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봉역 여자 화장실에 누가 이런거 적어둠 (10)
2.다들 한번쯤 해본거 카프X썬 먹고 입술에 빨대 붙히기 (1)
3.글씨체 자랑 스레 (1)
4.비공식 굿즈 제작! (1)
5.반대로 난 반드시 출산을 하고 싶다는 애도 있어? (11)
6.ㅇㄴ 부엌에서 (13)
7.집에서염색할때 (2)
8.잡담판 잡담스레 4 (1000)
9.추억팔이나 하자. (4)
10.나 뭐 먹지 (2)
11.미술학원 (3)
12.갑자기 방에서 냄새날 때 있어? (163)
13.지금 활동하고있는사람들!! (3)
14.너무 심심함 (154)
15.잠안와서 써보는 첫사랑이야기 (2)
16.내남친 왕이되는자게임 한다 (6)
17.상처에서 피나는데 연고랑 밴드도 없닼ㅋㅋㅋㅋ (15)
18.내방 침대소리.. (3)
19.심심해 (5)
20.심심해 놀자 (2)
방에서 자려고 하는데 벌레가 나와서 해결하고 자려는디 갑자기 한약? 무슨 퀘퀘한 냄새가 난다..
아무리 찾아봐도 관련결과가 안나오는데 대체 뭘까ㅜㅜ 지금도 계속 진동한다
딱 비슷한 냄새가 생각이나는데 그게 뭔지 기억이 안나네
장수풍뎅이ㅋㅋㅋㅋㅋㅋ갑자기 크기가 너무 커졌는데요ㅋㅋㅋ아니 이 레스주가 말하는 ㅂㅋ가 그만큼 큰거라는건가...? 아 아닌가 생각해보니 그리 크지도 않네...젠장.....ㅎ
...난 바퀴가 득실한 곳에서 살지만 날아다니는건 한번도 못봤음.
이사오기전에는 득실거리지는 않았지만 바퀴도 살고 곱등이도 살고 쌀벌레도 살았는데 그땐 곱등이가 더 끔찍했지.
ㅂㅋ가 날아다니는 종도 있고 아닌 애들도 있대. 주로 큰 종류가 날아다니는거라던데 나는 걔를 만나면 자살할라고.ㅎ 이 현실을 뜰거야...
나? 를 말하는거라면 짠내는 안나.... 그런 벌레 있는지 아는 박학다식한 레스주들 구함..? 미래를 대비하고자 하여...
진지하게 모기랑 바퀴벌레 멸종시키면 안되나 걔네들도 원해서 태어나는게 아니고 태어나서 지들 입장에선 생존해야되고 퇴치당할때마다 아플텐데
백해무익하지않냐 솔직히 여기서 모기ㅂㅋ 쉴드칠수있는사람 나와봐... 먹이사슬 생각해봐도 잠자리나 거미나 돈벌레들한테 다른 먹이인 곤충들 많잖아..
쉬고 퀘퀘한 냄새인건 맞는데 짠내인지는 모르겠음.
난 일단 나 혼자 내방에서 옷, 이불, 빨래거리, 굿즈랑 책들등등...웬만한건 전부 비닐용지로 랩핑하고 플라스틱 박스안에 넣고 박제하면서 산다.
살충제 뿌릴려면 강력한거 추천할께. 아니면 전기 파리채. 이거 특효약 이더라. 모기 타는 냄새 첨 맡아봤어
맞아. 의외로 먹이사슬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것이고, 오히려 모기의 경우 먹이사슬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논문도 나왔었음.
나는 시간이 좀 애매해서 내일 버티려면 일단 불키고 이불에 박혀서 잘게...이시간까지 같이 생존해서 ㅂㅋ에대한 좋은 정보 나눈 레스주들 모두 고마워...내가 떠난 후에도 ㅂㅋ에 대한 정보 더 올려주면 너무 고맙구ㅜㅜ 여러분 모두 잘자 이세상의 ㅂㅋ퇴치 평화를 빌게...
애수시렁이라고 비닐 뚫기가 특기라고 하네. 갑자기 과자 봉지나 옷 봉지 뜯었는데. 까꿍 할수도 있으니 조심이라고 함ㅋㅋ
먼지다듬이는 작아서 눈에 잘안보이지만 습할때 책이나 나무 침구류에 수십마리씩 기어다녀... 애들도 무시못해..
...침구에 쌓였겠지. 얼마전에 청소하긴했지만 침구에 쌓여있을려나 갑자기 자러 들어가기가 싫네.
???
나 게임기 칩들어있는 플라스틱 케이스안에 종이 설명서같은게 있거든.. 여는순간 벌레가 한두마리 기어다니는데 너무 끔찍했음..
안읽는 책에도 다닥다닥 붙어서 죽어있고 내방은 특히 엄청 습해서 찜질방 수준이거든
거미가 바퀴벌레 낚아채서 채액 빨아먹는걸 목격한 기억이 떠올랐어...
보통은 바퀴벌레들도 거미줄을 아는건지 잘 피해가더라...대체...
딱히. 난 안읽는건 일단 비닐에 넣은다음 플라스틱으로 된 클리어파일?처럼 되있는게 있는데 거기다가 넣고, 그 플라스틱 파일을 플라스틱 상자에 넣고 박제해. 가끔 생각나서 꺼내보는데 눈으로는 벌레같은건 안보임.
근데 먼지다듬이는 움직이는걸 싫어해서 사람 근처에는 안간다고 해. 대신 사람이 안쓰는 책이나 침구류 나무에는 알까면서 기어다니겠지..
나도 직접 바퀴벌레 채액 쭉쭉 빨아먹는 장면을 본 뒤로 거미는 딱히 안건드려...
먼지다듬이가 플라스틱과 비닐도 뚫고 들어오나?..ㄷㄷ 아니 먼지다듬이 말고 애수시렁이 얘기인가 너무 헷깔리네
먼지다듬이는 비닐 못뚫을거야 그래서 나도 책이랑 게임기 전부 비닐에 넣어서 플라스틱 박스에 봉인해뒀어 안전하겠지
초파리 제거 간단 팁. 달콤한 음료수를 준비. 페트병 큰 걸 반으로 잘라서 머리 부분을 거꾸로 뒤집고 밑에 통 부분에 장착. 그리고 달콤한 음료를 부어주면 가두리 양식장 완성. 부작용:시체는 알아서 치워야 함.
그렇게 가끔 꺼내봤으면 다시 집어넣기 전에 약을 뿌린다음 알코올로 소독해서 닦아내고 방부제도 집어넣어.
내가 엄청 애정해서 소장하는 책과 굿즈들을 집어넣는 곳이라서. 소장용으로 사놓고 미개봉하거나 부록만 꺼내놓은 라노벨하고 굿즈들을...
만약에 여기에 벌레가 침범한다면 그날 아파트 방화범은 나야.
차라리 초파리가 바퀴벌레보단 나을거 같은데......
우린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서 헬이야, 나랑 바꿀래?라고 말하면 당장 거절할거면서...
바퀴벌레는 모든 벌레중 제일 탑이야.... ㄹㅇ 다른 벌레 다 나와도 바퀴만 안 나오면 괜찮을거같다
? 플라스틱인지 비닐인지 뚫는다던데 진짜인지 아닌지 위에서 얘기해왔던 레더들이 답을 안해서 모르겠음.
으악 미국바퀴는 다시 보기 싫단말야 ㅎ 대체 누가 만든거야 바퀴는. 독일바퀴는 바퀴 아닌줄. 너무 작아서 이게 뭐지라고 생각할 정도였어.
그런 너를 위해서 곱등이를 준비했어!
미안...전에 살던 집엔 곱등이가 있었는데 그거 높게 튀어다녀서 못잡았는데 어디로 튄건지 모를때가 제일 소름돋고 찝찝하고 끔찍했음.
특히 이사오기전엔 주택에서만 살았는데 화장실에 몇마리씩 다니고 화장실엔 가끔 쥐도 출몰해서......
이사오기전엔 한 동네에 살았는데 그 동네엔 쥐가 돌아다녔드아.
워낙 바퀴벌레니 곱등이니 이런 벌레들과 대면하고 살아서 그런가
전에 살던 집에 하루살이 가끔 화장실에 있었는데 하루살이는 별로 끔찍하게 생기지도 않았고 해충도 아닌거 같고 어차피 하루뒤면 죽는다고 걍 불쌍하다고 살려달라고 해서 살려줬는데ㅋㅋㅋ
난 나방도 반가움. 눈쪽으로 가까이 오지만 않는다면
딱 한번 나방이 우리집에 들어왔다가 한참 뒤에 나갔는데 나방도 포기할 집이라서 포기하고 나갔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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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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