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잃어버린 과거를 잊어버렸어.. (1)
2.도서문화상품권 (1)
3.유학준비하는스레 (6)
4.스레딕에서 제일 애정하는 판은??? (7)
5.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12)
6.우리 비비 너무 불쌍해 (5)
7.내가 26년 살면서 느낀 것들 (1)
8.난 알바하면서 짜증나는거 딱 하나있음 (1)
9.가족 중에서 막내들아 (66)
10.오늘 정말 기이하게도 시간이 안간다.. (4)
11.지진운스레!! (7)
12.내일 그냥 떠돌아다닐건데 어떤식으로할깡 ? (3)
13.자기 얼굴이 좀 예쁜애 있어? (34)
14.당신은 납치되셨습니다 (5)
15.솔직히 말해줘 내가 잘못한거야? (5)
16.알바 스레!! (9)
17.계곡가고 싶은데 (1)
18.알바 그만두기 (4)
19.와 밑에 집 공사중이네 (1)
20.복근운동 너무너무 힘들어 ㅠㅠ (3)
우리 언니가 진짜 이쁨.원래 본판도 이쁜데 잘 꾸미고 키도 크고 해서 되게 이쁘거든
근데 진짜 여기저기 예쁘다 소문나가지고 학교에 남자애들이 너네 언니 소개시켜달라고 나한테 먹을거 사주고 부탁하고 그랬고
길거리 캐스팅 되는것도 봄...
아쉽게도 난 그냥 흔한 여자1임...ㅋㅋㅋㅋㅋ
나 뚠뚠인데 얼굴에 살안찌고 얼굴이쁜단소리 많이들어봤어 사진찍을때 얼굴만찍어 얼굴책에 사진올리면 소개팅마니들어왔는데 만나면 남자들이 다실망해 몸이거대해서 사람들이 다신기해해 얼굴은 작은데 몸이크다고 ㅜㅜ시발
음 >< 부끄럽지만 나
남자들이 보고 예쁘다 예뻐서 본다란말 많이 듣고 전남친들 다 너만큼 예쁜애 못만날거 같다 뭐 이런말 듣는데 다 부질없어 그냥그래;; 내가보는나는 외형은 모르겟는데 사람으로 봤을때 난 그닥 좋은 사람 아니거든 그래서 누구 사귈때 아 얘도 내 얼굴보고 반했다 실망하고 떠나겟지 라는 생각 들어서 누가 예쁘다고 다가오는거 자체가 부담스러워;
나 예뻐
근데 예쁘다고 말해주는 건 싫어 그러니까 뭐랄까
네가 예뻐서~ . 이런 뉘앙스의 말이 싫어
왜냐면 본래 난 못생겼거든, 성형으로 예뻐졌는데
막상 예뻐지고 나니까 내 외향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싫어졌어
나는 바뀐 게 없는데 나를 바뀐 사람 취급하는 것도 싫고
하긴ㅠ 예뻐지고 싶어서 성형한 사람이 이런 생각하는 것도 모순이겠다
아마 주변의 과도한 반응이나 이상한 수준의 광적인 반응에 질리거나 과거엔 못생겼는데 성형등으로 예뻐져서 되려 상처에 혐오감만 들거나
솔직히 내가 예뻐서/잘생겨서 좋긴한데 그정도까지는 아니야. 얼굴 뜯어먹고 살것도 아니고;라고 생각하고 있거나
진짜 날때부터 타고나고 예쁜편/잘생긴편 수준이 아니라 미인수준의 외모에 환경과 주변사람들 인성이 타고난 드문 사람들만 아 내 얼굴 열일해서 좋다!라고 생각할듯.
레알로다가 사람은 날때부터 타고나야 되고 자기 주변 환경과 주변 사람들 인성도 타고나야지만이 살만해. 주변 환경과 주변 사람이 타고나면 그만인 문제지만 그렇다고 해도 자기자신부터 평균값은 해야 살만한게 현실이더라구...! 외모가 다가 아니야 스펙이 다가 아니야 이런 말하는 애는 그만큼의 커버할 수 있는 다른 능력, 성격, 주변인들의 인성이 되서 할 수 있는 소리 나불거리는거에 불가한데 왜 부정할려고 드는걸까.
애초에 익명에선 인증하지 않는 이상은 알 길이 없긴하니 알아서 걸러보면 그만인데 굳이 시비트는 이유는?
페북 보면 자기 얼굴로 프사 해놓면 별거안해도 친신이 오는데 누구냐고하면 이뻐서 걸었데...이건 다들 많을듯
나 좀 애들이 이쁘다고 생각하는것 같앙..
내가 좀 잘 가꾸긴 하는데 초딩이지만 언제 내
짝남 얘기가 나왔어. 그런데 어떤 여자애가
"솔직히 얘는 남친 있을듯..얜 있어..
야 네가 안하면 누가 하냐?" 그러더라구 ㅋ
아 내 말은 아토피가 얼굴에도 있는데 그걸 가릴 만한 화장을 못한다는 얘기야
흉터도 많고 내가 봐도 보기 안좋아서 가리고 싶을 때가 있거든
예쁘게 생긴 사람들 화장 안하는게 예쁜 건 나도 동의. 쌩얼 진짜 연예인 급인데 다른애들 따라서 화장만 진하게 해서 오히려 이상해진 애도 본 적 있거든
ㅈㄱㄱㅅ같은데 나 그냥 예쁘단소리 듣고 컸어 나도 가끔거울보면 와 나새끼 진짜이쁘다 이생각함 난 눈이 진짜 이쁘다는얘기많이들어 작년에 학교앞에서 연예기획사에서 캐스팅된적있는데 '엣...무리...'라고 생각해서 거절함
안경 벗으면 예쁘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안경을 쓴 관계로 잘 듣는 소리는 아니야. 생각해보니까 안경을 쓴 상태와 비교해서 더 예쁘다는거니까 딱히 내가 예쁘다는건 아니구나 미안
난 외국애처럼 생겼다는 얘기 많이 들음.. 어릴때 엄마가 나 데리고 나가면
애기가 정말 예쁘네요 ~ 어디서 왔어요? 할정도..
덕분에 눈은 좀 이쁜데 뚠뚠이에다 난장이라 ㅎ 살빼면 레전드라는 소리가 끝 ㅎㅎㄹ
나 내가 얘기해서 꼴사나울 거 같은데 예쁘다는 많이 들었어.
나랑 싸운 애들도 막 넌 얼굴말고 아무것도 없잖아 라던가
전남친도 넌 얼굴이 반반해서 사겼었는데 진짜 별로다 등등 소리 좀 들었어길거리캐스팅도 받아봤는데 사기 얘기를 너무 많이들어서 별로...
난 연예인을 할 생각이 1도 없거든 성형어디했어?라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는데 성형을 했냐고 물어본 거도 아니고 그냥 확정지어서 얘기하더라 난 성형 안했거든 물론 한 사람들은 자기가 예뻐지길 멋있어지길 바라고 해서 나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예쁘면 무조건 성형이라고 생각해버리니까 좀 그러더라
엣...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어렸을때에는 예쁘단 소리 많이 들었어! 아기...때에는 기억안나지만 사람들이 보자마자 애기 예쁘네요~ 하면서 지나갔었다고 엄마가 말해줬고, 거실에 어렸을때 사진 많이 걸려있는데 솔직히 내가봐도 이쁘고 귀엽게 생기긴 했어 ㅇㅇ //// 갑자기 부끄럽네 아 그리고 위에 나왔던 것처럼 캐스팅같은 후덜덜 한건 아니지만 그 ㅇㅂ랜드에서 하는 뮤지컬? 같은거 시즌마다 하잖아?(아닌가? 매일하나? 모르겠지만 암튼 그 공연하는 큰 무대 있자나) 엄마가 그거 팅커벨 역(엄청난 단역이었어... 대사도 두세줄? 고정도밖에 없고 바로 퇴장하긴 했는데)캐스팅하는걸 신청했더라구 사진보내서 그런데 뽑혔어! 그래서 며칠후에 피터팬 공연 가서 팅커벨 역 하고 나왔어.... 공연 끝나고 보러온 애들하고 사진 찍었는데 그때 좀 가슴이 두근두근 하긴 하더라...아직도 그 애가 사진찍으면서 한말이 기억나... 나보고 '진짜 팅커벨이에요?' 라고 물었는데 옆에서 공연 진행하던 아저씨가 '응 진짜 팅커벨이야^^' 이랬던거 같아......아마도? 그때7살이어서 잘 기억이 안나 ㅋㅋㅋ 아무튼 뭐 기억나는건 요정도고 요새는...ㅠㅜㅠㅜ 별로 예쁘다는 말은 못들었어! 그 대신 귀엽다는 말은 계속 듣고 있어 ㅍㅡㅍ 그리고 또 요즘은 사춘기시절 호르몬의 광란의 댄스를 직격탄으로 맞고 있지... 여드름은 물러가라!
귀엽다고 하는건 사람들이 그냥기본적으로 해주는것같아 진짜진짜못생기진 않은이상 다 귀엽다고 하더라 내가 마니 겪어봤거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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