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6 01:23:58 ID : zcGmmnDusje 0
요즘 책에 돈쓰는거에 팔려있는데 요즘은 책들도 정말 겉표지 디자인이 이쁘면서 문체가 수려한? 나는 덤덤한 스타일로 풀어내는 문체를 좋아해서 그런 책들을 많이사 내가 추천하는 책은 밀란 쿠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18 민음사- 버전이야!
2 이름없음 2018/07/16 01:25:15 ID : zcGmmnDusje 0
개이뿌덩
개이뿌덩
3 이름없음 2018/07/16 01:28:17 ID : pQoHu1a4HB9 0
이 책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옛날에 모 어플 방송에서 언급한 책이라 읽어보려 하는데 간추린? 버전 그런 거 아니지? 내가 서점에서 본 책보다 얇아 보여서.. 나는 박민규 작가의 죽은 왕녀의 파반느.
4 이름없음 2018/07/16 01:33:39 ID : lCo0q2JRu8m 0
밀란 쿤데라의 책은 다 좋은 것 같아. <사랑>도 되게 좋대. 난 로베르트 볼라뇨의 칠레의 밤! 한국의 현대사와 지식인으로서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책...줄거리가 많이 충격적이기도 하구.
5 이름없음 2018/07/16 01:33:57 ID : lCo0q2JRu8m 0
근데 이거 도서판에 적으면 더 흥할 것 같은데 아닌가..?잘 모르겠군
6 이름없음 2018/07/16 01:35:16 ID : q3QnDurhBut 0
법정에서 만난 역사!!이거 ㄹㅇ개꿀잼임
7 이름없음 2018/07/17 17:17:06 ID : 2tupTTRyHwm 0
나 스레주인데 간추린버전 아니고 볼륨 꽤나 있음ㅋㅋ 그리고 두꺼워
8 이름없음 2018/07/17 17:57:40 ID : s4HA589Butw 0
살짝 공포, 스토리 소설 좋아하면 "엄마가 날 죽였고 아빠가 날 먹었네" 라는 책 추천할게! 두께도 있고 나름 재밌더라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레스새콤달콤 사과쿠키 72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15레스아르바이트 하면서 만났던 진상들 썰을 풀어보자! 282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1레스요즘 내가 미친것같아 35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5레스덥다더워;ㅁ;// 45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8레스» 요즘 자신의 최애책을 추천하는 스레드 111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19레스지나가면서 본 가장 웃긴 패션 적어보자 341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17레스생일선물로 받고싶은게 뭐야? 255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42레스집착 상황극 해보자 238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13레스슴가 나온 뚱남인데 브라의 필요성을 알거 같아 322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7레스연기알바 해본사람있음? 650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9레스얘들아 진짜 미치겠다 치킨 피자 문제다 244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7레스우리 오픈한지얼마 안된시점이리 글리젠이 108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18레스자신의 1시간이 얼마라고 생각해? 145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4레스바보랑 난장판은 뭐 하는 곳이야? 87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87레스혹시 나랑 술 마실 레더들 있어? 615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1
3레스마트알바생이야 궁금한거 물어봐! 156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14레스혼자서 머리카락 자르다가 망했던 일들 풀고가자 570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13레스진짜 친한사람한테도 말못할 부끄러운 반복적인 행동들 적어보자! 122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6레스궁금한게 있는데 45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
7레스예지몽이나 이상한 꿈을 다 적어볼까 여기 72 Hit
잡담 이름없음 18.07.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