이 먹엇음 진로 착착 정해서 해야 할 게 뭔지 알아야 하는 거 아니야? 다들 너무 한심하게 사는 거 같아 대학 친구들이랑 말이 안 통해 미치겠어

나 옛날에 사실 조건만남 같은 거 했었어 나 되게 순수한 애로 아는데 절대 아니야 나 욕도 안 하는 줄 아는데 그것도 아니야

응나게동봐 사실존나변태야

자기보다 못난 사람 무시하는 게 그렇게 꼴보기 싫더라 실제로 못난 것도 아닌데 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는 너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꽤나 웃김.

고어물 잘봐 뭘 보고 잔인하다는 걸 느껴본 적이 없어서 실제 고어물도 볼 수있고 자해해 우울증 애정결핍 있고

나 사실 연애 한 번 밖에 못해봄

남들다 나 공감능력100퍼인줄아는데 사실 소시오패스야.. 평소에 누구 말에나 공감해주는척하는데 힘들다..

컨셉질하는 거 눈에 빤히 보여서 존나 웃긴데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있다 내가 굳이 지적하지 않아도 나중에 지들이 알아서 이불킥 할테니까 물론 그거 보기 전에 손절할 듯

맨날 진심으로 죽고싶다고 생각함

걔 좋아해, 트위터 ㅈㄴ 봐

싫어하는 사람 트위터 염탐 존나하고 들키기 싫어서 비계로 언급해서 존나 욕하고 익명으로 욕보내고했었어. 스스로도 한심하고 기분 나빠서 참아보는데 잘 언 되네..

보니까 다 공감해주고 착하고 순수하고 남들과 같은 척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꽤나 한심해하고있고 삶이 힘들며 매일 죽고싶고 자해도하고 하지만 티는 내지 않고 나름 자존감도 높고 자신에게 충실하거나 본인 매력을 잘 알고있지만 모른척하고 대충 이런 류의 글들이 90% 이상인데 얘들아, 진심으로 걱정할 필요 없겠다 너희 곁에 있는 애들도 속은 다 똑같아 깊이 생각하지 말고 누구나 자기 선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 사실상 다 파봐도 본질적으로 사람은 거기서 거기거든

나도 동성애자에 가까운 바이

친가 고모랑 숙부가 회사 사장이다... 할아버지는 공장 주인인데 사실 나도 처음 알았음. 그쪽이랑 초등학생 때 연 끊어서 모르고 있었다... 존나 놀라움.

남친이랑 플레이함 남들이랑 어울리기 힘들어(공감능력 부족, 불안 등) 공황,우울,불안...같은 것들이 문제될정도로 커 밤마다 떨면서 우는 일이 꽤 있어. 미신 잘 믿어 마녀가 꿈이야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았는데 일부러 모른 척 했어

아이돌이 꿈 되진 않겠지만 기회조차 없겠지만,,,

나 오타쿠 극혐해 그냥도 아니고 엄청 싫어해 특히 SNS 달고사는 오타쿠는 이상한 말만해서 기분나쁜 걸.. 생각하는것도 역하고 다른세상 사람 같아 미안 너무 역겨워

다른사람한테 공감을 못해. 누가 어떤일을 겪었고 무슨일이 있었단얘길 듣거나 등등 정말 아무관심없고 내 알빠아니고 뭐 어쩌란거지? 하는생각도 드는데 정작 남들한텐 공감 잘해주는척 말함.

남자랑 잠자리하는거 너무좋아..잠자리없는 삶이 상상이안가 정조지키는 열녀되라 했음 난 도망쳤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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