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 (3)
2.. (1)
3.. (1)
4.너네 친구 뺏긴 느낌 든적 있어? (1)
5.사람 마음을 모르겠다 힘들다 (1)
6.잘 들어줄 수 있을 지는 모르지만 고민 털어놓고가 (7)
7... (1)
8.진짜 진짜로 키 크고싶을때는 어떻게해야되. (23)
9.내일 시험인데 당일치기 (1)
10.나 내 생애 처음 가출해봤는데 (55)
11.. (1)
12.한국 4년제랑 영어권 해외 2년제 중에 누가 더 유리해? (6)
13.. (2)
14.학교에서 아싸 (5)
15.세상이 나를 버리더라도 (2)
16.고1인데 자퇴 고민중이다 (15)
17.혹시 누구랑 말싸움 할때마다 우는 사람 있니 (14)
18.나는 왜 내가 행복한 척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2)
19.답답해서 (20)
20.. (1)
스레딕 처음 해봐서 잘 못할 수도 있고 잘 들어줄 수 있을 지 모르겠어. 그래도 고민 있어서 힘들면 털고 가
그냥 몇년째 너무 외로워.. 연애를 못해서 그런지 뭔지 모르겠는데... 점점 생각하는 것도 부정적으로 되고.. 죽으면 안외로워질까 하는 생각도 들고... 누군가한테 이야기하면 다들 아직 젊으니까, 이제부테 라고하는데 전혀 와닿지도 않고...ㅜ 전에 좋아하고 재밌던 것들도 다 하나같이 재미없어지고 지치고...
대학친구가 내 비밀얘기 암대나 말하고 다녀서 친구 사귀기 싫어졌어....생긴다해도 이제 친구로 못볼거 같아ㅠㅠ어쩌지
아무리 작은 마음이라도 쌓이고 쌓이다 보면 지치기 마련이라고 생각해. 그래도 난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의 빛은 아직 발하지 않은 것일지 몰라 누구나 빛나기 마련인걸
부정적으로 생각 들 수도 있지, 모든 것을 좋게 생각한다면 어느 누구 하나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없겠지 아마
힘내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 해내갈거야
사람과 사람은 마음으로 쌓은 신뢰로 우정으로 사랑으로 지내기 마련인데 상처를 많이 받았겠다. 생각도 많고
이런 저런 또라이도 많고 스쳐지나가는 또 내 곁에 오래머무르는 여러 인연이 있기 마련인 것 같아 사람이 싫고 두렵고 또 같은 일이 반복될까 무섭겠지만 걱정하지말고 지내봐 니 곁에 있을 든든한 친구도 있을 거야 나도 그러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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