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1 14:27:34 ID : XvyIIHBgmKY 1
이게 내가 아주옛날에 꾼꿈같은데 이게 괴담으로도 있는이야기같고 약간 그냥 그런기분이 들어서
2 이름없음 2018/08/01 14:29:34 ID : XvyIIHBgmKY 0
들어줄사람없나ㅠㅠ
3 이름없음 2018/08/01 14:30:30 ID : Y8pdTRzSNta 0
나나!
4 이름없음 2018/08/01 14:33:45 ID : 7vu7faoGso7 0
나!
5 이름없음 2018/08/01 14:33:47 ID : XvyIIHBgmKY 0
들어준다해줘서 고마워 종종 생각나는 꿈인데 원래 꿈은 잘기억이 안나잖아 근데 뭔가 엄청 아주가끔 생각나는 꿈이야 그니까 언제꿧었는지는 기억이 잘안나는데 어떤 동산? 산? 그런 평화로운 산골이야 주변에 다산이고 도로 이런것도 없어 그냥 산에 초가집? 하나 있는 그런 배경에서 나랑 친구 2명3명정도 같이 걸어가다가 어떤 할머니를 만나거든
6 이름없음 2018/08/01 14:36:31 ID : XvyIIHBgmKY 0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새끼 손가락을 잃어버렸다고 자기 새끼손가락을 찾아달래근데 진짜 새끼 손가락이없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흔쾌히 알겠다고했지 근데 한명당 하나씩 찾아야 한다고했나? 해서 쫌 이상하긴해도 알겠다고 하고 각자 흩어져서 찾으러 갔어
7 이름없음 2018/08/01 14:38:18 ID : XvyIIHBgmKY 0
근데 대략 내가 초등학교때 꾼꿈같아 오랜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잘안나긴하는데 그때 꾼꿈이 이렇게 생생히 기억이 난다는게 쫌 신기해
8 이름없음 2018/08/01 14:39:01 ID : oHu1fVamrhA 0
찾으로 가고 그다음은?
9 이름없음 2018/08/01 14:39:08 ID : XvyIIHBgmKY 0
뭐여튼 손가락을 찾으러 갔는데 초가집? 에서 하나 찾고
10 이름없음 2018/08/01 14:40:20 ID : XvyIIHBgmKY 0
선풍기 날개? 에서 하나찾고 하나는 꽃동산 같은 곳에서 찾았던걸로 기억해 거기 배경이 정말 동화책에나오는 그런 꽃동산있고 산있고 딸랑 초가집 하나 있는 그런 배경이였거든
11 이름없음 2018/08/01 14:40:35 ID : XvyIIHBgmKY 0
근데 그렇게 다찾았는데 내친구 한명만 못찾은거야
12 이름없음 2018/08/01 14:40:55 ID : cpPeGoMqrze 0
어어
13 이름없음 2018/08/01 14:41:43 ID : oHu1fVamrhA 0
뭔가 있는건가
14 이름없음 2018/08/01 14:42:33 ID : cpPeGoMqrze 0
나 그 이야기 알 것도 같은데
15 이름없음 2018/08/01 14:43:43 ID : XvyIIHBgmKY 0
그래서 못찾아서 할머니가 쫌 실망하시면 어쩌지 이런 생각하면서 할머니를 찾아갔거든 그래서 저희가 손가락 거의 찾았는데 이친구 한명만 못찾았다라고 했는데 순간 할머니 표정이 약간 냉정해졌다 해야되나 엄청 온화한 표정을 하고계시던 할머니 표정이 무표정에 약간 굳더니 그친구한테 냉정한 말투로 왜못찾냐? 이런식으로 얘기했던거같아
16 이름없음 2018/08/01 14:45:30 ID : XvyIIHBgmKY 0
그래서 그 못찾은 친구가 죄송하다고 약간 그런식으로 사과하고있었는데 그러면 새끼 손가락 하나가 부족하니까 그 못찾은 친구 새끼 손가락을 가져가겠다고 하면서 진짜 그친구 새끼 손가락을 가져갔어
17 이름없음 2018/08/01 14:47:00 ID : XvyIIHBgmKY 0
내기억은 대충 여기서 끝인데 이런꿈 아주예전에 종종 꿧었던거 같고 뭔가 종종 생각나
18 이름없음 2018/08/01 14:47:43 ID : XvyIIHBgmKY 0
난 꿈을 자주꾸지도 않고 꿈이 이렇게 선명하게 기억나는건 이꿈이 처음이야
19 이름없음 2018/08/01 14:48:02 ID : XvyIIHBgmKY 0
근데 괴담으로 들었었던거 같기도 하고 뭔가..
20 이름없음 2018/08/01 14:49:14 ID : XvyIIHBgmKY 0
꿈에대해 잘아는 사람 없을까?
21 이름없음 2018/08/01 14:49:50 ID : oHu1fVamrhA 0
난 눈 찾아달라는 꿈은 꿔받는데 손가락은 처음임 신기
22 이름없음 2018/08/01 14:51:34 ID : 7vu7faoGso7 0
그 꿈 아마 그거인 거 같은데 할머니가 새끼손가락 찾아달라하고 못 찾으면 새끼손가락 진짜 잘린다는 뭐 그런 얘기... 이거 괴담으로도 잇어
23 이름없음 2018/08/01 14:53:55 ID : oHu1fVamrhA 0
헐 오들오들...
24 이름없음 2018/08/01 14:56:42 ID : XvyIIHBgmKY 0
괴담으로도 있어?? 찾아봤는데 못찾겠어ㅠㅜ
25 이름없음 2018/08/01 15:02:13 ID : Y8pdTRzSNta 0
헐 무서워....
26 이름없음 2018/08/01 15:03:05 ID : 7vu7faoGso7 0
응응 저번에 공포 책 같은 데에서 봤었던걸로 기억해
27 이름없음 2018/08/01 15:04:01 ID : yY9wFfSFbiq 0
이거 진짜 있는 괴담 아냐?? 나도 본 적 있는것 같은데
28 이름없음 2018/08/01 15:07:11 ID : XvyIIHBgmKY 0
자세히 보고싶은데 괴담으로 있으면 ㅜㅜ 내가 어디서 이얘기를 듣고 뭔가 꾼거같아
29 이름없음 2018/08/01 15:08:02 ID : XvyIIHBgmKY 0
근데 이꿈이 왜 몇년이 지난 아직도 종종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오늘도 갑자기 생각나서 스레딕에 써본거야
30 이름없음 2018/08/01 15:20:29 ID : hak3DuqZjs2 0
여깄다 괴담 링크 http://thering.co.kr/1261
31 이름없음 2018/08/01 15:24:47 ID : XvyIIHBgmKY 0
헐 고마ㅝ
32 이름없음 2018/08/01 16:35:00 ID : L9h82k3wq7A 0
그거 무서운 이야기?? 라는 공포책에 나와 있어!
33 이름없음 2018/08/01 17:30:07 ID : lCo7BApbzQo 0
그래서 그 친구는 어떻게 된거야..? ㅜㅜㅜ
34 이름없음 2018/08/01 18:42:34 ID : BBunzO63V82 0
이거 무서운 이야기가 제일 좋아?그런 책에도 나와있어
35 이름없음 2018/08/01 21:38:53 ID : e0moMlyMnXy 0
이거 막 으악 너무너무 무섭다 이런데에서 나온거 아니야?? 막 마지막날에 겨우 찾았는데 엄마가 깨워서 끝나잖아
36 이름없음 2018/08/02 00:54:39 ID : sqjdxzO3xDB 0
나도 이런 꿈 꾼적 있는데
37 이름없음 2018/08/02 01:05:32 ID : hy7AnSHxBf8 0
어 ? 나도 그거 알아 못찾으면 새끼손가락 없어지잖아
38 이름없음 2018/08/02 01:36:35 ID : usjcsmE04Hv 0
새끼손가락..
39 이름없음 2018/08/02 02:15:10 ID : 7z88lvfPh82 0
나도 비슷한 꿈 꾼적있어! 꿈에서 나랑 동생이랑 잘 놀고있었는데 어머니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계셨어.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딱딱한 말투로 "아" 이러는거야? 뭐지? 해서 가보니까 엄마 손가락이 잘린거야 요리하다가... 그런데 엄마는 진짜 무표정에 손가락 잘린걸 뚫어지게 보시더니 우리 얼굴 또 무표정으로 쳐다보고는 "니네거 하나씩 내놔" 이러시는거야ㅋㅋㄱㅋㅋㅋㅅㅂ 우리는 벙져서 응...? 이러고있었는데 꿈이라서 그랬는지 엄마가 걱정 돼서그랬는지 금방 수긍했어. 우리걸 떼어주자! 이러곸ㅋㅋㅋㅋㅋ 나랑 동생이 4번째 손가락을 자르려고 마음먹고있었는데 어떻게하면 고통스럽지않고 깔끔하게 자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뭔 논리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손가락에 로션을 치덕치덕발라서 자르면 안아프겠다! 해서 진짜로 그대로 실행함ㅋㅋㅋㅋㅋㅋㄷㄷㄷㄷ 역시 꿈이라서 아무런 고통없이 깔끔하게 잘렸고 우리는 잘린 손가락들고 엄마한테 감. 손가락 상납하는데 여전히 무표정으로 받아들고는 엄마 손가락 잘린부분에 하나 붙이시고 나머지도 새끼손가락 옆에 붙이시는 동시에 꿈에서 깸...참 기괴스럽고 충격적인 꿈이었어..
40 이름없음 2018/08/02 16:40:33 ID : cFgZfSNBtjz 0
ㅋㅋㅋㅋㅋ알아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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