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일매일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스레 (2)
2.그냥써보는, 스레딕에 추가됬음하는 점 (4)
3.도와줘요 (5)
4.리서치 알바(전화조사원 알바) 하고 있어. (5)
5.친구앞에서 오줌 지려본적 있는 애덜 없니 .. (16)
6.자기 인생 이야기 해 줄 스레? (2)
7.혹시 혼원스레 원본 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 (1)
8.동성친구가 고백하고 자살하면 어떤 기분이 들어? (18)
9.핸드폰 매장을 차렸다 (13)
10.ㅇ안녕 얘들아 스레딕 언어 좀 알려줘 (4)
11.중고등학교 자퇴한 스레 있니? 뭐하고 살아? (15)
12.틧터도 결국 (10)
13.우리 반 겁나웃곀ㅋㅋㅋ (10)
14.이 스레 보면 한번만 자기 의견 얘기해주고 가줘ㅠ (4)
15.카페 알바중인데 다들 죽치고 앉아있어서 편해 (2)
16.친부모가 너네버렸는데 너희를 찾으러오면 어때? (27)
17.애도라 (16)
18.아무나 들어와봐 (16)
19.아직 안 자는 사람있서? (2)
20.졸린데 악몽꿔서 못자겠음 (1)
중학교 1학년때였던가 ..
카페에서 주절주절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있는데
음료를 너무 많이 마셨는지 진짜 쌀것 같은거야
근데 그때 하고있던 얘기가 너무 재밌는 얘기여서
그냥 꾹 참고 쳐웃다가 찔끔찔끔 나오는거야 하 ..
그래서 친구하나 데리고 카페 화장실로 가는데
그 카페 화장실이 하필이면 밖에 있는거야
진짜 눈물찔끔하면서 밖으로 나가다가
이대로면 진짜 쌀것같아서 다리 꼬고
콩콩콩 뛰어갔는데 그거보고 친구가 개쳐웃어서
나도 웃긴거야 그래서 쳐웃었어
근데 있지 .. 거기에서 소변을 바로 싸버린거야 ....
나 그때 스타킹에 속바지에 치마 입고 있었는데
완전 다 젖어버리고 스타킹타고 흘러내려서 양말에다가 신발까지 젖어버려서 ㅋㅋ..
친구는 그때 막 어쩔줄 몰라하더라구 ㅠㅠ
그래도 안쳐웃어줘서 다행이야 흡..
그 친구랑은 비밀로 하기로 했고 ㅋㅋㅋㅋ
아직도 잘 지내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일 생각나면 후회된다 ..
내 콩팥아 왜그랬어 .. ?
나나... 초등학생 때였는데 친한 친구랑 같이 집 가고 있었지... 오줌이 너무 마려웠는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 척 웃으면서 가다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어. 필사적으로 다리 꼬고 참는데 내가 사는 층에 다 도착했을 쯤 긴장이 풀렸는지 나는 그만..... 좀만 더 참았으면 될걸 나 도대체 왜 그랬니ㅋㅋㅋㅋㅋ 물론 그 친구랑은 아직도 잘 지내... 가끔 걔 얼굴 보면 그때 일 생각나서 수치스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친구랑 내 동생친구는 그런 적 있는데ㅋㅋㅋ걔네 프라이버시니까 못 말하겠고 나는 그런 적은 없어 끝까지 참는 편이라 진짜 머리 띵했던 적도 있어ㅋㅋ아 근데 한 번 수련회 가서 레크레이션때 클럽같이 해서 반 애들이랑 방방 뛰다가 조금 아주 조금..지린 적은 있다ㅋㅋㅋㅋㅋ느낌 이상하더라..
핳 4학년때 친구랑 자전거타다가 지렸는데
아^^ 비닐봉지에 오렌지주스가 있는데
터졌나봐^^
라고했지 ...
내가 지리게 한 적은 있다... 아직도 미안함... 체육시간에 무용실에서 친구랑 놀다가 내가 간지럽혔는데 걔가 간지러운걸 특히 못 참는 애란 말이야...걔가 "오줌 쌀 것 같다곸ㅋㅋㅋㅋㅋ" 하길래 존나 재미있어서 케헤헤레게ㅔ케ㅔ헤ㅔㅎㄱ 하면서 계속 간지럽히다가 그 친구 오줌 싸버림... 많이는 안 싸고 그냥 바지에 자국 조금 나 있더라... 미안해... 미안해....
나 초딩때 한번이랑 21살때 한번.....후
초딩때는 내가 운동했어서 운동하다가 오줌이 너무 마려운데 코치님 눈치보이고 화장실갔다온다고 하면 왠지 혼날것같고..그래서 볼줍고 운동하고 그러는척 하다가 진짜 안될것같아서 창고 겸 탈의실에서 대걸레 위에 쪼그려서 아예 싼거 그때 후배한명 들어와서 소문낸거...;;
21살때는 판매직이였어서 그때도 오줌 너무 마려운데 손님보고 있는 중이라 화장실을 갈수가없었음... 대체해줄 직원이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점심시간이라 우리가 밥을 교대로 먹어서 세명은 밥먹으러 가고 매장엔 점장님이랑 나랑 둘인데 점장님은 사무실에서 업무보고 계셔서 교대를 할수있는 상황이 아니였음....어지쩌지 힘겹게 손님 나보고 결제하려고 카운터 들어와서 계산하는데 진짜 미치겠는거 그래서 그때 생리중이라 살짝만 내보내자 하는 마음에 살짝 풀었는데 이게 왠걸.....다시 조여지지가 않더라...그대로 주르르륵하고 계산완료하고 손님보냈지 다행히 카운터가 놓아서 손님한테는 보이지 않았지만 나 그때 청바지라 오줌싼부위만 색깔 개 찐해서 너무 티나잖음...? 그래서 점장님한테 손님이 음료실수로 쏟았다하고 걸레도 바닥정리하고 바지사러갔다온다하고 나가서 속옷이랑 바지사다입음...아마 점장님은 아시면서 믿어주신것같아....어떻게 쏟으면 카운터쪽에서 쏟냐고..바닥이 흥건했으니..바지사러가는데 진짜 쪽팔ㄹㅣ더라...누가볼까봐.....진짜 이때가 내 인생 제일 수치스러운날이였음
나 초등학교 4학년이었는데 과학시간이었어 그때 왜 그렇게 선생님이 무서웠는지 ,,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은데 말을 못 꺼내겠는거야 ㅠㅠㅜ 그때 너무 내성적이었거든 그렇게 참다가 어떤애가 선생님 저 화장실 다녀와도 되요? 해서 나도 이때다 하고 선생님.. 저도 가도 될까요? 했는데 ㅠㅜㅠ퓨ㅠ 그쌤이 쟤 오고 나서 가. 이러셔서 네.. 했는데 그 애가 똥싸는지 안오는거야 진짜 나 그때 온 힘을 아래로 주고 참고있었는데 참고 참다가 터졌어 근데 살면서 그렇게 시원한 느낌은 처음이였어..ㅎㅎ 암튼 나는 울면서 보건실가서 엄마 기다렸고 쌤이 내 오줌 치움 그리고 우리모둠애들 밖으로 불러서 아까 ○○이가 실수한거같아요! 딴 애들한테는 말하지마세요!! 알겠죠? 하셨대 그리고 선생님 겉옷 빌려주심 너무 착한 선생님 이셨어 보고싶어요 보람쌤
나 중2때 도서관에서 오줌마려운거임 그래서 나갈라 했는데 한걸음만 더걸으면 쌀까봐 나가지도 못하고 서있다가 그대로 쌈 근데 근처에 있던 친구가 그거보고 나한테 뭐 흘렸냐고 물어보길래 보리차흘렸ㅅ다고..... 하ㅏ핳핳ㅎ 다 알았겠지,,? 치과간다고 하고 급하게 체육복까지 갈아입고 갔는데..
나는 집가는데 갑자기 마려워서 지렸는데 친구한테는 못보여주겠는거야 그래서 물웅덩이에 넘어졌어 ㅋㅋㅋ
엘베에서 지린 거 진짜 친구 기다리가가 너무 힘든 거임 그래서 어 망했고 하고 콩팥을 놔주었어 친구가 웃더라 뭐야... 이러고 심지어 중2 ㅋ ㅋ ㅋㅋㅋ ㅋㅋ 친구랑은비밀했어 ㅠ 친구가 갘금 종이에다가 오줌싼 거 그리면서 놀려 지금은 까먹은 듯 가끔은 오줌 얘기 나오면 나보고 웃기도 해 ㅋ
ㅋ
ㅋ
ㅋㅋㅋ ㅋ
ㅋㅋㅋ
나잇닿ㅎㅋ..우리집이 복도형식이거든?근데 울집은 맨 끝쪽이야ㅋㅋ친구는 a라고할게.a랑 같이 울집을가려고 복도를 걷고있었어.근데 얘는 과자를먹고있는데 갑자기 멈추더니 밖으로 입에있던과자를 뱉는거야 난그상황에 마려웠거든..?근데 또 뱉는게 웃겨서..계속참다가 친구가 계속하니까 지려버림..ㅎㅎ친구야 우정 영원하자^^!!
나도 잇어.. 내가 친구랑 시내에서 놀고 먹고
하다가 수다떨면서 가는도중에
갑자기 오줌이 너무 마려웟거든??
그래서 친구한테 "야 어디 화장실 읍냐..?"
라고 물어봐서 친구가 "저기 가게에 잇음 갓다오셈"
해서 그쪽 가게 화장실을 가려는데 친구가 장난으로 내 계란을 발로 차버려서 내 계란에 크리티컬 ~
내방광쪽도 크리티컬~ 2연속 크리티컬 떠버려서
가게 골목길 화장실 쪽에 싸버렷다.. ^^..
다행히 시내에서 옷도사고 그랫기때문에
빤스는 버리고 .. 휴지로 급나게 닦고 노빤스로
바지만 입엇다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이날 이친구 줜나게 팼다 ㅎㅎㅎ
ㄱㅅㄲ... ㅠㅠㅠ 내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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