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1 22:18:03 ID : th88ja60q7t 0
학생인데 미래에 하고싶은 직업을 선택해야된다고 다들 그러지만 나는 하고싶은것도 딱히 없고 성격이 뭐 하나에 꽃히면 그 분야에서 정상에 오를때까지 엄청 열심히 하는 성격이지만 그것도 공부쪽으로는 딱히 의욕도 없고...예체능은 다 적절하게 잘해서 예체능쪽으로 가지도 못해 딱 한번 음악으로 갈려고 준비했는데 온갖 상 다 타고 나니까 딱히 해야될 이유를 모르겠어서 다 그만두고 악기도 다 팔아버렸어 그 뒤엔 음악은 거뜰떠도 안보고...체육에 좀 흥미를 느껴서 지금 시작했지만 전처럼 될까봐 무섭다...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걸 못찾았어..진짜 제일 무서운건 내가 음악을 할려고 거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데 음악만 너무 잘하고 다른건 너무 못하니까 음악을 관두면서 할게 아무것도 없었어 그때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어려서 다시 시작할수 있었지만 지금도 만약에 체육도 했다가 흥미가 식으면 다시 되돌릴수 없을것도 걱정되고 체육이랑 공부를 병행하자니 수학을 너무 못하고 난 어떻게 해야될까...
2 이름없음 2018/08/01 22:59:46 ID : hcHCmIGr9ju 0
정말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게 참 좋겠지만 찾을 수 없을 수도 있지. 그럴 때는 어중간하게 하고 싶은 걸 하는 것보다는 돈이 되는 걸 선택하는 게 낫다.
3 이름없음 2018/08/01 23:02:06 ID : hcHCmIGr9ju 0
업종의 평균 급여, 일자리의 많음, 정년이 대체로 언제까지 인지 등을 알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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