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2018/09/09 17:36:57 ID : yZa5Wjbija4 0
나는 1. L : 쟤네 요즘 막 나가네 > H : 그러게 우리보다 더 막나가 2. H : 우리가 착하니까 봐주자~ 3. (날 쳐다보며)아 씨발 깜짝이야 4. (자기들끼리)고데기 저렇게 큰 걸 왜 들고 다녀? 존나 귀찮아서 못 들고 다닐 듯 여기서 H는 동일인물이고 다 저번주에 들은 소리다.
2 이름없음 2018/09/09 19:28:36 ID : 2nzRwrfcINw 0
너 착하다 순진하다...ㅎ 내가?
3 이름없음 2018/09/09 20:02:10 ID : TTWpe1xzQq4 0
도움반 애 무슨 말만 하면 짜증내고 베척하는 애 : 와 진짜 이게 사람 새끼가 할 짓이냐 ㅋㅋ 존나 쓰렉 ㅋㅋ 그래 네가 할 말 이냐.
4 이름없음 2018/09/09 20:10:47 ID : HxAZeLaoFfT 0
아 미친 나 날짜 감각이 병신인가 저번주가 아니라 이번주;;
5 이름없음 2018/09/10 00:27:35 ID : 05O01fO4Mqr 0
내집이 18층인데 18층에 떨어져 뒤져라
6 이름없음 2018/09/10 00:52:01 ID : RzO65cNBzbz 0
친구랑 수다떨면서 길가는데 뒷통수 치고 지나가면서 전남친이 "징징대지마" 이러길래 무슨소린가 했더니 지 동창친구가 나 너무 징징대지않냐고 뭐라했다함 날이 덥네 하면서 애들이랑 얘기한거가지고ㅋ 그대로 우리랑 놀기로 해놓고 지 동창친구만 데리고 집으로 감 애들어이없어서 톡으로 따지니까 지 친구가 말로해서 듣는놈이냰다 그래서 니 여친 니가 안챙기면 누가챙기냐 그러니까 내가 그거까지 받아줘야돼? 이럼 그날로 빡쳐서 걔랑 좀 사이 멀어지려고 일부러 다른애들이랑 막 히히덕거리고 특히 그안에서 유난히 친한 남자애한테(전남친이였는데 친구로 지냄) 매점가자 뭐하자 막 그럼서 노는데 대뜸 나 불러서 걔가하는말이 질투난다고 자기랑도 얘기하자함 아직도 그거만 생각하면 치가 떨림 남자복이 지지리도 없었음 마지막으로 젤 어이없었던게 내 친구통해서 들은얘기인데 A가 듣기로는 내가 고백한거 왜받아줬냐니까 걔가 말하길 분위기상 받아줘야할것같았다고 B가 용기내서 말해주기를 나랑 사귀는중에도 B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함 당연히 차임 그래놓고 고백안받아줬다고 화냈다고함 이제와서 생각하면 뭐하나 잘난거 없는놈이 왜 나대나 싶다 애들도 왜사귀냐고 물어볼정도였는데 내가 미쳤지 여기에 쓰니까 속 시원하네
7 ◆nwpRu2nDAkq 2018/09/11 22:13:58 ID : 8lDvDxVbA3U 0
나도 그래...ㅎ 난 너희 뇌피셜만큼 착하지 않단다 급우들아... 조금이라도 풀렸다니 다행이다ㅎ
8 이름없음 2018/09/12 06:14:03 ID : bvh9gY7fe3Q 0
아 닥쳐 미술도 안하는게 분명히 초딩때부터 미술하겠다 했는데 집에 돈없어서 못했다고 같은반 하는 동안 10번은 얘기했는데..^^ ....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32레스스레들 회사에도 또라이가 있어? 165 Hit
대나무숲 주겨버려 18.09.17 1
10레스좆같은 친구 깐다 아무말 대잔치임 50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6 0
1레스동아리 팀원 까는 스레 5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6 0
2레스총대맨 새끼랑 그 외 두명 ㅡㅡ 87 Hit
대나무숲 180730 18.09.16 0
4레스반 애들때문에 열 받을 때마다 와서 열폭하고 가는 스레 12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6 0
8레스. 12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5 0
3레스같은반 짜증나는 년 욕한다. 11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5 0
14레스여드름 ㅈ같은 새끼 34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4 1
4레스친구 문제에대해서 까려고한다. 8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2 0
2레스. 5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2 0
1레스조별과제 무임승차 까는 스레 9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2 0
21레스원서 접수시즌 다가오니까 양심없는 전형료 까자 33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2 2
19레스우리반 이상한 년 깐다 30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2 1
8레스» 인생 살면서 들었던 어이없는 말은? 170 Hit
대나무숲 이름 18.09.12 0
1레스그러는 넌 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1 0
6레스난 나를 깐다 16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0 0
46레스내 짝남에게 찝쩍대면서 내집에 얻혀살던 언니가 내짐을 훔쳐갔어. 20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10 2
8레스머리 긴 사람들한테 잘라서 기부하라고 강요하는 사람들 깐다. 309 Hit
대나무숲 ◆xO7byFjvwk4 18.09.10 1
9레스극혐 씨발 벌레 깐다 192 Hit
대나무숲 ◆e6qi784HzVh 18.09.09 0
29레스힘내충 개극혐 34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9.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