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좋은밤이야 (5)
2.가슴 작은거 너무 컴플렉스다 (21)
3.왜 일까 (2)
4.굿나잇 (1)
5.이건 어디다기 올려 (2)
6.초6때 담임쌤 카톡한소가... (2)
7.나 사주봤었어 (2)
8.각자 먹고 싶은 음식 쓰고 가 그대신 존나 구체적으로 (18)
9.나랑 쭉 놀 사람 있어? (15)
10.사람들이 나를 보면 계속 먹을거를 줘.. (15)
11.제주도 바다근처 숙소 추천해줄 사람? (1)
12.친구 이야긴데 너무 적고싶어ㅋㅋㅋ (6)
13.우왕 굳 (8)
14.남사친이랑 둘이서 놀기로 했는데 뭘 해야될지 모르겠드아ㅏ (3)
15.바킈벌레 잡는 방법좀.... (47)
16.커서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1)
17.성매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6)
18.밥 취사중에 취소눌렀는데 어케함 (3)
19.사진 올리는 방법! (17)
20.유명한 이단 교회에 갔다온 썰 (12)
얘네가 해피홈이나 킬라 같은거 스먄 알까고 죽는데서..... 금데 아까 너무 무서워서 뿌럇어ㅠ
.흐.. 하긴 몸에 좋은거만 쓸순없지ㅠ 치킨도 마이먹으면 몸에안좋은데 많ㅇ 먹잖앙 ㅋㅋㅋㅋㅋㅋㅎ
헐 진짜 꿀팁이다 근데 바퀴벌레가 너무 사사사사ㅏ삭 빠르게 움직여서 치약을 짤 틈도 없을 것 같음ㅋㅋ큐ㅠㅠㅠ
...? 치약이 독해서가 아니라 치약 안에 있는 불소랑 계면활성제가 사람에게는 그다지 큰 영향을 안 끼치만 벌레들한테는 치명적이기 때문이야. 이상한 뇌피셜 삼가하자. 불소는 치아 건강 때문에 넣는 거고, 계면활성제는 거품 내는 거야. 비누, 세제, 샴푸 등에도 다 들어있어.
다들 꿀팁이라고 해줘서 고마워! 난 옷장 밑이나 그런 곳에 치약을 짜 놔두지 일단 밟고 가면 되니까!
이야..... 설명 고마워 그 성분을 잘 씻어내지 않으면 몸에 침투된다고 그래. 어린 여자아이가 죽어서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자궁을 들어내니까 샴푸냄새가 났다고 해
응. 또 뇌피셜~. 샴푸 등에 있는 계면활성제의 분자는 입자가 크기 때문에 흡수되기 힘들며, 죽은 여자아이 그러니까 시체 자궁 들어낸다는 소리는 대체 무슨 소리야...? 자궁 안의 종양 같은 걸 떼니 샴푸 등의 냄새가 났다라고 말하고 싶은 것 같은데 그거 산부인과 등 관련 전문가들은 듣자마자 웃는 헛소리야~
으....혐짤이다. 혐짤.... 진짜 상상만 해도 끔찍해 나는 컴퓨터 하다가 내 배 위에 바퀴벌레가 살포시 있어서 그 자리에 일어나서 콩콩 뛰면서 굿 하는 사람처럼 행동했엌ㅋㅋㅋㅋ 나중에는 떨어져서 내가 책으로 3시간을 눌러서 알이고 나발이고 더 터뜨리고 불 태웠어!
들은 이야기라서 정확하지 않아. 내가 했던 말은 무시해도 돼. 21 말이 비꼬는 투라서 기분 나쁜 것 뿐이야... 진짜 배 위에 올라 왔을때 득음하는 줄 알았어.
자세한 사정은 모른다라고 말하기 전에 모르면 말을 하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닌가? 나한테 너무하다 하기전에 치약의 성분은 매우 독하다라며 말도 안되는 지식을 퍼뜨리고 다닌 것부터가 잘못된 거 아니야...? 뇌피셜 삼가해줘라 했는데 자궁(심지어 자궁내 종양도 아님.)을 들어냈는데 샴푸 냄새가 났대라는 또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뭐. 남한테 뭐라 그러기 전에 본인의 잘못과 무지를 생각하자:)))
샴푸는 모르겠지만, 아마 샴푸도 잘 통할 거야! 내가 알기로는 치약이긴 한데, 짜서 방치할려고 하면 치약이 났고, 공격하려면 샴푸가 좋을 거야!
미안한데 잘못 말한 건 그렇다고 쳐도 꼭 그렇게 비꼬아야 하냐고 했잖아 처음 설명 했을때 설명 고맙다고도 했고. 나중에 들은 이야기라고 내 말 무시해도 된다고 했어.
헐... 비상사태 사진 보여드리고 세스코라도 부르면 안되나.... 아니면 싸게 하는 방법있다던데 기억이 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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