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26 21:25:33 ID : Lhz9iqp804N 0
난 여자야. 얼마전에 강간을 당했어. 이걸 하소연에 적어야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적어봐. 아 미리 일러두는데 내가 맞춤법을 잘못맞출 수 도 있어 많이 보기힘들면 안봐줘도돼...
2 이름없음 2018/09/26 21:29:49 ID : E2sqrxWo5fb 0
듣고있어 말해봐
3 이름없음 2018/09/26 21:32:39 ID : 2tBArByZfTR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9/26 21:35:55 ID : Lhz9iqp804N 0
그냥 아는 오빠 였는데 사실 오빠라고도 하기 역해서 a라 할게 나는 남친이 있고 그걸 a도 알고 있었는데 a는 날 좋아했어 난 그게 싫었어 근데 선배라서 막 거절 하는게 그따마다 힘들었어 그래도 거절 하고 그랬는데도 자꾸 남친이랑 언제 헤어지냐는 말을 나한테 달고 살았고 연락 하지말라 하는데도 계속 연락이 왔어
5 이름없음 2018/09/26 21:39:20 ID : Lhz9iqp804N 0
어느날은 a가 자기 멋대로 말끝마다 하트를 붙이는거야 난 하지말라 했고 무시했는데 a는 나한테도 하트를 붙일것을 강요 했고 안붙이면 내남친 학교생활이 힘들거라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몇번 붙여줬어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난 내남친이 너무 좋았고 나때문에 남친이 피해받는게 싫었어
6 이름없음 2018/09/26 21:39:39 ID : E2sqrxWo5fb 0
응응 보고있어
7 이름없음 2018/09/26 21:43:21 ID : Lhz9iqp804N 0
문제는 일주일 전이였어 친구랑 술약속이 있었어 잠은 친구네 집에서 자기로 했어 친구는 자취해서 남친이랑 살고 난 부모님이랑 살아 그렇게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친구네 집을가서 3차를 하고 있었는데 a가 친구네 집에 찾아온거야 왜냐면 친구 남친의 친구가 a였는데 내가 친구네집에 있다는걸알고 찾아온거지
8 이름없음 2018/09/26 21:45:52 ID : Lhz9iqp804N 0
좀 당황스럽고 황당 했어 근데 내가 술이좀 약해 주량이 소주 한병이거든 근데 그날은 8병은 이상마셨던거 같아 그래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어 그래서 난 그냥 친구집 작은방에 들어가서 잠을잣어 친구랑 친구남친랑 a는 큰방에서 술마시고 나혼자 작은방에서 잔거야
9 이름없음 2018/09/26 22:13:00 ID : Lhz9iqp804N 0
그러다 친구남친도 취해서 거실에서 잤어 이제 a랑 친구도 자야하잖아 친구는 자기는 큰방에서자고 a를 거실에서 재울생각 이였는데 a가 자기는 나 스레주랑 자야겠다고 했데 친구는 내가 a를 싫어한다는걸 알고 있거든 그래서 절대 안된다 하니까 a가 빡이 쳤는지 친구집 의자를 집어 던지고 난리도 아니였데 그래서 친구도 감당이 안돼서 나랑 a를 큰방에서 재운거래..
10 이름없음 2018/09/26 22:15:54 ID : Lhz9iqp804N 0
내가 인기척에 잠에서 깻는데 a랑 한침대에 누워있는거야 그리고 a가 내가슴을 막 만지고 있었어 내가 너무놀래서 이거 뭐하는거냐고 막 이러니까 또 마기 키스를 해대는거야.. 그래서 내가 싫어서 고개를 옆으로 돌렸어 그러니까 a가 양팔을 잡고 내위에 올라타는데 난 처음알았어 남자힘이 이렇게 센거를
11 이름없음 2018/09/26 22:17:46 ID : Lhz9iqp804N 0
절대 내힘으로는 a를 감당을 못하겠는거야 그렇게 당했어 친구는 나한테 진짜 미안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원망스럽기도하고 친구딴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단거 같기도하고
12 이름없음 2018/09/26 22:19:40 ID : Lhz9iqp804N 0
더 문제인건 a가 소문을 이상하게 내고 다닌거야 내가 하트를 썻다 했잖아 난 a랑한 연락은 다지우거든 근데 a는 그걸 이용해서 내가 하트쓴 부분만 캡쳐해서 자기 친구들 아는사람 한테 싹다 나 스레주가 걸레 인거처럼 소문을 냈더라고...
13 이름없음 2018/09/26 22:25:45 ID : Lhz9iqp804N 0
진짜 너무 힘들어 연락오는 사람들한테마다 해명하는 것도 힘들고 안믿어 주는데 온힘다해서 해명 하는것도 힘들고 아예 나랑 연을 끊어버린 친구를 보는것도 힘들고 나에대해 수군대는것도 듣기 힘들어 이제 어쩌지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한 사람 있어?
14 이름없음 2018/09/26 23:37:59 ID : K7ula2nvg1u 0
헐 미쳤다 ㅠㅠ 지금 괜찮아? 저런 새낀 꼬추 잘라야함;; 아니 다른사람들은 이 상황도 모르고 저새끼 말 믿는것도 더럽다 참..
15 이름없음 2018/09/27 00:10:58 ID : Lhz9iqp804N 0
그래서 그냥 포기할까 생각중이야 지금은 날 원망하기에도 바빠 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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