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기전에 한가지만 (7)
2.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지 (6)
3.에휴 믿을 사람이 없다 (4)
4.인서울 못할거고 (3)
5.솔직히 낳음 당한거 아니야? (17)
6.친구 만나기 부담스러워 이게 우정일까? (6)
7.평범한데 4번이나 반년동안 혼자다니게 된적이 있어 (3)
8.이제 고등학교 가는데 (10)
9.나 뚱뚱한건가...? (10)
10.연애관련 고민인데 들어주라 (2)
11.정신과 상담 받아본 사람 있으면 나 좀 도와줘 (18)
12.이걸 왜 못할까 (5)
13.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졌는데 (15)
14.무기력하다 (4)
15.고소공포증 고치고 싶으면 정신과 가면 돼? (18)
16.난 너무 한심해 (3)
17.이거 말해야하나 모르겠는데 나 사실옛날부터 장애있었어 (10)
18.한달 생활비 (13)
19.주위에 좋은 사람들은 많은데 힘든걸 말할 사람은 없다 (2)
20.자꾸 기대하게 돼 (3)
1
이름없음
2019/10/28 22:15:21
ID : gY1a8lDwNAl
0
내가 가려는 학교가 실업계이고 완전 양아치 노는 학교야.
근데 난 중간 정도하는 걍 평범이인데(이거 때문에 내신 따려고 감 인문계는 좀 힘들 것 같아서)
내가 가서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 걱정이야.
내성적인 성격은 아닌데 담임쌤 말고 다른 선생님이
이 학교 실업계는 진짜 좀 그런 애들이 가는 건데 너가 분위기에 휩쓸릴 수도 있는 거고
친구 관계에 있어서도 힘들 수도 있다고 실업계 알아보는 거면 차라리 다른 학교도
알아보라고 하셔서 갑자기 걱정이 돼. 물론 난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을 자신은 있어 사람 일은 모르는 거지만..
조언 좀 해조 ㅠㅠ
2
이름없음
2019/10/28 22:19:09
ID : A7wLe7Btbbd
0
음.. 정말 그런 양아치들만 있는 곳이라면 각오는 해야할 것 같은데.. 일단, 스레주는 스레주 그 상태로 변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괜히 휩쓸리지 말고. 그리고 적당히 괜찮은 애가 있으면 그 아이랑 친해지는 것도 좋고.
스레주가 신경 쓰지 않는다면 아무하고나 친해지고 적당한 선을 지키는 방법도 있지.
내가 함부로 말하긴 그렇지만 다른 학교를 목표로 하는 방법도 있고.. 별로 도움이 될것 같지는 않지만 힘내, 스레주.
3
이름없음
2019/10/28 22:22:13
ID : BupQq0lii5X
0
실업계라고 전인원 다 날라리고 다 노는 거 아냐 과바과이긴 한데, 의외로 반에서 노는 애들 극히 일부고 아닌 애들이 더 많아
그런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양아치들이 일반계보다 더 활개치기는 해 쌤들이 양아치들은 냅두고 말 잘 듣는 애들 더 쥐 잡듯이 잡는 편이기도 하고. 예를 들어 양아치가 수업시간에 유리창 같은 거 부셔도 냅두는데 말 잘듣는 애들은 수업 시간에 졸기만 해도 눈치 줘
난 진짜 실업계 추천 안해 수업시간에 공부 분위기 제대로 형성도 안돼고 수행평가 시간에 선생님들하고 애들하고 같이 떠들고 담배 거래 하는 거 보는 건 일상이고 애들 담배 피다가 화재 경보기 걸려서 화재 경보기 울리는 것도 일상이야
4
이름없음
2019/10/28 22:26:26
ID : gY1a8lDwNAl
0
그 담임쌤 말고 다른 쌤이 말해주실 때 너 여기 가면 거의 1:1로 과외받는 기분일 거라고 하셨어 솔직히 나말고 다른 누군가가 보더라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 워낙 이미지도 안 좋고 그런 학교라..
5
이름없음
2019/10/28 22:32:51
ID : BupQq0lii5X
0
그런 학교는 그만큼 분위기 개판이라 안가는 게...성적 따기야 수월하겠지만... 대학교 가서 기초 부족해서 고생해 특히 공대 생각 중 이면 비추, 내 친구 공대생인데 수학 제대로 못 배워서 넘 힘들어 하더라. 미대 생각 중 이고 수시로 갈거면 나쁘지는 않은데....분위기 휩쓸릴 거면 추천 안해 나는 미대고 어쩌다 보니 공부 잘하는 친구들만 사귀어서 안 휩쓸리고 공부 했는데 학원 내에서 보면 대부분 분위기 휩쓸려서...음..,
계속 부정적인 얘기만 해서 좀 미안하지만 실업계 출신이고 거기서 온갖 마음 고생 다 하고 양아치, 선생님 같지도 않은 사람들만 봤더니 말리고 싶어....ㅠ
6
이름없음
2019/10/28 22:36:27
ID : gY1a8lDwNAl
0
아 맞아..우리 오빠도 이 학교 다른 과 나왔는데 공부 한 역사가 없는데 어느 정도 괜찮은 대학 가긴 갔더라. 근데 따라가질 못해서 자꾸 다니기 싫어해. 그런 것도 고려해 봐야겠구나.. 고마워!!
7
이름없음
2019/10/28 22:40:00
ID : BupQq0lii5X
0
1. 멘탈이 약한 편이다
2. 분위기에 잘 휩쓸린다
3. 예전부터 이상하게 아무짓도 안 했는데 시비 걸렸다
4. 이과 쪽 대학 갈거다
저 4개 중에 하나라도 해당이 된다면 고민 많이 해보고 결정해....
8
이름없음
2019/10/29 00:25:20
ID : q1xva4K7vCq
0
내신 따는건 좋은데 수능 준비는 안 해? 대학은 내신만 보고는 학생 안 뽑아 내신+수능 최저점수 이렇게 해서 보지. 차라리 좀 더 높은 곳을 가거 수능준비도 하고 내성적인 성격은 아니라니까 정 생각 없으면 친구 따라가서 편한 마음으로 내신 준비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9
이름없음
2019/10/29 10:12:05
ID : rBuk1inQnwo
0
딱 예전에 나같은 상황이구나,,, 난 지금 실업계 공고 3학년인데 확실히 휩쓸리긴해 그리고 취업을 생각한거면 그렇게 좋은 곳으로 취업가는 것도 아냐 그리고 혹시 여학생이라면 진짜 잘 생각하고 가 엄청 힘들수도 있어 근데 뭐 점수따긴 좋아 근데 그거 말곤,,,글쎄 다녀본 사람으로서 추천 안해
10
이름없음
2019/10/29 12:04:21
ID : 2oNzdQnwpRx
0
실업계쪽이 다 날라리인 건 아니야. 어디든 사람 사는 곳이야.
레스 작성
7레스죽기전에 한가지만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6레스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지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4레스에휴 믿을 사람이 없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3레스인서울 못할거고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7레스솔직히 낳음 당한거 아니야?
17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6레스친구 만나기 부담스러워 이게 우정일까?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3레스평범한데 4번이나 반년동안 혼자다니게 된적이 있어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0레스» 이제 고등학교 가는데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0레스나 뚱뚱한건가...?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2레스연애관련 고민인데 들어주라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8레스정신과 상담 받아본 사람 있으면 나 좀 도와줘
339 Hit
고민상담
milm123
19.10.29
0
5레스이걸 왜 못할까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5레스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졌는데
8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4레스무기력하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18레스고소공포증 고치고 싶으면 정신과 가면 돼?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9
0
3레스난 너무 한심해
71 Hit
고민상담
작성자
19.10.29
0
10레스이거 말해야하나 모르겠는데 나 사실옛날부터 장애있었어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8
0
13레스한달 생활비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8
0
2레스주위에 좋은 사람들은 많은데 힘든걸 말할 사람은 없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8
0
3레스자꾸 기대하게 돼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2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