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4 13:22:13 ID : SE659clhfgi 0
내가 7살 때 아는 언니랑 집 앞 놀이터에서 그네를 탔는데, 너네 그거 알지 바이킹? ㅋㅋ 그 자세로 바이킹을 탔어 내가 그네에 앉아있고 언니가 내 위에 서서 그네를 탔는데 난 그때 그네를 제일 좋아했고 특히 바이킹 자세를 좋아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신이나서 끈을 잡고있던 손을 놔버린거야 ㅋㅋ 그대로 뒤로 머리가 쿵 떨어졌는데 언니가 놀랬는지 바로 그네를 멈췄어 그때 난 그냥 좀 아프다? 따갑다?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크게 아프지는 않았던 거 같아 난 되게 눈물이 어렸을때 부터 많은 편이였는데 울지 않았거든 ㅋㅋ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서 박은 부분을 만졌는데 뭔가 뜨거운게 느껴지는거야 ㅋㅋ
2 이름없음 2018/07/04 13:24:38 ID : SE659clhfgi 0
그렇게 많은 피를 본 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거같아 손이랑 바닥에 피가 뚝뚝 떨어지고 심지어 뒤통수가 파져서 뭔가 물컹한게 만져진다고 해야하나 ㅋㅋ .. 어쨋든 난 그게 제일 흑역사였던거같아 ~
3 이름없음 2018/07/04 15:31:15 ID : ck8rs7e2LdO 0
흑역사라기 보단 큰일날뻔 했네...
4 이름없음 2018/07/04 19:51:23 ID : 6584NvyIGmp 0
이건 흑역사가 아니라 사건이네 진짜 ㅋㅋㅋ 난 스레주랑 비슷한 땜빵난 경험이 있다면... 초딩때 옆옆집에 사는 남자애가 내 머리로 돌 던져서 머리 꼬맨거....ㅋ 그 썩을놈 ㅋㅋㅋ 사과도 안하더라
5 이름없음 2018/12/11 06:02:25 ID : RCo47vxBhy1 0
난 초5때 그네 타다가 척추뼈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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