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뭐지 보다 말았었는데 (4)
2.살면서 갑자기 의구심들때 (33)
3.내가 건들면 안되는 걸 건든거 같애.. 이상한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 (18)
4.죽일거야 (16)
5.어릴때... (1)
6.열이많았던 이상한 친구 이야기 (10)
7.귀접당해본 사람이야 (17)
8.'언젠가 찾아올 미래' 디스토피아 (13)
9.리얼이라는 2ch? 괴담 스토리 좀 알려주라 (3)
10.벽 사이에 있던 남자들 (14)
11.스레딕 뭔가 이상해 이거.. (7)
12.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왔다 (3)
13.무서운 썰 풀고 가줘 (4)
14.한 사람 저주하는법 (14)
15.레전드 고전 괴담 스레 공유해줄사람!! (5)
16.스나이퍼 (6)
17.난 기가 센걸까 약한걸까. 뭘까? (4)
18.상계역 신천지 조심해 (28)
19.일상 속 기이하고 이상했던 것들 (3)
20.무서운 이야기 (21)
1
이름없음
2018/07/08 23:27:02
ID : K6rzaleFg5d
0
하나씩 암거나 적어보자
난일단 무섭기보다 아주 어릴때
이해못할 경험을했어
예를들어 상자에 무늬가 있거나
옷에 단추가 있는게 나중에 보였어
병은 아닌데 암것도없던 상자가 갑자기 내 시선을 기점으로 무늬가 붙(?)어서 무늬가 보이게되고
옷을보다 내눈으로 뭔갈 그려내니 단추가생겼어
6,7?살때.
2
이름없음
2018/10/05 03:03:45
ID : JWrupQk7byL
0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은 곳에서 기척이 느껴진다
유령정거장이라
금융위기로 서울도시계획이 취소되며 그대로 남겨진 곳 인데
기관사들은 물론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곳이다
그곳이 날 원한다
3
이름없음
2018/10/05 19:58:52
ID : 40lilxu7bvb
0
심신이 아플 때
이상한 꿈을 꾼다.
어떤 기차가 나를 향해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꿈을
그 꿈을 꾸고 나면, 기분도 나쁘지만 온 몸이 땀으로 젖는다.
입 안에서 피맛이 난다. 내가 사라지는 기분이 온 몸을 휘감는다.
나는 오늘 아프다.
오늘밤 잠에 들면, 내일 난 일어날 수 있을까?
기차에 눌려 사지가 절단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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