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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변 이름 중에 특이하다 싶은 이름 적고가자 (79)
3.퇴근길심심하자나 (1)
4.애기냥이가 자끄 꾹꾹이를 미드에서해 잠도 미드에서 자 (6)
5.넘어졌는데 (13)
6.좋아하는 유튜버 얘기하고 가기! (7)
7.ㅇ이거 본죽반찬인ㄷ데 만들줄 아는 사람있어? (11)
8.밖에서 헤어롤하고 있는거 별로야?? (22)
9.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 어떻게 생각해? (18)
10.스크랩보기 버튼 어디갔어? (7)
11.할로윈때 다들 뭐할거야? (7)
12.혹시 이게임 아는사람 있어? (13)
13.반장 어머니 출산하심 대박대박 (9)
14.복수,결투 합법화 (9)
15.절친이랑 절교해야할까...? 나 이기적인걸까? (15)
16.pc방 살인사건 개미쳤네 (46)
17.너넨 새벽에 안자고 주로 뭐해? (20)
18.나 요즘 심장이 자꾸아픈대 (10)
19.큰일이야 고양이때문에 잠을 또 못자겠어 (7)
20.아는 선배가 (7)
내 머리가 직모여서 앞머리 고데기한게 자주 풀려ㅠ
그래서 지하철 안이나 길에서 헤어롤 자주 하고 다니거든?
근데 보기 별로야?
울엄빠는 그런걸 왜 밖에서도 하고다니냐고 뭐라하셔서..ㅠㅠ
어른들 눈에는 조금 그럴수도있겠는데 난 상관없다고봐!!!! 머리에 덕지덕지 여러개 붙이고 다니는것두 아니고 하나만 달랑 잠깐 하고있을텐데 그렇게 별로는아니야!!! 헤어롤이 원래 어디서든 간편하게 볼륨살려주는 용도로 나오는건데 뭐어때!!!!!!
고 3 여학생인데 사실 우리 나이에도 그러고 다니는 친구들 많지만 안좋아 보이기도 해ㅠ 밖에서 하면 날 모르는 사람들이 내가 그러고 다니는걸 보는것도 좀 그렇구 ㅠ
사실 나는 헤어롤 하고다니는걸 안좋게 보는 이유를 모르겠어... 뭐 홀딱 벗고다니는것도 아니고 남들한테 헤어롤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데 뭐가 문제야...? 전혀 이상할 게 없는게 굳이 그걸 왜하냐고 뭐라 하는게 더 싫어ㅜㅜㅜㅜㅠ 내가 언제 같이 하자고 강요하길했니, 그게 뭐 불쾌함을 유발하는 그런거라도 되는거니ㅠ 심지어 하니 따라한다난 말까지 나오면 그냥 말잇못..
뭐 그럴 수도 있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하는 사람도 있잖아 난 그거랑 비슷하다고 보는데
머리에 너무 많이 달아서 길에 흘리고 다니는 게 아니라면야ㅋㅋㅋ
너 포함 울엄빠가 생각하는 헤어롤에 대한 인식을 잘 모르겠어ㅠㅠㅠ 대학교에서도 교수님이 나 헤어롤하고 있는거 보시고 장난식으로 그거 왜 하고 있냐고 하신적있거든ㅠㅠ 왜 때문인데에ㅠ
와 잠시만 진짜 너가 나고 내가 너다.
아니 헤어롤만 했다하면 남자애들이 하니따라하냐고 꼭 그래ㅋㅋㅋㅋㅋㅋㅋ
미틴놈들이 얼굴부터가 아닌데 왜 지들이 더 난리여
헐 그 정도라고??! 밖에서 팩붙이고 다니는건 더 심한거 같은데..아닌가..??
헤어롤에 대한 인식이 좋진 않네; 충격이다야
스레주는 아니지만 팩붙이고 다니는 것 같대서 '싫다는 표현을 직접 하는 사람들'은 진짜...
내가! 길거리에서! 팩을! 햐든! ㅍ헤어롤을! 하든! 맨발로! 다니든! 코주부안경을! 쓰든! 무슨! 상관이냐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귀신분장을 한것도 아니고 제발 피해안주고 조용히 하고다니면 상대방이 느낄정도로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뭐라안했으면
개인적으로 딱히 나쁜 거라곤 생각 안 하는데...근데 우스꽝스러워 보이긴 해. 나도 모르게 시선이 가더라.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남이하는거 이래라 저래라 안했으면 좋겠음. 나도 직모라 앞머리 엄청 잘풀려서 자주 말고다니는데 지나가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가끔 존나 뭐라함 ㅋㅋ 뭐라할때마다 그냥 귀막고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제발 꼰머들 안그랬으면
솔직히 싫어하는 대부분이 같은 경우라 진짜 할말이 없긴한데 그런거 꾸미는거 좋아하는 입장에서 표현에 따라 상처받을 때도 많아. 염색도 화려한 색 좋아하고 옷도 특이한 옷 입는거 좋아하는데 진짜 내가 입고싶어서 입고 하고싶어서 하는거지만 그게 내가 욕을 먹어도 된다 날 비꼬아도 된다의 허락표시는 아닌데 대놓고 관종이니 꼴깝이니 하면 죠낸 상처얌...
쓴 사람인데 그냥 느낌이 그렇다는 거야..! 그렇게까지 심하게 말한 건 아니었는데 스레주가 헐 그 정도? 라고 해서..ㅋㅋㅋㅋ내가 앞머리가 없어서 그런가? 그냥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준비를 왜 굳이 밖에서 하는지 잘 모르겠는 느낌..? 말도 공감이고..! 그리고 내 생각인데 꼴값 같다고 하는 건 하니를 시작으로 앞머리에 롤하고 다니는 애들이 많아져서 그런 듯? 아무튼 헤어롤이 피해를 주는 건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밖에서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굳이 그걸 붙이고 다녀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건 좀 사실인 거 같아..
나도 머리가 고데기를 해도 잘 풀리는 편이라 스레주한테 공감된다.. 진짜 집에서 준비하고 나와도 풀리니까 헤어롤로 마는 거지 그럼 뭐겠냐고ㅜㅠㅜ
난 남한테 관심 없는 사람이라 헤어롤 하고 다니든 말든 상관 무
근데 헤어롤 하고 밖에 다니는 게 최근에 생긴 거라 아마 어른들 시각에서는 좀 이상해 보일지도...
몇년 전만 해도 헤어롤은 집안 or 미용실에서나 하고 있는 물건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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