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26 13:40:59 ID : 3TU3TU5bDy7 0
내가 살았던 곳이나 들어가려고 했던 회사, 입사했던 회사, 나랑 관련있는 지역 등등 좋은 소식을 들은 적이 없네. 이사를 하기 전만 해도 평화로웠는데 이사를 하고나서부터 내 주변에서 여러가지 일이 터졌었어. 작은 일로는 내 자취방에 잠시 머문 아이가 갑자기 폰이 제멋대로 작동하는 일도 있었지.
2 이름없음 2018/09/26 13:42:19 ID : QpQnvcq2Hwt 0
좀 무서운데 고사라도 지내봐
3 이름없음 2018/09/26 13:43:19 ID : 3TU3TU5bDy7 0
신기한 건 나한테는 해가 없다는거야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8/09/26 13:49:21 ID : TRDByZhgjdz 0
신기하다기보단... 주변사람들이 그러는것도 무섭지 않아?근데 핸드폰 마음대로 작동하는건 가끔 우리집도 그러는데 보통 핸드폰 열받거나 기름이나 물 묻거나 그냥 가끔은 괜히 그럴때도 있음
5 이름없음 2018/09/26 13:57:10 ID : 3TU3TU5bDy7 0
좀 무섭기도 했는데 하도 그래서 우연일거야로 넘어가는 편이긴 해. 내 폰은 완전 멀쩡한 반면, 그 애의 폰은 멋대로 문자쳐져있고 백신검사도 된 적도 있었어. 비밀번호가 잠겨져있는데 풀면 문자메시지창으로 들어가져서 임시저장에 이상한 숫자조합과 자음모음이 적혀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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