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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실에서 바선생님과 아이컨택 (1)
3.내일 월급날이야 너무 신난다 히히 (4)
4.여행 갈때 이거 꼭 다운 받아 (1)
5.이거 심각한거같어 (9)
6.태권도장에서 보조사범 아르바이트 (4)
7.저번달에 상해서 판빙빙봤는데 (3)
8.안경쓰는 레스주들 (47)
9.나만 그러나? (5)
10.호주워킹홀리데이 준비중이야 (2)
11.앞 아파트에서 아기가 몇십분 쨰 소리지르고 울어 (3)
12.점심 배달시켜 먹을려고 하는데 추천좀 해줘 (4)
13.떡국먹고싶다 (9)
14.패평 (2)
15.나만 알고있는 재밌는 상상같은거 있어? (3)
16.19금 얘기해도 돼? (12)
17.반배정 어케 나눠? (6)
18.판빙빙기사를 계속 접하고있는데 (1)
19.드라마,영화,만화 등 찌통에 서글피 우는 스레 (1)
20.의태어를 내 맘대로 만들어보자 (1)
다들 언제부터 안경꼈어? 나 중3인데 어제부터 끼기 시작했는데....이나이에 안경 처음하는 사람은 별루못봤다고 동네 안경점아조씨가 그래서.... 보통 다 어린나이부터 낀다던데 진짜야? 다들 이렇게 불편한걸 끼고다녔구나.... 대단해...
추가하자면 9살까지 쓰다가 안 쓰고 살다가 중1부터 현 고3까지 쓰는 중
입시 끝나면 무슨 라식? 해 봐야징
나도 그때쯤 맞췄어! 근데 평소엔 안끼고다니고 공부할때만 껴 근시는 아니고 난시라.... 안경쓰는거 넘 싫어 걍 아무렇게나 살다가 더나빠지면 라섹하려고..ㅎ
10살! 그리고 작년에 스마일라식 했어ㅋㅋㅋㅋ
14년 만에 안경 없이 살게 되니까 모든 게 새로워! 늘 짜릿해!
고1이고 올해 처음껴보는데..
시력이 엄청 나쁜것도 아니고 끼고 있으면 불편해서 수업시간에만 씀
난 초4때부터 시작함..
그리고 처음엔 내 시야가 안경테 안에 갇힌듯한 느낌이었는데 살다보니 ㄱㅊ.
그리고 눈 안나빠지게 조심해야댐ㅇㅇ
눈이 나빠져서 도수를 올릴수록 안경알이 두꺼워져서 ㅈㄴ게 무거움.
심하면 콧대에 싱크홀 생김
초4때 게임때문에 시력이 급격하게 나빠지더니 난시가 오고 그로부터 서서히 너뻐져서 지금은 라식, 라섹도 못할 정도로 심해져서 시력상 보여야 하는 정도도 난시때문에 안보여 ㅠㅠ
초등 저학년때로 기억하는데 꽤 오랫동안 쓰다가 고딩떄부턴 그냥 안쓰다가 대학때부터 지금까지 렌즈 끼고다님
첫 안경은 초6이었는데 시력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었어. 중1때부터 제대로 끼고다니기 시작했지...
내 친구 중에서도 중3때부터 낀 애 있음...
그리고 걔 말고도 중3~고1때쯤 처음 끼는 애들 주변에 몇명 있던데... 그렇게 희귀한 편은 아닌듯
난 불편하진 않던데.. 오히려 안경 발명한 사람한테 넘 고마워.. 안경이 없었다면 눈이 안보여서 더 불편했을듯ㅠ
어릴때부터 쓰는거 특이할것도 없지않나.
나는 20대 초반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어릴때부터 쓴사람들은 뭐.. 난 신체성장의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근본적원인은 환경과 생활 습관 아닌가?
난 중2부턴데 나는 한쪽만 시력 안좋아서 시력교정용으로 끼는거라 뺐다꼈다 해 한쪽이 2.0 한쪽이 마이너스 4..... 차이 너무 심한데 안경점에서도 잘못 측정된줄 알고 한 6번은 다시 측정했는데 잘못 측정된게 아니라더라..
난 왼쪽은 원시고 오른쪽은 근시추가로 양눈에 다 난시.
이런 덕분에 컴퓨터 하거나 운전할때 외엔 안쓰지만.
한쪽만도 저렇게 심각하게 나빠지는 경우도 있긴 있구나..
7살? 인가 그때부터 꼈어. 두 눈 시력이 짝짝이라 특수 렌즈를 주문 제작해서 끼고 다녀야만 선명하게 보였지.. 지금은 수술해서 잘 보이지만 그래도 애착 때문인지 유리 안경을 쓰고 다녀. 햇빛 강렬할 때 쓰면 어느 정도 눈부심을 보호해주는 좋은 안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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