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갖고싶다 !!!!!!! (2)
2.좋아하는데 헤어져야할까 마음드는건 뭐야? (1)
3.택시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10)
4.친구가 집착이 너무 심해,,, (3)
5.옛친구를 찾고 싶어(실화( (16)
6.1년 반째 기침 하는데 이유가 뭘까? (5)
7.인간관계가 너무 힘든데 어쩌지.. (4)
8.오늘 나는 꽃이 되보려고요. (10)
9.나만 이런가 ?? (7)
10.동생이 엄마의 외도로 태어난것 같아... (8)
11.원치 않는 가정폭력 피해자가 됐어. (11)
12.나지금고1인데 (5)
13.성추행(인지도 모를)기억 (19)
14.한번만 읽어보고 가줘 돕고싶어서 그래 (9)
15.남자친구가 신경쓰여..ㅠ (26)
16.도대체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어 (5)
17.진로가 걱정돼 (2)
18.터울많은 동생생기는거... (24)
19.나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 (3)
20.종아리 알 빼는 법 (1)
지금부터 내가 할 얘기는 무서워서 신경쓰인다는게 아니라 신체접촉때문에 신경쓰인다는건데 들어줄 사람구해.. 큰 고민은 아닌데 후에 일이 너무 신경쓰여서..
엄.. 내용을 말하기전에 내가 남자친구랑 얼마 안됬고 사귀기 전에 쫌 알던 사이였어. 나는 손잡기.안기.키스하기.백허그 이런건 되는데 그런곳 있잖아...? 그런곳은 만지는걸 싫어한다해야하나... 조금 꺼려해.. 그런거를 사귀기 전에 다 약속을 했어 건드리지 말자고.
그렇게 알콩달콩 사귀다가 사건은 어제 늦은저녁에 일어났고 그때 노래방이였는데 방이 넓은데가 없어서 좁은곳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내가 노래 부르고 있을때 손을 잡는거야 그래서 아 얘또 내손잡고 싶구나 이생각하면서 웃으면서 노래를 불렀거든? 옆구리 만지기도 하고 막 그랬어 내가 간지럼을 많이 타서 노래못부르게 하려고 그러는줄알고 남친 손을땟더니 걔가 갑자기 그런곳을 만지는거야.. 그래서 노래부르다가 ㅇㅇ아.. 안그러기로 했잖아..ㅎ 이러고 노래를 부르는데 다시 만지려고 하길래 남친손을 딱 잡고 막았거든?? 그러고 ㅇㅇ아 왜그래..?? 이랬는데 노래 끝날쯤이여서 간주만 몇초나오다가 끝났고 남친이 진지하게 할얘기가 있다는거야..ㅋㅋ
사실 어제뿐만 아니라 간혹가다가 자주 그런적이 있었는데 그땐서로 좋아하니까 말로만 타이르고 끝냈어 그러니 말 잘들어서 좋았는데 어제 남친이 노래방에서 나보고 ㅇㅇ아 너는 왜 그런거 싫어하는건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난 그런거 싫다고 사귀기 전에 말했고 약속한 일이잖아...' 라고 하니까 남친이 아니.. 왜..? 라고했나 도대체 왜 라고 했나 암튼 그랬거든..? 그래서 진짜 난 그애한테 미안할게 없는데 남친보고 'ㅇㅇ아.. 미안해.. 난 진짜 그런거 안좋아해..' 라고 울먹이면서 말하니까 한숨을 푸으옹ㆍ우ㅜ욱 쉬더니 문을 열고 나가더라..
그래서 그자리에서 한 3분은 울었어 난 잘못한게 없는데도 남친한테 괜시리 미안한거야.. 그래서 급하게 가방에서 휴대폰 꺼내서 남친한테 ㅇㅇ아 미안해.. 왜 갑자기 그래..?? 이렇게 보내고 내행동때문에 그러냐는둥 오만걸 적어서 보냈는데 아니야 그냥 혼자 생각좀할게 이러는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나도 노래방에서 그냥 나왔다..? 그래서 집가서 침대에 누워서 울다가 잠들었는데 아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슬픈거 보다 화가부터 나는거야
그래서 일단 휴대폰 보니까 카톡.전화.문자.페메 아무것도 안와있더라.. 그래서 나도 안보내고 있는데 마음 아프다 해야하나.. 속에서는 울고있는데 현실에서는 짜증도 났어.. 그러면서 그냥 멍때리면서 계속침대에 있었는데 진짜 갑자기 전남친 생각이 나는거야
전남친이랑 진짜 아아아아ㅏㅏ무 이유없이 헤어졌어.. 고등학생때 만나 사귀다가 군대간다고 나보고 그러는거야.. 진짜 그땐 울음 밖에 안나왔어 그러면서 전남친이 나보고 나만 만나지 말고 다른남자 만나면서 행복하게 지내래...ㅜㅜㅠ 그래서 막울다가 지금쯤이면 재대할때인거 같아서 연락을 했지(군대 2년 안하는걸로 알고있는데 2년 반쯤이 지났어 전남친 군대간 후로..) 전남친한테 완전 그지같이 안녕 지금쯤이면 재대했을라나.. 잘지내? 라고 보냈어..ㅋㅋ 그랬는데 3분도 안되서 답왔더라 응 나야 잘지내지 너는.? 어때?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냥 지내지 이랬어
그랬는데 9시였나 그딱 진짜 갑자기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거들어가서 읽진않았고 위에 뜬거보고 폭풍눈물을 흘렸어... 그리고 너무 고민되서 여기 쓰게 됬는데 내가 현남친이랑 계속 만나면 현남친이 어떻게 해칠지도 모르고 나도 너무 무섭고 전남친이 생각나고...
전남친이랑은 진짜 잘맞았어 서로 약속도 잘지키고 싸운일도 ㅣ진짜 얼마안되고 오래 사겼는데 군대간다고 연락을 끊었으니.. 이렇게 적으니까 또 전남친 생각이 나고 현남친한테는 좋아하는 마음이 완전거의 없어졌어.. 가만히 있는데 막 울고싶고.. 우울증일까..? 지금남친이랑 헤어지려면 어떻게 말해야해야 할까..? 내가 이상한거면 이상하다고 해두되 전남친은 지금 여친없는거 같아보이는데 자꾸만 생각나고..
전남친이랑 사이가 괜찮다면 그래도 되고 말구..들어보니 전남친이 오히려 더 믿음직스러운것 같은데..그래도 전남친이 꺼릴수있으니까 베프 있으면 베프한테 얘기해도 좋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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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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