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입원 중 내 침대 끝까지 커튼쳐놨는데 미친년이 열어서 나보고 갔다 (7)
2.살려줘 (6)
3.잠안와 (3)
4.커피 시럽추천해줄사람? (1)
5.저 혹시 (1)
6.먹어도 살안찌는 몸이고 싶다 (5)
7.근데 지금 생각하면 학교규정 참 이상ㅋㅋㅋ (14)
8.고시원에서 살고 싶어 (7)
9.여자들은 이런 남자 눈 어때? (7)
10.나 남잔데 손만보면 뚱뚱해보임? (8)
11.롯데월드 놀이기구 (9)
12.추석이라 제사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 (3)
13.귀신을 진짜 믿어? (5)
14.방금까지 거실에서 소파에앉아 노래듣는데 (1)
15.구멍나버린 내 옷 이란십팔 (1)
16.다들언제야동봄? (11)
17.좀 뜬금이긴 한데 (3)
18.남자들한테 특이한면에서 호감가는거 있음? (2)
19.다들 매일 어디가는지 적고가자 (8)
20.남들보다 늦게 해본거 (4)
나 위로 좀 해줘 제발 아무도 날 사랑하지않는 것 같고 아무도 날 관심가져주지않는 것 같아 세상에 기댈 곳이 없어 제발 따뜻한 말 빈말이어도 괜찮으니까 한 마디만 해줘 부탁이야
기댈곳이 없으면 나한테 기대도 돼 그리고 너는 사랑할수도 사랑받을수도 있는 사람이야 너에게 아무도 관심이 없지는 않아 그러니까 너무 괴로워 하지마 정확히는 너가 누군지도 잘 모르지만 내가 너를 항상 응원할테니까 힘들어 하지말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나도 사랑해 보고 무시할 수도 있었을텐데 예쁜 말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레스주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말 내가 늘 혼자서만 생각하던 말인데 레스주 너무 고마워 레스주도 늘 행복하길 바랄게
고마워 레스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길게나 위로의 말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실 남들이 나한테 관심없는 것 같고 사랑해주지 않는 것 같아도 그게 아니라는거 알고 있어 근데 난 왜 이렇게 힘든지 도저히 모르겠다. 아직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한 것 같아 참 난 욕심이 많은 사람 같기도 해 아무튼 레스주 정말 고마워 오늘 하루 레스주도 고생 많았어 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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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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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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