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7 22:13:14 ID : jjyZg41wnA3 0
중학생이고 내 꿈은 안무가인데 공부도 그러저럭 잘 하는편이거든 엄마가 진짜 보수적이어서 공부만 시키려고하는거같은데 저번에 내가 얘기해봣더니 들은체만체하더라고 엄마가 나 한번만믿고 춤 시켜주면 핸드폰하는시간 줄이고 잠자는시간줄여서라도 공부도 열심히 할수잇는데 서공예고 가고싶어 어떻기설득하는게 좋을까
2 이름없음 2018/07/07 22:48:38 ID : DunA6o0lhgq 0
일단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님께 믿음을 얻는거야. 아 내 자식은 무얼 해도 책임있게 열심히 잘 할 수 있는 아이구나! 그렇게 생각되면 자식이 어떤 길로 가든 제대로 서포트 해주실 수 있지 않을까? 자기 자식이 불안하다고 생각이 들면 공부는 안하고 또 딴 길로 샌다고 반대하실게 뻔해. 일단 춤에서든 공부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금이라도 상황은 달라질 거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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