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존심때문에 말할수가 없다. (4)
2.스킨쉽하는 친구가 싫어 (4)
3.기분 너무 안 좋아 (7)
4.. (3)
5.키 더클수 있겠지...? (8)
6.저는 동생을 착하게 까겠습니다 (74)
7.혼자 억울한,힘써온 바보같던 세월이 (2)
8.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2)
9.. (1)
10.한국 학교 처음가는데 조언좀 (7)
11.이거 참으려면 어째야해 (7)
12.좀 장발 남자 괜찮으려나...? (16)
13.내 학교 생활에 관한 진지한 얘기야 (29)
14.인생이야기를 풀어볼까해 . (4)
15.혼후관계주의 (3)
16.나랑 키스하고 다음날 전여친이랑 다시 사귀는 남사친 (15)
17.중2때 뽀뽀나 키스 어떻게 생각해 (9)
18.으아아아 (7)
19.고3인데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 (23)
20.어떤 운동이 맞을까 (3)
원래는 개빡쳐서 이새기 저새기 다부르다가 정신차리고 착하게 까기로 함
이분은 벌써부터 돈개념이 없으십니다 ㅎ
우리집이 한부모가정이고 잘 못살아서 전기도 끊긴다는데 에어컨을 틀어재끼네여?
지금 밖에 온도 30도에요 정신 차리셈 동생님아..
그정도로 더우면 사람이야..?
선풍기 키면 시원할법도 한데 선풍기 켜도 더운겁니까..
에어컨 킨다 쳐 그런데 니쪽으로 향해있지도 않은 선풍기는 좀 꺼주실..?
아부지가 널널하신데요 요전에 돈쫌 쪼들려서 아껴쓰란 말을 하는데
왜 잘 아껴쓰는 저한테만 하시죠..?
저분은요 ..ㅋㅠ
저는 창문이랑 방문닫고도 자는 사람인데요?
거실에 에어컨 틀어서 시원해지라고 내방 문 열어놨더니 바로 닫아부리는 아부지랑 동생님덕분에 더위에 강해진건 맞는데
솔직히 해있을땐 모를까 해도 없고 30돈대 덥다고 지랄하는 동생님은 뭔가..
완전 서운한거 또있음..ㅠ
오늘 교통카드 (를 가장한 편의점 사묵는카드) 얼마남았냐 물어보시는데
동생은 다써서 만원주시는데 나는 사천원남았다고 안주심!
나는 처음 오만원 충전댔을때부터 지금까지 사천원남았는데
째는 그거 다 쓰고 몇번 더 충전해서 지금 또충전함!
나도 돈을 주던가..
동생이 학원 다니고싶다고했을때는 끊어주더만 내가 다니고싶다할땐 어 알겠어 하고 몇달 뒤에 친척들 모여서 이야기하니까 학원이야기 나왔거든? 근데 하는 말이 얘가 할 생각이 있어야 하지
????
이때까지 이야기한건 도대체 뭐신교..
그래도 이번달에 드디어 등록함 씁하.. 씁하..
그리고 기본적인 생활비랑 식비
공동으로 쓰는거란말임? 근데 그 돈 많지도 않은거 바로치킨사먹음ㅎ
나도 치킨 무글줄 아는데 내가시킨거니까 먹지마!
내개새캔개내깨 맥재매~~~~
우웩.. 웁..중3인데 하는짓은 유치원생이에요 아주
동생이 에어컨키고 자는거 내가 시원해져서 에어컨 끄니까 좀있다가 일어나서 바로 아래동생한테 야! 에어컨 틀어!
빽빽대는거 시끄럽다 아이가..
절약하지도 않는것이 에어컨틀때 문은 아주 열면 불같이 화내요.. ㅋㅋㅋㅋㅋㅋ
니는 북극가서 살으라~~~~
혐오증걸릴듯 ;; 겨울되면 또 춥다고 빽빽거릴듯 ㅎ
프라이팬 달구고 발올려놓으삼
개뜨끈할듯
아니 난 또 불만이 있어
동생이 옷사러간다고 하면 돈주시거든?
내가 옷사러간다고 하면 귀신같이 돈이없음 ㅎ
근데그건 동생한테 주고나서 없는것도 있는데 진짜 돈이 없는것도있음
제가 옷을 자주 사러 가냐구요?
저 교복밖에 없어영
방학때도 교복입고다녀여 ㅎ
동생은 패션쇼하느라 바쁜데 나는 뭐 짱구야? 맨날 똑같은거 입고다니게?
내가 꼭 명절때 교복입고 가서 전 교복바깨 없어요 ㅎ 이거한벌뿐이에영 ㅎ 엇 근데 동생은 옷 많네~~ 우와우
이ㅈㄹ 한다 내가 아주 망신 제대로 시켜줌
근데 작년 명절때도 교복입고감 ㅎ
그때는 어찌 조금 작은 옷이라도 있었지.. 이번년도 레전드찍어줌
동생은 걸어다니는 소음공해임
노래를 지 조때로~~크게 틀어놈니다..
밤에 잘때 듣지도 않을 지 좋아하는 그룹 스트리밍이라고 크게틀어놓고잠 ㅎ
끄지도 않음.. 아랫집서 시끄럽다고 하는데 깨있는건 나라 나만 한소리듣잖여..
자지도 못하는데 이런것까지 당하니까 그룹이고 뭐고 노래 들리면 귀아픔
맨날 동생이 딴거 소리해놓고있으면 소리줄이라며 빽빽..
니소리가 더 커요.. 귀 안들리셈? 아아, 마이크테스트 ㅋㅋ
저는 이러이러한 고민이 있습니다 ㅠㅠ
라고 어른들한테 말하면
니가 다 이해하는 거야..
ㅇㅂㅇ
그럼 니가 이해해보실까요? 컴온 드루와.. 커몬..
동생이 어릴때 내 돈 자주 훔쳐간적도 있음 ㅎ
갚으세요 ㅎㅎㅎㅎㅎ 왜 말로만하시죠? ㅎㅎ
니돈 가져가면 고소할거잖아요 ㅋㅋㅋ
쟤가 듣는 악뮤 노래 있는데 가사가
사람들은 모두 다 이기주의~~
동생 니가 더 이기주의~~
TV에서 악역보면 욕하면서 정작 지가 악역인건 모름 ㅎ
제가 어떻게 되면 이 상황이 바뀔까요..ㅠ
2~3층 높이에서 뛰었는데 멀쩡해서 경이로운 신체능력에 포기함 ㅋㅋㅋㅋㅋ
제 통학로는 계단 내려오기가 귀찮아서 바로 뛰어내립니다 ㅎ
코스단축 개쩜 ㄷㄷ..
폭려꾸를 휘두르면 간단합니다만 저만 나쁜시퀴 되더라구요
그래서 분노조절장애옴 ㅎ
내가 비정상적으로 아끼는 것도 있는데 그렇게 된건 저새기의 공이 큼
나는 쟤보다 늘 돈이 적었거든 ㅎ
빈부격차 채감봐.. 조져부러..
그리고 난 오기가 쌤
저새기 에어컨 트는거 왠지 나는 존나 덥고싶고 그럼.. ㅠㅠ
나만 손해보는거자나..
근데 솔직히
못버티면 사람이야..?
25도 유지하고있네 제발 남극가서 눈밭에 알몸으로 뒹구셈 젭알
저새기때문에 오만원 신사임당 반쪼가리로 찢어본적도 있노 ㅇㅅㅇ
친척들보는앞에서 ㅎ
어짜피 아빠쪽친척들은 자기네 살기 바쁜 사람이라 하소연해도 안들어주더라 ㅋㅋ 미쳤다고 떠들어대겠지..
자기네들도 찔리긴 하겠지 ㅎ 내가 의미심장하게 비꼬는건 개잘하거든.. 직접적으로 말 안해도 누군지 알 사람은 알거다 ㅇㅅㅇ
친척 다 보는 앞이라 안줄수도 없고 새뱃돈 주는 자기네들도 배아플꺼다 ㅋㅋㅋ
제가 그분들꺼만 받기 싫다고 했음 ㅋㅋㅋ
화내보실래요..? 이미지관리하셔야죠
앞에서 대놓고 능력 까면 뭐하잔건지ㅋㅋ
심지어 나보다 능력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수치로 나타나도 한참 차이나는 수준인데 그런 말 힘부러 하면 눈치가 없는거니..?
너 수준떨어진당! 급의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 나보다 능력없는분..
그냥 가세요 가.. 들러붙지말고ㅎ
말걸지마세여 ㅎ
속이 아주 오로나민 씨 춤추고싶게 싹풀림ㅇㅂㅇ
너무행복해..
익명의 벽은 메우 두꺼운걸 체감함 ㄷㄷ
야호! 어젯밤부터 존나게 에어컨틀더ㅓ 드디어 끊김 ㅎ
선풍기를 안틀면 못배기나보노 ㅠ 사람이 아닌것같아..
생각은 있다는데 곰이 마늘먹고 사람된듯 ㅎ
그래 나가셈~~ 그와중에 돈들고 나가네~~ 찔리면 나가주실까요~~ 문쾅닫으면 속시원한가봄 ㅋㅋ
내가 방에 들어가있으니 이제서야 기나와서 쿵쿵댐 ㅎ
니 화나면 우짤껀데..
내가 니한테 모라고함? 신데렐라 이야기를 동생한테 들려준것 뿐이고~~
니가 날 까면 우짤꺼노 짜피 그건 내가 진정 마음을 나눈 친구가 있을때야 위협적이지 가식적인 친구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해봤자 소용없음 ㅎ
내가 니 불쌍한 친구한테 니이야기 안한걸 다행으로 알라우
친구관계 존 나 소중하게 여기면서 허구한날 남까기 바뿐 우리 동생님아..ㅋㅋㅋㅋ
악당을 손가락질하는 악당을 마지막으로 손가락질하는 악당은 나다 ㅇㅂㅇ
지 없는 이미지 관리한다고 착한척하면서 뭘 깐다 그럼 ㅋㅋㅋㅋ
가면 계속 써.. ㅋㅋㅋ 니가 가면 벗지 않는 이상 나한테 못깝침 ㅎ
신고할꺼야~~~
샌개핼깨얘~~~~
내가 니한테 직접적으로 폭력을 썼앵?? 욕을 쓴 적이 있생?? ㅋㅋ
신데렐라 이야기가 그리 감동적이여서 신고할꺼임???
죄없눈 사람 몰아가려는거 아닌교 ㅠ흑흑..
니가 하던방식 잘써먹으면 된다아님 ㅋㅋㅋㅋ 신고해.. 그래..
어짜피 말로만 저러고 실용성은 없는 대사같으니
저기...내가 불편한 걸 수도 있는데 '-노'를 너무 오해하기 쉽게 쓰는 것 같은데. 그나저나 힘들겠다. 눈에 확연히 보이는 차별이라니.
난 예전에는 착했다
부모님 중 한분이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최소한 이런 상황은 정상적인것에서 한참 벗어나있어
정상적인건 뭘까
돌아가셨다는것부터 난 비정상이 된 건가
나도 결국 인간이였기때문에 사랑받고싶은데
좋아하는 사람이랑 있어도, 안아도 이건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친구랑 같이 있으면 즐겁다..?
내가 즐겁지 않은 것들을 억지로 같이 하는게 즐거워?
뭔가를 같이 하는 것도 즐겁지 않아
오히려 짜증나 내 맘대로 안 되서
내가 즐거워하는 건 친구가 즐거워하지 않아
내가 즐거워하는 걸 할 때마다 오히려 짜증나
난 늘 최고여야하고 일등이여야 하는데 왜 불가능한거지
늘 누구랑 같이 있으면 외롭지 않고 즐거울것같다는 상상을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
누구든 다 그래
어른이던 아이건
성교를 하던 안던 뭘 하던 변함없잖아
왜 날 사랑해주지 않는 거야? 가식이 더 필요해?
이렇게 발버둥치는데 왜? 늘 최고이고 싶은데 날 봐주긴 커녕 점점 불가능해지는건데
내가 아직 애라서 그래? 언제쯤이면 날 사랑해줄건데? 난 다른 유치한 애들이랑 다른데 왜?
동생이 샌드백같다 라는 말도 못하는거야?
죄책감이 왜 들어서 기분나쁘게 하는건데
이제 착한 아이도 아니면서
기분나빠
어릴때의 심리 리포트자료에 뭐가 제일 없어지면 좋겠냐 라고 했을때
사랑들이랑 동생이라고 적은 걸 봤다
그 이유는 내 마음대로 안 돼서
존 나 화나네 아빠님도 포기한척 지린다 진짜
저새끼들끼리 손잡고 뭐하는짓임 ㅋㅋㅋ
서로 했나
짜증나네 편애
왜 누구랑 대화하면 할수록 내가 더 망가지냐 ㅎ
집에 있다가 살인할거같아서 나왔는데 딴대가도 똑같아.. 우웩
가식적으로 살지도 않을거야
난 뭐든 혼자 할 수 있어
난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거야
그리고 난 지금부터 혼자서만 행복할거야
그건 이미 익숙한 일이니까
아 짜증나
수련회 안가겠다고했는데 쌤이 그냥 결제내림
의무교육이면 모를까 이건 고등학굔데 ㅋㅋㅋㅋ
내돈 안내고 내가 안가겠다는데 왜 강제로 만들어버림?
수련회때 해양훈련간다는데
난 썬크림도 없고 옷도 없고 신발도 운동화하나고 교복밖에 없는데 준비는 어찌라는거지
샌들도 없고 교복도 한벌뿐인데 뭘 가져가라는거지?
물에 못들어가서 즐겁지도 못하고 얼굴 뻘겋게 되서 화상입으면 퍽이나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교복입고 왔냐고 물으면 존나 패고싶다 시벌
동생새기 또 놀러나감 ㅎ
덕분에 아무 죄 없는 동생은 밥 굶었댄다 기가막혀서 진짜
이렇게 원망하면서도 걔에 대한 나쁜 말들이 실제로 일어날 까봐 할 수 없는 내가 짜증나
최소한 그건 내가 당해본 일인데
그게 사회에선 흔한 일이지만 결국 당사자는 심적 데미지를 입는다는게 짜증남
자고 있으면 곱게 지나갈것인걸 왜 지 밥 같이 먹을 사람 다 갔다고 깨우는지?
기분나쁘네 그렇게 먹고싶으면 혼자서 먹던가
나 일어날때까지 실실 있다가 밥먹으러 가면 따라오는것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눈치가 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그렇게 싫다는데도 따라오는건 뭐임? 혼자먹기는 싫은데 다른새기들은 다갔고 나혼자 맨날 있으니까 나한테 붙는거??
시벌 니는 그냥 밥을 혼자 못쳐먹는거고..
그리고 또 어떤새기는 내가 초반에 너네 맞춰줘서 친해지니까 그후로 아무짓 안해도 자꾸 말검
니친구한테나 가세요.. ㅋㅋㅋ 왜 지놀친구 없으면 쳐부름?
존나 "심심해서" ㅋㅋㅋㅋㅋㅋㅋ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기들 오면 그새기들한테 갈거면서 니 재밌으려고 이기적인 짓 하지마시소 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없나 그냥 반응없으면 말 안걸면 되는거아님? 꼭 지 친구 다 딴거하러갔을때 부름 ㅋㅋㅋㅋㅋ
무인도 가면 볼만하겠다 ㅋㅋㅋ 코코넛에 얼굴그리고 윌슨! 하면서말걸듯
이런 이야기 그냥 마음에만 담아 두고 있는데 진짜 눈에 보여서그래... 제발...
악의가 아니였다 하더라고 그냥 이기적임 너네들은
제발 밥 혼자 쳐먹자
제발 그냥 니친구랑 쳐놀자 딴거하면 존나게 따라가서 개가 되던지 니 혼자있던지
얼굴 부모님 닮아가는거 보니까 자살하고싶다 ㅠ
니가 잘 못먹고 운동을 못해서 뼈가 약한 걸 왜 내가 물려받아서 노력해도 늘지를 않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적이다.. DNA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새기 결혼한답시고 하면 지같은 자식 낳아서 존나 잘살듯 ㅋㅋㅋㅋㅋㅋ 니 디엔에이가 어디가겠냐
남편도 그성질에 못버틸듯 미래 남편이 불쌍하네.. 그냥 자살하셈
예전에 나 디게 걱정해주고 위로해줬던 사람들 가서 따지고싶음
왜 상황은 변하지 않느냐고
이 그지같은 성격을 바꿀라고~ 을매나 노력했는데
저런새기들이 족치고있으니까 아무리 뭘 할라고 해도 스트레스받음
스트레스 받는게 현실이야.. 다른 사람들도 다 힘들어..
제발 경험해주세영 ㅎㅎ
내 경험이랑 감정을 그대로 느끼면 자살하고싶을듯 ㅎ
죽어도 천국엔 못갈 것 같다
이렇게 개고생을 해도 성격이 삐뚤어졌는데 ㅋㅋㅋ 되는일 없을듯 ㅎ
근데 솔직히 가족도 니들이 좋게만 말하는데 정작 니네 가족끼리는 안도와주죠~~
결국 다 존나 예의상 말하는것 ㅎ
도와주고 말하쇼... 어디 내세울게 없어서 가족을 팔고 양심을 파는지
그러면서 상태 메시지는 행복하쟈
이런거 적어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행복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런 글 쓸때 존나 내가 싫어하는 인간상처럼은 안쓰는데 쓰다보니 저새기들이 왜 남을 죽도록 까는지 알 것같다 ㅋㅋㅋㅋ
힝힝 ㅠ 싫어하는 인간상 되버렸잖어 ㅋㅋㅋ 공공장소에서 자살하면 가족들이 벌금문다는데 개이득인듯
그냥 파 산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넘우 죄책감든당...
철학자분들 마지막이 왜 찬란하지 않은지 알것같음
사실 인간은 너무 더럽고 추한 동물이기 때문이에요!
남까봤자 뭐해 그러다보면 내가되는데 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 노력해봤자 되돌릴 수는 있겠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하면 또 노력이 없다고 할거죠...
다 맞는 말들이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지만 난 자꾸 그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현실에 부딪히고 너무 화나면 욕을 하곤 또 자기가 싫어져서 슬퍼지고
뭔가를 바꾸고 싶을 때도 바꾸지 못하는게 있고 내가 노력하지 않는 탓도, 남들보다 노력해도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는것도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지는데 그래도 역시 내일은 오면서 혼자 있어도, 누구랑 있어도 재미없는데
마주친 사람한테 왜 인사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사람들이랑 있으면 어떤 점에서 재미있는지도 모르겠으며
너랑 있으면 즐겁다 라는 대목은 도대체 무슨 활동이? 이야기하는것, 어떤 주제에 관하여
그 주제에 관하여 이야기하면 즐거운가?
사실 공통으로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했는데도 재미없었어, 짜증났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알 게 뭐야
그 때 내가 했던 말들이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인지 그냥 저 사람 이야기상대로써 하고싶은 말인지 모르겠다
음악을 듣는 행위를 자주 합니다
그런데 난 저렇게 부르지 못해
난 저렇게 부르고 싶은데
라며 남들과 비교하는데 뭐가 재미있겠냐만은
남들이랑 비교하는게, 비교당하는게 싫다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기분
어쨌던 해결은 하고 싶은데
유골함 발로 차버리고 싶어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고 싶지 않아 그런거
남들은 그런 방법이 잘못되었다고는 하지만 일단 어떻게든 해결하면 복잡하진 않을것같은데
왜 화가 나는데 풀 수가 없는걸까
그 방법은 잘못되었다 라고 한다면
올바른 방법은 무엇인지 설명해주면 좋을 텐데
왜 다들 잘못된 방법은 꾸짖으면서 정작 올바른 방향으로 가게 하진 않는 걸까
무슨 말 하던 그게 100퍼센트 올바르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왜 하나의 득은 하나의 실이 있는걸까
나한테 득이 이것들이라면야 그건 내가 미래를 살아가는데 필요하지 않아
그 이유는 이것들로는이 사회를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이것들로 어떠한 일을 해서 살아갈 수는 있겠지
나는 이런 답 말고 정답을 원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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