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길을 다니면서 당황스러웠던 적 있어? (15)
2.남친이 자기보고 울리고 싶다 하면 기분 어떨 것 같아? (18)
3.나 파괴의손인가봐ㅠㅠㅠ (4)
4.혹시 꿈 해몽 잘하는 사람 (2)
5.어렸을때 기절놀이 진짜 많이했었는데 (42)
6.봄,가을을 찾아서..🍀 (1)
7.팬티를 외치고 가는스레 (11)
8.6년째 밀가루 음식을 끊고있어. (2)
9.갑자기 사정이 생겼는데 알바 어떻게 그만두지? (8)
10.이번 더위 언제쯤 물러갈까? (13)
11.ㄹㅇ 너무 덥다 (8)
12.여름시즌 강도 시험하기❗ (2)
13.같은 여자나 남자한테 두근거려본 사람!! (7)
14.이노래 아는사람 제발 ㅜㅜㅜㅜㅜ (6)
15.혼자 코노 갈라하는데 (36)
16.제가 올린 글로 인해 불쾌했던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28)
17.나만그런가 (3)
18.카톡짤을 만들어보자 (11)
19.그냥 간단한 질문인데 (3)
20.누군갈 때릴(흉내)때내는 효과음 어떻게묘사해? (3)
뭐랄까 몽롱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고등학생됬는데도 가끔씩 친구한테 해달라고 해
근데 친구들이 이제는 안해주더라..애냐고. 몇일전에는 돈까지 줘가면서 부탁했다 큐ㅠㅠ
브컨이라..브레인컨트롤(?)일까? 어쨌든 몽롱해지는게 너무 좋아아아아아 흑흑 더이상 친한친구들이 나한테 이걸 안해주니까 미치겠다아아 목 졸라줘어어
아니 목졸라주는거야. 나는 친구가 괴로워하는거 보고싫어서 내가 친구목 졸라본적은 없는데, 내가 부탁해서 친구들이 내 목 졸라준적은 진짜 많아.
너무 행복해서 멈추지를 못하겠어. 목졸리는거 너무 몽롱하고, 편해져. 요새 스트레스를 이걸로 푼다 ㅠㅠ
역시 그래야할까..요새는 마트 노끈으로 매듭지어서 잠깐 목매달았다가 내려오고 그런식으로 스트레스 푸는데
뭔가 나한테 벌을 주는것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 ㅎㅎ 잘못중독된걸까 ㅠㅠ
목 매달고 잠깐있으면 내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어. 쿵.쿵.쿵.쿵. 근데 약간 기계같이 느껴져. 중간중간 쇳소리도 들리고. 근데 이 소리들으면 진짜 마음이 편해진다? 그러다가 - (기억없음) - 일어나면 잠시 몽롱해. 응? 여기서 왜 이러고 있지? 그러다가 갑자기 훅 기억덩어리(?)가 뇌속으로 들어와. 아 맞다 나 ~~했었지..
대학가면 진짜 그만둬야지
그걸 하고 잠깐 바닥에 쓰러져서 그냥 그대로 잘때도 있어. 그러니까 잠 촉매(?) 로 매일매일 쓰긴 해. 참이 더 필요한건 아니야,,
아 숨을 컨트롤 한다는 뜻이었구나...
목을 매는 거는 혼자 하면 진짜 죽을수도 있으니 혼자서는 절대 하지 말고, 만약 할 거면 나를 불러 줘.
그거 잘못하면 죽는다; 질식사나 뇌손상으로 천천히 죽거나, 쓰러진 후 뇌진탕으로 빠르게 죽거나.
느리던 빠르던 잘못하면 얄짤없이 요단강 건너는겨.
네가 변바인지 뭔지 어떻게 알고 스레주보고 그래. 그리고 지금도 스레주 중독된 것 같은데 부추기지마.
브레스 컨트롤은 에셈에서도 굉장히 위험한거고 안하는게 좋아. 일본에도 그거 혼자 하다가 죽은 남자 있고, 그 외에도 그런 건은 수두룩해. 조금씩 줄여나가는게 스레주한테도 좋을 것 같아.
헉 나 스레주인데 이 스레가 갱신될줄은 몰랐다....스레 올리고 한동안 안했는데, 스레가 내려가고 나서는 그냥 다시 계속했었어.. 이렇게 다시 올라온 스레보니까 뭔가 심장이 쿵 내려앉네...
그건 네가 걱정할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 일단 나는 변바도 아니고, 스레주의 취향 이외에는 딱히 다른 의도는 일절 없어.
스레주가 중독된 것 같아서 걱정이라면, 나는 최소한 그 행동의 위험성을 잘 알기 때문에 자제력은 가지고 있거든.
뭐, 그 위험성 때문에 하지 말라 하는 거면, 그 절대적인 논리를 부정할 생각은 없어.
그 정당한 무적논리는 언제나 나는 들었었고, 결국에는 내가 할 말은 없어지거든. 그 사람의 취향보다는 그래도 안전이 가장 중요한 건 사실이니까.
내 신용에 대해 걸고 넘어져도 나는 증명할 길이 없으니 그냥 잠자코 있을수 밖에. 어찌 되었건 나는 제안하는 쪽이니까.
그래서 스레주에게 충고를 해 주는 건 좋은데, 나에게까지는 하지 마. 스레주가 너의 충고를 듣고 하고 싶으면 하는 거고, 싫으면 안 하는 거지.
나도 약간 그런거 좋아해 정신이 몽롱해지고 무기력햐지는게 기분이 좋더라 그래서 예전에는 혼자서 막 목 조르고 그랬었어 감기약 먹어도 정신이 몽롱해지고 몸의 감각이 덜 느껴지는 것 같아서 감기 안 걸려도 자주 먹는 편이야 상당히 이상한 취향이지..
목졸릴때 기분좋아진다고는 하더라
성관계할때 목조르는/졸리는 성벽이 있는 것도 같은 이유
그래도 그러다 꼴까닥할수 있으니 안하는게 좋아
에... 그렇게 해 달라고 하면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 안 해??
ㅠㅠ 스레주 건강 생각해서라도 줄여나갔으면 좋겠어.
정말 큰일날 수도 있으니까...
지금은 자제해서 한다고 해도, 점점 중독되면 나중에는 자제력을 잃어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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