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샤샤 2018/09/22 02:21:15 ID : dWmE5TV87cJ 1
나 이게 처음 이라 여기다쓰는게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한번써볼까하는데 6년?5년?전일어난 얘기를써볼까해
2 샤샤 2018/09/22 02:26:12 ID : dWmE5TV87cJ 0
내가 혼자산지 년으론 8년 1년은 월세를살다가 후에 전세로이사갓거든 5층건물에 옥상이있는원룸에서 살게되엇어 아 참고로 나는 가위눌림이 굉장히 심했고 심하다못해 이게 남잔지,여잔지 그리고 성격,옷차림?같은게 느낄수가있어 지금은 고양이를키워 그래서그런가 그런것들이 좀 덜하긴한데 가끔 피곤하면 한번씩눌려
3 이름없음 2018/09/22 02:28:26 ID : bveHyMp9csp 0
보고있어!
4 샤샤 2018/09/22 02:47:09 ID : dWmE5TV87cJ 0
집에이사오고난후에 친구들을불러 놀고 그러면 우리집만오면 뭔가 싸하대 여기서부터본론들어갈께 첫번째 남자친구랑헤어지고 이주?정도 연락이 안됫다가 다시연락이됫고 우리집으로오기로햇어 그래서 나는 불을끄고 자는척하면서 맞아주려고 침대에누웟어 내가침대에누우면 장롱이하나있거든? 열고닫는거 자석으로되가지고 열었다 닫앗다하는거 내가원래장롱문을항상 닫고자는데 그날은 덜닫힌거야 그래서계속 장롱을주시를햇지 근데 한쪽문이 끼익끼익 하면서움직이드라고 그래서 아 내가창문을열어놧나 생각하고 창문을봣는데 창문은 닫혀져있고 완전깜짝놀래서 겁먹은상태로 계속 장롱을주시햇지 근데 한쪽문만 계속 소리를 내면서움직이드라고 닫힐려고하면 자석 때문에 똭!하고 닫혀야되잖아 근데 굳이 한쪽문만 계속움직이드라고 그래서 남자친구전화했지 얼른오라고 근데 통화중갑자기 지지직 소리들리고 삐ㅡ 소리들리면서 갑자기먹통된거.. 이게 내가 이집에살면서 처음으로겪은 기이한일이였어
5 샤샤 2018/09/22 02:50:45 ID : dWmE5TV87cJ 0
두번째는 남자친구랑 집에같이이쓰면서 싸우게됫는데 내가화를주체를못하고 악을쓰면서 흥분을쓰니까 남자친구가 진정해라고 나를 막 달래는데 갑자기 남자친구얼굴이 할아버지?같은? 주름 디게많고 하외탈 이라고생각하면되겟다 갑자기 그얼굴이보이면서 씨익 하고웃는거야 놀래가지고 진짠완전놀래가지고 남자친구한테 오빠방금얼굴이 무슨 할아버지얼굴로 보엿다고하니까 장난치지말라면서 더욱더 나한테화를냇던기억도있어
6 샤샤 2018/09/22 03:03:18 ID : dWmE5TV87cJ 0
내가 제일 식겁하고 기겁한 세번째 나는원래불을 잘 안끄고자 근데 그날따라 우슨 자신감 이엿는지 불을 다끄고 노래를 틀고 이어폰을 꽂고 잤어 내가한노래에꽂히면 반복적으로들어서 김진표ㅡ미안해서미안해 라는 노래를 틀고잣거든 집마다 보일러가틀리겟지만 그때보일러는 불을꺼도 몇도인지보이게끔 빨간색으로 숫자가표시되어잇엇거든 마지막 가사쯤 가자 집에데려다줄께 라는 가사가있거든 갑자기 지지직 거리더니 가자집에데려다줄께 가자집에데려다줄께 집에데려다줄께 려다줄께 줄께 께 께 께 께 이렇게반복이되는거야 꼭나를 깨우려고하는것처럼 깜짝놀래서 음악을 정지를시키려고했는데 터치도안되고 지지직 삐ㅡ소리가나면서 계속 깨 깨 깨 깨 나는황급히 이어폰을뺏어 그러본 무의식 적으로 보일러를 쳐다봣는데 보일러가 29?아직도기억해 근데그게갑자기 28 27 26 25 24..하고내려가더니 16까지 내려갓음 실화임 지금도쓰면서 소름 너무깜짝놀래서 친구한테 전화를걸고 다행이 친구가전화를받아서 아무렇지않게 응 누구야 뭐해?응 나그냥 심심해서전화했지 그러면서 불을 확 켯거든 그리고친구한테말햇지 그니까 친구가 그거귀신이장난치는거라고... +항상침대에자는데 그날따라바닥에서잤엇음 그리고 가윈지 현실인지모르겠는데 다리는 없고 장례식장가면입는 상복?짚으로만든것같은 그 살색 옷 있잖아 느낌으론 남자엿고 근데 그것이 내 몸 위를 왼쪽오른쪽왓다갔다하는거.. 근데더소름인게 우리집에서 내가살기전에 살았던남자가 자살햇다는거... 아는오빠가 우리집대각선건너편 원룸 아들인데 어디사냐고물어봐서 웅 나 저기 5층 살아 그랫더니 거기 남자가 목매달아 죽은집이라고.. 5층은 우리집하고 건너편 주인집 이렇게 두개뿐인데.. 완전 소름..
7 샤샤 2018/09/22 03:08:36 ID : dWmE5TV87cJ 0
그집에서 여튼저튼 나는 계약맺은 2년을 잘버티고 지금현재살고있는 원룸으로이사왓는데 이사온당일 호되게 신고식?당함..이때는고양이키우기전 그날 시계를봣는데 4시44분이거..배터리를봐도44 내가살고있는집 4층404호..전세4000 가위내용도 완전기괴함 내혓바닥을 쭉 빼가지고 나를 땅에 질질끌고감 생긴건 오크랑 좀비보다 더하고 나를거꾸로 나무에매달아 놓고 그러면서 나한테엄청고통을줫음.. 그렇게해서 고양이를 키우게된것도있고..원래내가고양이를좋아하고..그뒤로는 그런현상들 안겪음..한번씩 겪긴하지만우리고양이때문에 요새 불도끄고자고그럼.. 이렇게 재미없고 심심한이야기를 정리해요..
8 이름없음 2018/09/22 10:58:53 ID : nwsi9ArtfXt 0
아냐 무섭고 신기한데..?: 근데 그런 꿈꾸면 잠도 못잘거같아 난 ㅜㅜㅜ 고양이가 지켜주나보다
9 이름없음 2018/09/22 11:04:40 ID : xzV9inTUZdD 0
아직도거기살고있는거야?? 무섭겠다.. 못옮길 사정이 있는건가?
10 이름없음 2018/09/22 13:35:40 ID : dWmE5TV87cJ 0
이거 어떻게답글다는거싱 8 고양이가 약간 그런거 잡아주는 기운이있데 한번씹 허공을 주시할때가있거는 그럼 무서움.. 귀신들은 모서리에많다잖아 꼭 모서리나천장 창문등을 주시해
11 이름없음 2018/09/22 13:36:19 ID : dWmE5TV87cJ 0
9 아니 거기살진않아 이사했지!!
12 이름없음 2018/09/23 23:01:34 ID : BwNwIHClClv 0
그래도 고양이 때문에 안심 되겠다 ㅡㅜ
13 이름없음 2018/09/24 10:18:22 ID : 8phBAnRDwHy 0
세번째 소름이다 진짜 ㅠㅠ
14 이름없음 2018/09/24 10:45:35 ID : Bgkk7f9dwoI 0
세번째 대박이다 ㅠㅠㅠ 소름 쫙 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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