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8 04:00:17 ID : 7y0lbh804Lg 0
ㄹㅇ 심심 아무말이나 할꺼임 같이 아무말할거면 하던가
102 이름없음 2018/07/08 04:40:27 ID : 7y0lbh804Lg 0
야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됬으면 좋겠다
103 이름없음 2018/07/08 04:40:34 ID : 7y0lbh804Lg 0
행복해지는 그런
104 이름없음 2018/07/08 04:41:24 ID : MlwrdPdvg3S 0
남이 불행한 것에서 행복을 얻는 사람이 있다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은 어찌 구현될 수 있는가?
105 이름없음 2018/07/08 04:41:41 ID : 7y0lbh804Lg 0
여기의 모두는 아무말이나 해야해 왜냐하면 아무말이나 하는건 꽤나 마음에 안정을 주거든
106 이름없음 2018/07/08 04:41:57 ID : 7y0lbh804Lg 0
처음엔 심심해서 시작한거지만 말이야
107 이름없음 2018/07/08 04:42:08 ID : 7y0lbh804Lg 0
그치만 난 철학적인걸 굉장히 좋아해
108 이름없음 2018/07/08 04:42:56 ID : 7y0lbh804Lg 0
행복한 사람만 있는곳은 역시 내방이야 나는 행복한 사람
109 이름없음 2018/07/08 04:43:06 ID : 7y0lbh804Lg 0
몰랐어요
110 이름없음 2018/07/08 04:43:19 ID : 7y0lbh804Lg 0
농구경기를 보는건 꽤 재미있다
111 이름없음 2018/07/08 04:43:48 ID : 7y0lbh804Lg 0
커다란 사람들이 그 작은 공을 목적으로 이리저리
112 이름없음 2018/07/08 04:43:57 ID : 7y0lbh804Lg 0
정말 열심히구나 하면서도 재미있어
113 이름없음 2018/07/08 04:44:41 ID : 7y0lbh804Lg 0
내 이름은 아빠엄마가 지어줬어
114 이름없음 2018/07/08 04:45:02 ID : 7y0lbh804Lg 0
항상 밝으면서 아름답게 크라는 의미야
115 이름없음 2018/07/08 04:45:06 ID : 7y0lbh804Lg 0
예쁘지
116 이름없음 2018/07/08 04:45:55 ID : 7y0lbh804Lg 0
치킨무로 담은 깍두기는 무슨맛일까
117 이름없음 2018/07/08 04:46:41 ID : 7y0lbh804Lg 0
깍두기는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야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소리나는대로인 깍뚜기가 아니라 깍두기라고 쓰는게 맞는 표현이야
118 이름없음 2018/07/08 04:46:55 ID : 7y0lbh804Lg 0
길어 길다
119 이름없음 2018/07/08 04:47:01 ID : 7y0lbh804Lg 0
긴문장은 긴 문장
120 이름없음 2018/07/08 04:47:07 ID : 7y0lbh804Lg 0
바나나는 길지
121 이름없음 2018/07/08 04:47:14 ID : 7y0lbh804Lg 0
길으면 기차
122 이름없음 2018/07/08 04:47:20 ID : 7y0lbh804Lg 0
기차는 빨라
123 이름없음 2018/07/08 04:47:26 ID : 7y0lbh804Lg 0
빠르면 비행기지
124 이름없음 2018/07/08 04:47:31 ID : 7y0lbh804Lg 0
비행기는 높아
125 이름없음 2018/07/08 04:47:37 ID : 7y0lbh804Lg 0
높으면 백두산!
126 이름없음 2018/07/08 04:48:13 ID : MlwrdPdvg3S 0
아무 말이나 하는 것이라지만 사람들마다도 무슨 말을 하는지가 전혀 다르다 어떻게 말하는지도 전부 다르다 그들이 가진 지식, 경험, 느낌, 사상 등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하겠다 지금 이곳에서도 나와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이 다른 바와 같이 우리 모두 아무 말이나 하더라도 각자의 느낌이 완전히 같을래야 같을 수는 없겠지 우리가 이렇게 서로 다르다는 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전혀 모르겠다 나는 이게 좋으면서도 싫은 것 같다 나라도 나 닮은 사람과 연애하는 건 별로일 것 같다 까탈스럽고 성격 나쁘고 말도 많고 지시하는 것도 많고 그 사람은 농담 삼아 말한 거라지만 내가 마치 펨돔의 그것과도 비슷하다고 말하더란다 물론 농담이였겠지만 나는 그 말을 듣고 움찔했더란다 아무리 농담이라지만 그런 말이 나올 정도라면 나는 상당히 과격하고 압제적인 인물이였던 걸지도 모르니까 그래서 나는 이제 순하게 지내고 싶지만 나는 순하게 지낸다는 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 건지 모르겠다 말을 아껴야 하는가? 생각을 덜해야 하는가? 상대의 실수를 지적하면 안 되는 건가? 그렇다면 업무 효율은 누가 챙겨? 모든 사람을 보듬어준다는 것이 반드시 직무의 효율성과 반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을 다그치지 않고 아낄수록, 지적하지 않고 넘길수록 업무를 챙길 사람은 나밖에 없게 된다 일하라고 뽑은 사람들을 심리 상담사하듯 대해야 하는 게 순한 거라면 난 순한 건 하지 않으리라 차라리 맵게 살리라
127 이름없음 2018/07/08 04:48:18 ID : 7y0lbh804Lg 0
120개째의 이벤트는 놓쳐버렸어 하지만 이건 의도된거였어
128 이름없음 2018/07/08 04:49:23 ID : 7y0lbh804Lg 0
예쁘다
129 이름없음 2018/07/08 04:49:28 ID : 7y0lbh804Lg 0
정말이지
130 이름없음 2018/07/08 04:49:39 ID : 7y0lbh804Lg 0
너는 대단하구나
131 이름없음 2018/07/08 04:49:53 ID : 7y0lbh804Lg 0
나는 모두가 대단해야한다고 생각해
132 이름없음 2018/07/08 04:50:02 ID : 7y0lbh804Lg 0
왜냐하면 사는건 대단한 일이니까
133 이름없음 2018/07/08 04:50:30 ID : 7y0lbh804Lg 0
언젠가 생각한건데
134 이름없음 2018/07/08 04:50:42 ID : 7y0lbh804Lg 0
갑자기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수있게된다면
135 이름없음 2018/07/08 04:50:47 ID : 7y0lbh804Lg 0
난 미쳐버릴거야
136 이름없음 2018/07/08 04:50:56 ID : 7y0lbh804Lg 0
137 이름없음 2018/07/08 04:51:00 ID : 7y0lbh804Lg 0
왜그래?
138 이름없음 2018/07/08 04:51:05 ID : 7y0lbh804Lg 0
코끼리
139 이름없음 2018/07/08 04:51:11 ID : 7y0lbh804Lg 0
코가길어
140 이름없음 2018/07/08 04:51:27 ID : 7y0lbh804Lg 0
그거알아? 코끼리의 코는 악어가 물고 잡아당겨서 길어진거야
141 이름없음 2018/07/08 04:51:44 ID : 7y0lbh804Lg 0
사실 나도 잘 몰라 아주 어렸을때들은 이야기거든
142 이름없음 2018/07/08 04:51:51 ID : 7y0lbh804Lg 0
전갈은 왜 전갈일까?
143 이름없음 2018/07/08 04:52:15 ID : 7y0lbh804Lg 0
전갈은 예의바른 아이였어. 원래이름은 전갈이 아니였어 갈이였지.
144 이름없음 2018/07/08 04:52:27 ID : 7y0lbh804Lg 0
갈은 매우 예의바른아이여서
145 이름없음 2018/07/08 04:52:39 ID : 7y0lbh804Lg 0
누군가 니 이름이 뭐니? 라고 물어보면 아주 정중하게
146 이름없음 2018/07/08 04:52:49 ID : 7y0lbh804Lg 0
전 , 갈 입니다 라고했지
147 이름없음 2018/07/08 04:53:18 ID : 7y0lbh804Lg 0
예의바르지 못했던 사람들은 전갈의 이름이 갈이라는것을 알지못하고
148 이름없음 2018/07/08 04:53:29 ID : 7y0lbh804Lg 0
전갈이 너의 이름이구나! 해버렸어
149 이름없음 2018/07/08 04:53:46 ID : 7y0lbh804Lg 0
그리고 예의바른 전갈은 그냥 전갈로 살기로 했지
150 이름없음 2018/07/08 04:53:57 ID : 7y0lbh804Lg 0
눈치챘어? 150개 이벤트는 바로 이 이야기였어
151 이름없음 2018/07/08 04:54:46 ID : 7y0lbh804Lg 0
차단 너는 차단이야
152 이름없음 2018/07/08 04:58:16 ID : 7y0lbh804Lg 0
153 이름없음 2018/07/08 04:58:20 ID : 7y0lbh804Lg 0
밝아
154 이름없음 2018/07/08 04:59:33 ID : u2mlioZbfRA 0
나는 우리강아지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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