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나 지금 엄청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 (2)
3.너는 계속해서 내 어깨를 축축하게 감싸겠지 (8)
4.헤어졌어 푸념좀 하고 갈게 (5)
5.여자한테 너무많이 데여서 누굴만나기가 쉽지않아. (3)
6.학원 강사님 좋아하게됐다 어떻게 친해지냐 (6)
7.술 취해서...........비번은 1234 (7)
8.나 진짜 말수가 적은데 (3)
9.남친바지에 생리가 샜어.. (8)
10.대신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 전남친 저격한것처럼 됬는데 어떻게 해야돼? (8)
11.술 취해서... (1)
12.30cm 키 차이 어때? (22)
13.남자들아 158여자 어때 (4)
14.고딩시절 첫 연애 (76)
15.한명씩 설레는 썰 풀고가자 ! (23)
16.본인이 세컨드였던 사람있어..? (4)
17.썸남이랑 너무 어색해서 말을 못하겠어ㅠㅠ (14)
18.여친이 외국사람인데 (4)
19.남친이 싫은건 아닌데 좋은지도 모르겠어 (5)
20.혼혈인 남자친구 (질문 받음) (7)
우선 나부터 할게 음 나는 짝남이랑 연락하다가 짝남이 뭐하냐고 물어서 장난으로 니생각 이렇게 보냈는데 짝남이 ㅋㅋㅋㅋㅋㅋ 사랑해 라고 보낸거
나 전남친하고 사귀기전에 썸아닌 썸탈때ㅋㅋ 우리가 맨날 반에서 후드려패고 맞고 때리는 사이라서 썸도 사실 거의 없었거든... 나 여잔데 가한테 맞고 울었던 적도있고 내가 가 물어서 걔가 진심으로 빡쳤던 적도 있다 ( 물어서 피남ㅋㅋㅋㅋ... 이 모든게 다 썸타던기간에 일어난일임 썸 아닌거같지? 나도 그래ㅋㅋㅋ ) 어쨌던 내가 키가 좀 작은편이란말야 그때당시 154였는데 ( 현재 157.8 ) 반에 나만큼 작은애들이 없었어. 그래서 남자애들도 맨날 나 놀리고 여자애들도 맨날 나 놀리고 아무렇지 않은척했지만 내딴엔 좀 상처받고 콤플렉스였단말야. 근데 전남친이 181이였어 키가...( 지금은 더 컸더라. 같은학교라서 맨날 마주침ㅅㅂ) 그래서 그날도 걔가 막 " 니 존ㄴ 작다~ㅋㅋㅋㅋ " 이러면서 계속 놀려서 나도 " 아 아니라고ㅋㅋ " 이러고 몇번 받아주다가 너무 화가나는거야. 콤플렉스인데 자꾸 건드리니까. 그래서 나도 받아주다가 빡쳐서 " 시ㅂ, 뭐래ㅋ " 이러고 표정 완전 구기고 내자리로 걸어가려고 하는데 걔가 뒤에서 잡아서 확 안으면서 허리 구부리고 귀에다 " 거봐, 진짜 작잖아. " 이랬음. 애들 다있는데. 쉬는시간이였는데!!ㅋㅋㅋㅋㅋ 나 진짜 심장 쿵쾅쿵쾅 거리고 너무 설레서 " ㅎ(숨뱉는소리) 하지마라 " 이러고 내자리로 천천히 걸어감. 와 난 진짜 ㅍㅂ에서 보던일이 나한테 일어날줄 몰랐음.. 그리고 맨날 때리고 안그러던 애가 그러니까...그러고 며칠뒤에 사귀었던거같다ㅋㅋ 사귄날짜 기억함. 조작아니야 다들 믿ㄷ어줘ㅠㅠㅠㅠ 엄청 아무말이라 잘 못알아들을수도 있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학생이라서 9월 후반에 사귀다가 2월 초에 헤어졌어ㅋㅋ 131일가량 사귀었을걸. 지금은 좀 걜 보면 짜증나지만 그래도 사귈때, 사귀기전에 얘가 가끔 이랬을때 생각하면 참 좋았다 생각해. 핟학... ㅇㅈ아 그때 설레게해줘서 고마웠다ㅋㅋ
체육대회에서 계주 하다가 넘어져서 무릎이랑 손이 까졌는데 썸남이 나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걱정하는 표정으로 나를 업어서 양호실로 데려갔을때 설렜어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남 깨문거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백허그 당해보고싶다 ...
업어준거 미쳤다 ...٩(๑´0`๑)۶ ㅠㅠㅠㅠㅠㅠ
걔 손에 아직까지 흉터잇슴^ㅗ^... 것도 그렇고 진짜 설레는 일은 한순간에 찾아와.. 나도 페북에서 내가 한말 보고 지랄ㅋ... 이생각했는데 진짜 그러더라. 나도 내가 평생 모솔로 살줄알았둄...
난 내가 과외하는데 재수를 한 나랑 동갑인 친구가 있었는데 자기가 수능 잘치고 꼭 내가 다니는 대학교를 오겠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받아서 오면 소원들어준다니까 올해 ㄹㅇ로 들어왔다...소원은 CC하기래ㅠㅠㅠㅠㅠㅠㅠㅠ깜찍.. 만약에 안됬으면 어쩌려고 싶은데 그 소원 빌려고 공부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귀여워
나 유치원때 잠깐 사물함뒤쪽에 뭐 좀 넣어놓고 문을 탁 닫으니까 한 남자애가있는거야! 그리고 날 그윽하게 보더니
''이것만은 잊지마''
라고하고 볼에 뽀뽀해주고갔어....♡
저번주에 오션월드 갔는데 파도풀에서 놀다가 안전요원들이
파도 올때마다 잠수 하는게 너무 멋진거야 근데 내가 와.. 하고 쳐다보고있었는데 좀 훈훈하게 생긴 안전요원이랑 눈마주치고 그 안전요원이 파도오는거 쓱 보더니 나 보고 살짝웃고 잠수하는데 너무 멋졌어
초1학년때인가 급식실에서 물마시고있었는데 남사친이 와서
" 너 예뻐 " 하고 볼에 뽀뽀 하고 간거 아직도 기억남..
저 남사친이 인기가 좀 많은데 재작년에 발렌타인데이였나 암튼
얘가 초콜릿을 겁나 많이 받은거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 야 초콜릿 짱많네 나도 초콜릿좀주라 " 이랬더니
다음날 학교에서 초콜릿 킨더조이하고 가나초콜릿이었나 그거랑 키세스 주고 감
중학교 때 인가? 초6 때 인가? 아무튼 조별로 손 제일 큰 사람 뭐 그런거 찾는 게 있었는데 나는 동갑 중에 나보다 손 작은 사람 본 적이 없을 정도로 겁나 작아서 "아 난 안돼.."라고 혼자 중얼거렸는데
같은 조인 남자애가 내 쪽으로 뒤돌아 보면서 "왜?"라고 묻길래 내 손 비비면서 "손이 작아서.."라고 하니까
"얼마나 작은데?" 하면서 내 책상 위로 팔꿈치 대고 손 대보라는 식으로 해서 재봤는데
"와~ 진짜 작네?" 라고 하면서 갑자기 싱긋웃으면서 손 깍지
진짜 뭐 아무것도 없던 애였어서 난 당황했는데 걔는 그렇게 하고 다행히 아무도 우리한테 관심 안가져줘서 앞에서 큰 소리 나기 전까지 걔가 내 손 잡고 계속 나 쳐다봤었음
몇 년 지난 지금도 생각 날 정도로 웃는 게 너무 예뻤어..
진짜 딱 잡았을 때 시간이 멈춘 느낌. 내 인생에서 제일 설렘 가득했던 손 잡기였어
나 초 1때 어떤 여자애가 나 좋다면서 나중에 결혼하자고 하고 나 쫓아다니고 그랬어 ㅎㅎ
그리고 그때의 난 부끄러워서 걔 피하고 결혼 안한다고 했고
남중테크를 탄 뒤 그 후 아무도 날 좋아해주지 않았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난 고개숙이고 혼자 뭐 끄적이고 있고 그 사람은 되게 바빴는데 갑자기 멈추더니 조심스럽게 내 머리 쓰담쓰담... 또 그 사람 손에 내 손을 얹었는데 내 손이 가위인거임 그 사람은 보였어 손 모양이. 그사람은 그거보고 가위바위보하자고? 웃는거야ㅋㅋ 이게 왜 설레냐면 저번에 그 사람한테 내가 주먹을 보인적 있는데 자기 손으로 가위해서 일부로 져준게 생각나서 내딴엔 많이 설레었음 그 뒤로도 막 이쁘다 해주고 그랬는데 뭐 지금은 나 싫어하는거같은데 그것도 아닌거같음 그냥 난 아직도 설렘
짝남오빠가 딱딱하게 말하다 중간중간 장난치면서 ~ 하는데 설렘..
또 내 이름을 연락하다가 한번 썻었는데 그거 하나갖고 ㅅㅓㄹ렘ㅜㅜ 항상 후배님 이래가지고..
나는 초등학교 고학년때 나랑 어떤 남자애랑 교실에서 싸웠거든. 그 애랑 마주 서있는데 걔가 내 어깨를 팍 쳤어. 나는 뒤로 좀 밀리고.
근데 주변에 애들이 좀 있었는데 그중 남자애 하나가 걔 옆으로 밀어버리고ㅋㅋㅋ 내 양쪽 어깨 잡으면서 ㅇㅇ야 괜찮아?! 하고 진심 걱정 가득가득한 표정하는데 순간 헉... 했다. 주변애들도 걔한데 너 ㅇㅇ이 좋아하냐고 뭐냐고 그런 분위기 되고 ㅋㅋㅋ 그땐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걔가 나 좋아했던 것 같더라구 내가 연애세포가 죽어서 설렌다는 감정이 잘 안 생기는데 그때는.. 아직도 기억할 정도라서ㅋㅋㅋ
헉 자고 왔는데 셀레는 레스 많이 달렸다 ㅠㅠ 하나하나 읽고있는데 다들 너모 부러워 ㅠㅠㅠ 나도 더 설레고 싶다 !!
내가 키가 작아서 애들이 그걸로 장난을 많이 치는데 언제 애들이 또 놀려서
“아아아 아니 아ㅏㅏ 내 키 진짜 아아아”
하면서 탄식하고있는데 남자애가 와서
“근데 키 작으면 귀엽지않나?”
라고 해줌.... 고맙다 이놈아ㅠㅠㅠ
나 중3때 맨날 톡하고 전화하고 한창 꽁냥대던 썸남있었거든! 그러다가 비가 온 날이 있었는데 그때 내가 우산이 없어서 친구랑 비맞고 집으로 뛰어왔어. 그래서 얘랑 톡하다가 비맞았다고 얘기하니까 전화와서 엄청 걱정하는 말투로 비맞으면 안되는데.. 감기걸리면 어떡해 나 부르지ㅠㅠ 이러는거! 속으로는 부른다고 오겠어ㅋㅋ 이러고 있었지. 그리고 며칠 있다가 비가 또 왔거든? 학원이었는데 집이랑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여서 어떡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학원끝나고 나오니까 걔가 우산들고 나 기다리고 있었다! 학원 끝나는 시간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나랑 같은 수업듣는 애랑 되게 친해서 걔한테 언제 끝나나 물어봤대. 근데 킬포는 쌤이 그날 수업 더 오래하셔서 얘가 거의 30분씩 기다린거였단거..
이거에 고백썰 이어서 쓴다!
썸남이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나 학교 끝나고 우리 학교 근처로 얘가 오기로 했어. 만나서 주변 좀 걷다가 벤치였나 무튼 어딘가 앉아서 얘기를 계속 했는데 얘가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더니 고개를 푹 숙이는거.. 그러더니 혼자 중얼거리면서 "아.. 이런거 직접 만나서 하는거 처음인데.. " 이러는데 너무 귀여운거야ㅋㅋ 괜히 놀리고 싶어서 1도 모르는척하고 뭐가?ㅎㅎㅎ 계속 이랬는데 썸남이 진짜 진지해지면서 진짜 모르겠어? 이러더니 갑자기 확 안아주면서 오늘부터 사귑시다.. 이러는데 그땐 이게 뭐라고 설렜었다ㅋㅋ 심지어 그 타이밍에 첫눈 왔었음 타이밍 개오졌어 진짜
동기님하고 길 걷고 있었는데 까만차가 멈추지 않고 달려오더라고.
내가 앞에 가고 있었어서 옆으로 피하려 했는데, 동기님이 엄청 놀라서는, “아어!!!!차!!! 위험해!”
하면서 내 양팔 붙잡고 이리저리 휘젓더라.
차도 우왕좌왕 동기님도 나도 우왕좌왕ㅋㅋㅋ
상황은 좀 웃겼는데 그때 좀 설렜어.
레스 작성
2레스.
37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9
0
2레스나 지금 엄청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
68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9
0
8레스너는 계속해서 내 어깨를 축축하게 감싸겠지
82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9
0
5레스헤어졌어 푸념좀 하고 갈게
65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9
0
3레스여자한테 너무많이 데여서 누굴만나기가 쉽지않아.
176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9
0
6레스학원 강사님 좋아하게됐다 어떻게 친해지냐
173 Hit
연애
ㅎㅅㅎ
18.07.28
0
7레스술 취해서...........비번은 1234
224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3레스나 진짜 말수가 적은데
133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8레스남친바지에 생리가 샜어..
818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8레스대신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 전남친 저격한것처럼 됬는데 어떻게 해야돼?
213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1레스술 취해서...
166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22레스30cm 키 차이 어때?
7335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4레스남자들아 158여자 어때
482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76레스고딩시절 첫 연애
522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23레스» 한명씩 설레는 썰 풀고가자 !
2267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2
4레스본인이 세컨드였던 사람있어..?
488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14레스썸남이랑 너무 어색해서 말을 못하겠어ㅠㅠ
474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8
0
4레스여친이 외국사람인데
200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7
0
5레스남친이 싫은건 아닌데 좋은지도 모르겠어
526 Hit
연애
◆9BwMqlveMpe
18.07.27
0
7레스혼혈인 남자친구 (질문 받음)
437 Hit
연애
이름없음
18.07.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