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왼쪽 상단에 있는 번개모양 뭔지 아는 사람 있어? (5)
2.먹방 하는 사람들은 말이야 (2)
3.ddd (13)
4.스레더즈랑 스레딕 차이점 (23)
5.예전 스레 어떻게 찾는지 알려줘 (7)
6.젠가를 넘어뜨린게 (14)
7.홀수스레는 즐겁게 짝수스레는 무섭게(흑막)써보자 (11)
8.아까 심심이라는 스레 있잖아 (22)
9.물어볼거 있는데,,, (8)
10.기억에 남는 시나 소설문구 적어줘 (50)
11.힘이 약한걸 언제 체감했어? (39)
12.춤 취미로 배우고 있는 사람! (3)
13.아래 스레 스래주인데 10대 남자면 다 괜찮으니 제말 내 고민좀... (8)
14.식당 알바 말인데.. (5)
15.카레 만드는 것 좀 도와줄 사람? (11)
16.여기 사진올리려니까 접근권한 설정하라는데.. (6)
17.뭐먹을까 (16)
18.서울 지하철 5호선 (2)
19.거울 보고 드는 느낌 솔직하게 얘기해보자 (33)
20.아침 겸 점심 뭐 먹지 (3)
나도
나 키 168에 꽤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는 처자인데 남자한테 절대 힘으로 당할 수 없더라고
그 이후 그런 사태가 또 벌어지지 않도록 조심 조심 또 조심하게 됐어
그 남자 키가 몇이었어? 막 180 넘으면 힘으로 이기기 어려운게 당연하지. 남자 168이 남자 180을 이길 수 있을까? 180남이 극단적으로 약하고 168이 운동한 사람이라면 모를까 둘 다 보통이라면 이기기 어렵지. 딱히 남자 여자라서 그렇다기 보단 키 차이가 나서 그렇다고 본다. 보통 남자가 더 크니까 못느끼지만.. 만약 그 남자 키가 너보다 작았으면 ㅇㅈ
뭔가 동문서답같은데 잘못읽은 것 같아
나는 내가 가볍다는 사람만났을때...그냥 50kg짜리는 그냥 들고 다니고 무거운거 들고다니는 일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그냥 번쩍들더라 이게 힘차이구나...라고 느꼈다
밖에 나갈때 공부책 두꺼운거 한권에 파일 한권 공책 한권 가지고 나가거든 나는 그것도 너무 무거운데 내 가족들은 이게 뭐가 무겁냐고 비웃더라..ㅠㅠ
나를 뒤에서 덮쳐서 키는 잘 모르긴 한데 175 쯤 되지 않을까 싶어
그런데 키가 나랑 비슷했어도 몸무게와 근력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1:1로는 이길 수가 없어
달리기 꼴등 체육 수행평가 유연성 제외 모조리 꼴등에다가 남들처럼 술래잡기하고 뛰어다니는거 딱한번했는데도 1분도 안되서 숨차서 쉬어야만 되고 계단을 3층이상 오르면 숨찼을 때부터 이미 알고있었지만
고등학생때 악력 남들은 25 넘길때 혼자 20도 못넘기는거보고 좆됐다고 깨달았음.
-민감한 내용이 담긴 글은 수정합니다
우리집 고양이 들어올리는데 숨찰때.... 심하면 현기증나면서 다리까지 풀리더라 와 운동좀 해야겠네라고 생각했음. 물론 아직도 안 한다... 참고로 우리집 고양이는 4~5kg 왔다갔다 함
악력 35여서 여태까지 반 여자애들중에서 힘이 가장셌는데
이번년도 반에 악력 40넘는 여자애가 있어서 충격받은거?
나는 근력은 있는데 지구력이랑 체력이 진짜 약하다... 동문서답이려나? 아무튼 지구력 약한걸 체감한적은 크로스컨트리라고 마라톤보다는 짧은 달리기 학교에서 시키는데 같이 달리자고 하던 애들이 날 못기다려주고 먼저 가버릴때, 그래서 맨날 꼴등했을때... 체력 약한거 실감한은 남들은 2틀동안 안자도 몸에 별 이상은 없다는데 난 서른 몇시간 정도 깨어있다가 기절했을때... 근데 이건 당연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다 내가 그때 아무것도 안먹고 밤샘작업 하고 있었거든
아 그리고 얼굴에 축구공 직격으로 맞아서 5초 정도 기절해서 쓰러진적도 있다
체육대회때 씨름에 나갔는데 내가 또래보다 체급이 커서 웬만한 애들은 가볍게 쓰러뜨리다가 어릴적부터 합기도랑 유도 배우고 운동신경 ㅅㅌㅊ인 애랑 붙었다가 몇 초도 안돼서 넘어갔을때...
남자애들한테 왕따 당하고 있었는데 힘에는 역시 남녀차이가 있더라. 완전.. 저항도 못 했었음. 그리고 요즘은 그냥 페트병 뚜껑 못 열 때.
아빠한테 한시간 가까이 얻어맞았을 때. 절대 내가 잘못했다고 안하고 맞아 죽을 각오를 했지만 그래도 죄송하다는 말을 입밖으로 꺼낼 수 밖에 없었을 때.
과자봉지 라면봉지 손으로 못뜯을때
체력이 진짜 저질인거 실감함.. 젊었을땐 체력검사 1등급도 받고 그랬는데
원래 힘 약한건 꾸준히 알고있었지만...악력이 10대에서 움직인적이 없고...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체력검사 해본 목록 주잖아
그게 원래 중학교때까진가 기준상 3등급이다가... 중3부터 고등학교때까지 4등급으로 내려간거야ㅋㅋㅋ!!
전체적으로 다 비실비실하고....
아 저 이렇게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남자지인에게 보여줬더니 남자였으면 이 정도면 군면제급이라고 했다(확실한진 모르겠음)
여자고 중학생인데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아마 작년일거야. 악력 오른손 9나옴... ㅋ...ㅋㅋ......
나는 따다가 포기한 음료뚜껑 다른 사람은 손쉽게 열때... 무거워서 잘못하면 내가 깔릴 것 같아서 드는 거 포기한 짐 다른 사람은 쉽게 들때
위에서 적었던 레더중 한명인데 그냥 힘도 약한편인데 힘 조절을 특히 많이 못하는거 같음.
뚜껑 따거나 열때, 문을 열거나 닫을때 잘 안되서 힘을 줘야될때 너무 쎄게 힘줘서 뚜껑이 도망가거나 문이 미친속도로 열리거나 닫히고 거기에 내 몸도 살짝 쓸려감
무엇보다 버스타서 흔들릴때 남들은 멀쩡하게 가만히 있는데 혼자 쓸려다니고 넘어짐
가벼운 편이나면 전혀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다.
운동 조금만 해도 겁나 힘듦..
팔씨름은 남자는 한번도 못이겨봤고 여자애 중에서도 약한애들만 이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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