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17 00:58:33 ID : Wi2pRCrs1g6 0
dd
2 이름없음 2018/06/17 01:01:33 ID : rwIGskoNy0p 0
집은 내가 보고 돈은 부모님이.. 이제 월세는 내가!
3 이름없음 2018/06/17 01:06:28 ID : Wi2pRCrs1g6 0
dddd
4 이름없음 2018/06/17 01:09:13 ID : rwIGskoNy0p 0
자취방 구하려면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돼. 가격, 위치. 위치가 좋으면 당연히 가격이 비싸고 안좋으면 가격이 싸니까.. 아마 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음에 안 들수밖에..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는 곳에 1년 이상 살기란 진짜 쉽지 않아서 까다롭게 말하시는 걸거야. 월세는 누가 내?
5 이름없음 2018/06/17 01:11:46 ID : rwIGskoNy0p 0
진짜 조금만 번화가여도 시끄럽고, 조금만 안쪽에 들어와도 시설이 좋지가 않아. 가격은 싸지만.. 나 지금 사는 곳도 조금 들어와있는데, 주변은 판자촌에 무당집들 즐비하고.. 벌레가 득실하다. 그 전 집은 조금 비싸긴 해도 번화가는 아닌데 큰 도로 있고 방음도 잘되고 벌레 한번을 본 적이 없거든. 정말 차이가 심해..
6 이름없음 2018/06/17 01:12:26 ID : Wi2pRCrs1g6 0
ddd
7 이름없음 2018/06/17 01:16:08 ID : rwIGskoNy0p 0
너레더 여자야? 아니 남자여도 솔직히 반지하, 1층, 옥상, 맨윗층, 끝자리는 피해야돼. 반지하 1층 : 벌레 곰팡이와 같이 살게 될거야. 지나가다 쳐다보는 사람도 있고, 반지하는 누가 오줌싸고 간다. 옥상 (옥탑) : 여름에 에어칸 틀어도 더운 마성의 공간.. 벌레와 합방 가능 맨 윗층 : 위층 소음은 없지만 위에 보온해줄 층이 없어서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워. 끝자리 : 내가 지금 끝자린데.. 배수관이 끝에 있어서 물 내려가는 소리 다 들리고, 벽쪽은 춥고 덥다.. 보온 안돼. 월세 보증금 스레주 부담이면 진짜 힘들긴 하겠다.. 부모님이 도와주시진 않는 거지?
8 이름없음 2018/06/17 01:22:25 ID : Wi2pRCrs1g6 0
ddd
9 이름없음 2018/06/17 01:24:48 ID : rwIGskoNy0p 0
여대생이...살아도....ㅠㅠㅠㅠㅠㅠ 집의 깨끗한지의 여부는 정말 달라.. 나도 그 전에 살던 사람 여자였는데 벽지 다 듣어져있고 문 실리콘에 곰팡이 다 껴있더라... 그나마 나는 환기 중요시 해서 더 퍼지진 않았는데 집주인이 안바까줌.. 계약은 아직 안했지? 조금 더 알아봐봐.. 아니면 스레주가 설득하는 수밖에.. 왜 반대하시는 건지도 물어보고, 그거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설득해야지. 월 40이면 진짜 관리비 다 내고 하면 뭐가 남아ㅠㅠ 나도 지금 반전세여서 그나마 살고 있는건데.
10 이름없음 2018/06/17 01:26:16 ID : rwIGskoNy0p 0
구석구석에 약 있나 봐야돼. 약있으면 백퍼 벌레 나오는 집이야. 그 전 주인한테 집 어떠냐고 물어보는 것도 좋은데. 마주칠 일이 없나?
11 이름없음 2018/06/17 01:30:20 ID : Wi2pRCrs1g6 0
ddd
12 이름없음 2018/06/17 02:56:27 ID : ak2pU6mNvyJ 0
내가 직접 찾아보고 이사도 혼자하고 방값 다 내
13 이름없음 2018/06/17 15:17:16 ID : ZinO5RA0la5 0
뭔 내용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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