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내가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힘들어 (10)
2.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해보여 너무 우울해 (130)
3.피해망상 때문에 너무 힘들어. (3)
4.방금 몰카당한 거 같은데 어떻게해야해 (4)
5.폭력적인 엄마 (4)
6.우울 (2)
7.진짜 돈 없는거 너무 서럽다 (13)
8.남들에 비하면 진짜 별 거 아닌 고민인데 들어줄 수 있어? (17)
9.초등학생인데 여드름이 심해요 (24)
10.사과하는 법을 모르겠다 (9)
11.내가 너무 예민한가? (5)
12.펑 (5)
13.남자가 애교 부리면 (4)
14.친구가 놀림을 계속 당해서 (2)
15.면역력 떨어진거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도와줘 제발 (7)
16.인생이 컨셉질 (3)
17.내가 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모르겠어 (2)
18.사는 게 너무 힘든데 어디 얘기할 곳이 없어서 (45)
19.고3 다 끝나고 운동 할려고 했는데 (1)
20.노래가 너무 부르고싶어 (1)
원래 심한 우울증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자기비하, 감정기복이 심했는데 요즘엔 피해망상까지 생겨서 더 힘들다.
예를들자면 알바를 구하다 여기 사장님은 어떤 사람일까 같은 사소한걸로 시작
10분쯤 지나면 쓰레기 사장에게 피떡이 되도록 처맞아 쓰러진 내 모습을 상상하고 펑펑 울다가 내 상상만으로 진짜 사장님을 혐오하게 됨.
알바 쭌만 아니라 타인에 관해 생각하면 이렇게 돼.
분노한 사람에게 영문도 모르고 맞아 피를 흘리는 나...
사실은 학창시절 이런 일이 있었거든.
조용한 성격이라 질나쁜 애들에게 찍혔는데 걔네가 내가 패드립이라도 했다고 같은반 남자애에게 이간질했는지 남자애가 존나ㅏㅏ 화나서 나 머리채잡히고 엄청 맞음. 이유도 없이 처맞고 코피까지 흘리니까 애들이 말려줘서 겨우 멈춤..
그 후로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이런 식으로 내 인생에 나타나 날 괴롭힌다.
또 인생을 살 구실 하나를 잃는 기분이야...
레스 작성
10레스'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내가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힘들어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8
0
130레스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해보여 너무 우울해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8
0
3레스» 피해망상 때문에 너무 힘들어.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8
0
4레스방금 몰카당한 거 같은데 어떻게해야해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8
0
4레스폭력적인 엄마
2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8
0
2레스우울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8
0
13레스진짜 돈 없는거 너무 서럽다
7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8
0
17레스남들에 비하면 진짜 별 거 아닌 고민인데 들어줄 수 있어?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8
0
24레스초등학생인데 여드름이 심해요
9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8
0
9레스사과하는 법을 모르겠다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7
0
5레스내가 너무 예민한가?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7
0
5레스펑
61 Hit
고민상담
고민
18.12.07
0
4레스남자가 애교 부리면
3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7
0
2레스친구가 놀림을 계속 당해서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7
0
7레스면역력 떨어진거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도와줘 제발
97 Hit
고민상담
골골
18.12.07
0
3레스인생이 컨셉질
133 Hit
고민상담
◆O4Mja66pbBe
18.12.07
0
2레스내가 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모르겠어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7
0
45레스사는 게 너무 힘든데 어디 얘기할 곳이 없어서
392 Hit
고민상담
Bbea
18.12.07
1
1레스고3 다 끝나고 운동 할려고 했는데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7
0
1레스노래가 너무 부르고싶어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