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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방문이 혼자 열리는데 뭐져?? (53)
4.예전에 이게뭔지모르겠어.. 쓴 스레주야. (2)
5.저 좀 없애주새요 (3)
6.아 진짜 유체이탈 해보고싶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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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짧은이야기 (23)
20.글씨스킬 (16)
1
이름없음
2018/09/23 19:50:41
ID : csnQlctBzgo
4
안녕 아마 이건 한 5년 전쯤 이야기를 써볼라고해
내가 14살때 이사를 갔던 집에서 일어났던 일이야
원래 우리 엄마는 어렸을때부터 귀신도 자주보고 이상한일들을 많이 겪고 촉도 남다르게 좋았어 무당집에가면 다들 무당 하라고 할정도로
102
이름없음
2018/09/24 02:19:54
ID : zUZjBuqY3u1
0
헉 그럼 그런 얘기하면 귀신들이 자기 얘기하는 줄 알고 그냥 듣기만 하는거야...? 막 달라붙고 해코지하고 그럴 수도 있나 너무 무섭다ㅠㅠㅠㅠ듣기만 하는 거면 얘들이 또 귀신얘기하네 혹시 내 얘기도 하려나? 재밌겠다ㅎㅎ하면서 같이 옆에서 듣는거라고 좀 귀엽게 생각하게...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그냥 구경왔디 가는 그런 귀신도 있을 거 아냐 귀신이라고 다들 악에 차있고 그런가ㅠ
103
이름없음
2018/09/24 02:20:20
ID : nyHDvxvg1wk
0
그러게 지금도 늦었눈뎅
104
이름없음
2018/09/24 02:20:33
ID : csnQlctBzgo
0
이건 글이니까 ...괜찮지않을까?그리고 지금 방불 키고 티비까지 틀고 있거든!
105
이름없음
2018/09/24 02:21:12
ID : csnQlctBzgo
0
무서운건 좋아하는데 겁은 진짜 많아서 최대한 안정적인 자리에서 쓰는거야 !! 엄마도 아직 안자고 있거든 ㅎㅎ
106
이름없음
2018/09/24 02:21:14
ID : zUZjBuqY3u1
0
그 얘기 들으니까 나 지금 똥마려워서 싸기직전인데 방 밖으로 못 나가겠잖아ㅠㅠㅠㅠㅠ지금 할머니댁인데 다 주무시는데 미치겠다 너모 무서운데 내게 힘을 줘 다들 ㅣㅠㅠㅠ
107
이름없음
2018/09/24 02:23:01
ID : csnQlctBzgo
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스줔ㅋㅋㅋㅋ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이건 다 예전 얘기야ㅠㅠ 얼릉 화장실가’
108
이름없음
2018/09/24 02:23:51
ID : zUZjBuqY3u1
0
고마워 쾌변하고 있다...다른 얘기도 들려주라ㅎㅎ
109
이름없음
2018/09/24 02:23:57
ID : ttfO5U0rdRB
0
다들 악에 차있는건 아니라고 봤던거 같은데..괜찮을꺼야 션하게 다녀와!// 어머님 아직 안주무시는구나ㅎㅎ
110
이름없음
2018/09/24 02:27:29
ID : csnQlctBzgo
0
이거는 우리엄마 이야기야
우리엄마가 이모할아버지 장례식장을 갔을때 있었던 일인데
왜 그런 말들 들어봣어 다들?? 귀신들이 활동하는시간은
12시에서4시 사이고 3~4사에 가장 많이 활동한다고 그러더라고
111
이름없음
2018/09/24 02:28:41
ID : zUZjBuqY3u1
0
맞아 들어봤어
112
이름없음
2018/09/24 02:30:01
ID : csnQlctBzgo
0
우리엄마가 새벽에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었는데 장례식장에 조그만한 방같은게 있어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 안에 화장실이 있는데 엄마가 그 시간에 볼일을 보면 사람들이 깰것같아서 밖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하로 나왔고
엄마는 밖에 있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있는데 밖에서 소리가 나더래 으스스 하는 그런 소리 막 웃는소리 사람 소리가 아닌 영적인 그런 소리들이 나더래 엄마가 나가려다가 화장실에 못나왔고 계속 해서 알수 없는 괴음들이 들려오더래
113
이름없음
2018/09/24 02:32:19
ID : csnQlctBzgo
0
그러다 엄마가 소리가 멈춰서 딱 시간을 봤는데 정확히 새벽4시더래 엄마는 소리가 그치자마자 다시 장례식장으로 뛰어들어갔고 다음 날 할머니한테 새벽에 있었던 일들을 말해주니깐 할머니가 엄마한테 너 겁도 없다 하면서 자긴 새벽에 거기 혼자서 무서워서 못간다고 막 그러다가 할머니랑 거기 화장실을 다시 갔는데 거기 화장실뒤에 바로 담하나가 있더래 근데 알고보니까 바로 그 화장실 뒤에 있는 담한장 너머가 사람들 시체 갖다놓는 곳이였다 하더라고
114
이름없음
2018/09/24 02:34:34
ID : zUZjBuqY3u1
0
헐ㄷㄷ...아니 화장실을 그런곳에다 지으면 어떡해ㅠㅠㅠㅠ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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