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기전에 한가지만 (7)
2.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지 (6)
3.에휴 믿을 사람이 없다 (4)
4.인서울 못할거고 (3)
5.솔직히 낳음 당한거 아니야? (17)
6.친구 만나기 부담스러워 이게 우정일까? (6)
7.평범한데 4번이나 반년동안 혼자다니게 된적이 있어 (3)
8.이제 고등학교 가는데 (10)
9.나 뚱뚱한건가...? (10)
10.연애관련 고민인데 들어주라 (2)
11.정신과 상담 받아본 사람 있으면 나 좀 도와줘 (18)
12.이걸 왜 못할까 (5)
13.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졌는데 (15)
14.무기력하다 (4)
15.고소공포증 고치고 싶으면 정신과 가면 돼? (18)
16.난 너무 한심해 (3)
17.이거 말해야하나 모르겠는데 나 사실옛날부터 장애있었어 (10)
18.한달 생활비 (13)
19.주위에 좋은 사람들은 많은데 힘든걸 말할 사람은 없다 (2)
20.자꾸 기대하게 돼 (3)
1
이름없음
2018/08/13 22:20:54
ID : zTRwsmK0sph
0
진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
낳음 당한거 아니야?
사랑이라는 핑계로 어릴 때부터 제한 하고 말 잘 듣는 애로 키웠잖아
겉으로만 말 잘 들으면 뭐해ㅋㅋㅋㅋㅋ 속이 썩어 문드러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때려?
내가 뭘 잘못했는데ㅋㅋㅋㅋㅋ 솔직히 구분 가잖아ㅋㅋㅋㅋ 내가 정말 잘못해서 맞는건지 단지 자기 스트레스 풀려고 때리는 건지ㅎ
난 후자였어
어후 중학교 들어가니까 치마 입는다고 엉덩이랑 상체만 존나 때리더라
엄마라는 사람한테 얼굴 밟혀본 사람? 진짜 말 그대로 밟혔음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나는게
엄마는 자기가 진짜 애를 잘 키웠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이것저것 많이 경험 시키고 공부도 빡세게 시켜서 그럭저럭하고 말도 잘 듣고 친구 같은 딸로 잘 키웠다고. 이 말 듣는데 개빡치더라. 씨벌 그럼 내 팔이랑 발목의 자해 흉터는 어떻게 설명할래 존나 잘 키웠네 상 받아야겠다 엄마ㅋㅋㅋㅋㅋㅋ
아빠는 방관. 자기는 나한테 한 번도 화를 내지 않고 매를 든 적 없는게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대. 응? 방관은 학대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처맞아서 피멍들어도 무시했던 인간이ㅋㅋㅋㅋㅋ 겉으로 번지르르 사랑한다고 말하면 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관한 당신을 생각하셔야져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낳음 당한거라 생각해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없어?
2
이름없음
2018/08/13 22:26:45
ID : SNtcmoMqi4H
0
나! 나도 낳음 당했다고 생각해. 우리 부모님은 니가 정자일때 태어나려고 그렇게 헤엄쳐서 태어난거잖아로 반박하시는게 솔직히 그게 뭔 개소리냐. 그건 본능이고 내 의지였던것도 아닌데. 우린 그저 선택권없이 낳음당한거라고 더러워.
3
이름없음
2018/08/13 22:28:23
ID : SNtcmoMqi4H
0
내가 자해해도 엄만 비웃기만하고 아빤 방관하고 초3때부터 죽고싶다고 죽여달라고했는데 얘기 들어줄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상담이라도 받게 해주던가. 지들이 날 뭘 도대체 어딜 잘 키워놨는데. 개새끼들
4
이름없음
2018/08/13 22:28:53
ID : ck2oNurdU1x
0
복수하는 방법은 두 가지.
1. 빨리 죽기
2. 연끊고 혼자서 돈 많이 벌어서 잘 먹고 잘살면서 오래오래 살기.
5
이름없음
2018/08/13 22:29:11
ID : jeIHu5Xuso5
0
나는 낙태당했어야 했는데 태어나서 결혼했던 가족관계였다.
레알로 낳음당함.
6
이름없음
2018/08/13 22:37:41
ID : rwIFdwmnvfQ
0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애 안낳으려고
7
이름없음
2018/08/13 23:42:03
ID : vjz9g5aq5gi
0
나도 낳음당했어ㅋㅋ 오빠가 동생 낳아달라고 졸라서 나 낳은거임.
우리 가족도 나 잘키웠다고 생각하더라. 지 자식이 자기 때문에 정신병 생겼다고는 정말 1도 생각안함ㅋㅋㅋ 나보고 지들이 잘 키워서 내가 이렇게 정신병 없이 잘 자란거래.
진짜, 연끊으면서 니들이 날 이따구로 키웠다고 말하고 싶어. 그게 내 복수방법이야.
8
이름없음
2018/08/14 02:35:17
ID : E2nBhuk7cNs
0
아마 다 그럴걸???
9
이름없음
2018/08/14 13:23:27
ID : fgo6mLf9a1e
0
다들 낳음당한거지 이건 반박할수가 없어 부모와 사이가 좋고 나쁘든 우리들이 태어난건 우리 의지가 들어있지않았잖아. 난 아빠한테 목도 졸려봤음ㅋㅋ 내 앞에 한명 있어야했는데 유산되어서 내가 태어난거ㅋㅋㅋ앞과 내가 몇개월 차이안나 걔가 태어났으면 내가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왜 태어나게해서 삶에 미련 만들어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만들어..
10
이름없음
2018/08/14 15:29:52
ID : U2JO5Rvhf9b
0
졸라인정 나는 걍 평범한데 인생 좆같다고 느끼면 낳음당했음을 곱씹음. 말한적도있음 굳이 왜 낳았냐고. 삶은 어차피 고통고통인데 소소한 행복 느끼려고 태어났냐고. 내 자식도 그런생각들거같아서 냥냥이랑 댕댕이랑 잘막고잘살게.
11
이름없음
2018/08/14 15:47:10
ID : XwGq5e46qmM
0
ㄹㅇㄹㅇ 낳음 당했어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뭘 낳아줘서 고맙다야 고통 뿐인데
12
이름없음
2018/08/14 15:56:01
ID : 8knA6kre3TX
0
나도 걍 안 낳을 거야...
13
이름없음
2018/08/14 16:13:19
ID : 459fPg1Clxv
0
낳음 당한 거는 부모도 마찬가지고 본인도 마찬가지임 본인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는 사람중에 의지로 ‘태어나고 시푸다!!’ 해서 태어난 사람 없어 나는 낳음 당해서 제일 억울한 건 살아가려고 꾸역꾸역 일하면서 돈 버는 거
14
이름없음
2018/08/14 17:02:07
ID : E2nBhuk7cNs
0
오 이거 ㅇㅈ
15
이름없음
2018/08/14 17:17:42
ID : 8p82leMnPfQ
0
ㄹㅇ 살고싶어서 사는것도 아닌데 살기위해서 해야되는 것들이 진짜 싫다...
16
이름없음
2018/08/14 17:41:47
ID : 4LdSNAo3U6o
0
와 진짜 나 지금 스레주랑 완전 똑같은 상황에 엄빠 이혼한것만 덧붙이면 내상황임....진짜 우리엄마는 나 제한안하고있고 반바지도 못입게하고 화장 1도 못하게하는게 올바르게 키우는거라고 생각하고있다.....진짜 자살하고싶음
17
이름없음
2019/10/29 15:12:02
ID : 05V9g1Be3SL
0
이세상 괴로운데.왜 태어나서 고통당해야 하는지..
레스 작성
7레스죽기전에 한가지만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6레스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지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4레스에휴 믿을 사람이 없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3레스인서울 못할거고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7레스» 솔직히 낳음 당한거 아니야?
17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6레스친구 만나기 부담스러워 이게 우정일까?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3레스평범한데 4번이나 반년동안 혼자다니게 된적이 있어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0레스이제 고등학교 가는데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0레스나 뚱뚱한건가...?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2레스연애관련 고민인데 들어주라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8레스정신과 상담 받아본 사람 있으면 나 좀 도와줘
339 Hit
고민상담
milm123
19.10.29
0
5레스이걸 왜 못할까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5레스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졌는데
8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4레스무기력하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8레스고소공포증 고치고 싶으면 정신과 가면 돼?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3레스난 너무 한심해
71 Hit
고민상담
작성자
19.10.29
0
10레스이거 말해야하나 모르겠는데 나 사실옛날부터 장애있었어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8
0
13레스한달 생활비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8
0
2레스주위에 좋은 사람들은 많은데 힘든걸 말할 사람은 없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8
0
3레스자꾸 기대하게 돼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