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속 친구해야할까? (6)
2.나 어떻하면 좋을까? (4)
3.아 미치겠다ㅠㅠㅠㅠ주인집 아저씨 왜저래ㅠㅠㅠ 제발요 (14)
4.친구가 나한테 집착? 하는 것 같아 (4)
5.오빠가 소시오패스 같다 (21)
6.소꿉친구를 좋아하게 되었어.. (8)
7.죽기 싫은 사람 있어? (2)
8.내가 스마일마스크 증후군 같아 (3)
9.고민이야... 여기에 쓴 글 어떻게 지워...? (3)
10.기숙사 떨어질거같다 (20)
11.폰 액정이 이번달에 세번째 깨졌지뭐야 (9)
12.여모남심 남자 마음을 알려줘ㅠㅠㅠㅠ (12)
13.어떡해? (3)
14.남친이랑 나이차이가 많이나는데 어떻게 생각해 (52)
15.친구가 부모님욕을하는데 (7)
16.낯가림?? (1)
17.미래에 뭘 해야될지 갈피도 안잡힌다.. (3)
18.아 진짜 기분나쁘고 억울해 (2)
19.착시 (2)
20.요즘 내 정신상태가 쫌 이상한것 같음 (3)
대학교를 집에서 3시간 반 정도 떨어진곳으로 갔는데 우리 학교 기숙사는 거리순이 아닌 성적순이야.... 진짜 억울하게 성적 깎인 과목때문에(조별과제 과목이고 예전에 상담판에 글도 올렸는데 결국 D맞았어....이 과목 말고는 다 A+나 B+) 기숙사를 못들어갈거 같아. 엄마아빠가 기숙사 못들어가면 돈 없다고 휴학하라고 했는데 원룸이라도 구해서 다니고싶어. 일단 나한테 400정도 돈이 있거든. 어차피 보증금은 다시 돌아오니까 월세만 부모님께 내달라 하고 보증금은 내 돈으로 내고 다닌다고 했는데도 안된대.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의지로 공부하고싶다는 생각 들어서 진짜 열심히 하고있는데 휴학이라니 눈물난다
발표까지 45븐 남았는데 미치겠다. 심장이 계속 뛰고 머리아프고 손떨리고 토할거같아 눈물도 막 나온다 진짜 막막하다
나도 기숙사 떨어져서 최장거리 통학 각이야ㅠㅠㅠ 너랑 비슷한 상황인데 한 학기만 버티고 내년엔 휴학하려고
학과도 빡세서 서럽다ㅠㅠㅠ 그래서 학교에 건의사항 넣었어. 긱사 들어갈 학생 뽑을때 소득분위도 고려하는거 어떻겠냐고...
우리는 학교가 돈 떼어먹기 바빠서... 얼마 전에 기숙사 병크로 뉴스까지 나왔는데 제발 애들 자취했으면....
우리학교는 거리+성적 고려하는데 여기도 학교가 학생 돈 뜯어먹는곳이야 ㅋㅋㅋ 불만이 한두개가 아님..근데 성적'만'고려하는건 진짜 아니다ㅠㅠ
학교 가까이에 살고 돈 많은데 부모님이랑 같이 살기 싫어서 신청하는 얘들도 있을거 아냐;;
학교가 있는 지역은 제외인데 나중에 보니까 다른 구 아이들이 보이더라구.... 제주도에서 왔는데 떨어진 애들도 있고 외국인 유학생들도 성적 안좋으면 떨어지고 그런 학교야. 도대체 기준이 뭔지를 모르겠어.
아...구만 달라도 들어갈수 있다니 ㅂㄷㅂㄷ 걔네들한텐 너무 큰 사치다... 제주도 사는 사람이랑 외국인까지 떨어뜨리는건 띠용한데
3시에 발표라더니 아직도 그대로인 우리 학교 클라쓰.... 기숙사 갔다가 건강만 악화되어왔는데 자취 절대 안시킨다는 부모님도 좀 그렇다.... 한달 용돈 30중에 10을 병원비+약값으로 썼고, 모자라서 고등학교때까지 돈 모아둔 통장에서 빼서 썼는데 가끔 숨도 잘 안쉬어질때나 먹은거 다 토할때마다 원망스러워..... 지금 기숙사에 찬물만 나오고 단체로 식중독 걸려서 학교에 말해도 어물쩍 넘어가고 음식에서 이물질 나온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4000원짜리 조식에 편의점 샌드위치만 나오고 이런 생활을 또 해야한다니....
우리 부모님은 돈 문제랑, 자취하면 위험하고 이상한거 배워온다고 생각하셔서(술과 야한거) 자취 못하게 하셔 ㅋㅋㅋㅋ
긱사 시설도 극혐인데...학교 근처에 장학관 같은거 없어? __시, __도 장학관 이런거 있던데. 셰어하우스도 한 방법이지. 우리학교 근처 셰어하웃 월세가 극혐이라ㅋㅋㅋ난 못해
그냥 내 생각이지만 너무 아프면 휴학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알바하면서 돈 모으면 선택지도 넒어지고.
우리 부모님도 같은생각이라서... 근데 긱사에서도 물고 빨고 다하던데... 레스주 레스 보고 셰어하우스 찾아봤는데 보증금 52에 월세 26인데 찾았어. 일단 추가모집 노린다음에 안되면 이걸로 설득해봐야지....
담배연기하고 맵고 짠 음식만 조심하면 멀쩡히 살아갈 수 있는데 내가 살던 방 바로 아래가 흡연장이라서 담배연기가 막 올라오고 기숙사 밥이 사람이 못먹을정도라서 편의점 음식으로만 부실하게 때우다보니까 몸이 안좋아지더라구
기숙사 자리는 한정되어 있는데 근처 사는 사람들이 다 차지해 버리면 멀리 사는 사람은 서럽지..
우리학교는 기숙사가 2개인데 하나는 운빨 하나는 성적순>안뽑힌인원 선착순....
레스주들아 엄빠가 자취나 쉐어하우스도 안된다한다... 인생......
하...난 추가 입사기간 놓쳐서 2번째 기회마저 놓쳤어ㅋㅋㅋㅋ학교 공지사항에도 안 나와있고 기숙사 사이트에만 띄어놯으니 아예 몰랐는데..억울하다 근데 뭐 어쩌겠어 ㅋㅋ 그것까지 생각 못한 내 탓이지. 현실이 그런 거니까ㅋㅋㅋㅋㅋㅋ
동지 파이팅..
알바하면서 자취하면안돼? 내친구들 다 그렇게 하던데 400으로 보증금ㅁ어떻게해보고 알바병행하면서 학교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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