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이성에게 설랬던적 적어줘 ! 동성이어도 좋아 ㅎㅎ (36)
2.진짜 부자여친이 생겨서 처음부터 나를 계속 길러줬으면 좋겠당! (10)
3.굴러오는 썸 발로 차버리기 콘테스트 (67)
4.사람 좋아하고 친절한 여자 (4)
5.오쇼젠 타로봐줄께 연습하려고 온거야! (257)
6.나 진짜 미친 거 아닐까? (6)
7.고민고민고민 (2)
8.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2)
9.누가 날 좋아하는게 싫어 (5)
10.남친 사귄지 며칠만에 정떨어졌어 (3)
11.남자친구랑헤어졌어 (20)
12.짝사랑 상대이름을 외쳐보자 (3)
13.담배피는 남자친구 (7)
14.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25)
15.짝사랑 고민 좀 들어줘 (2)
16.. (3)
17.내가 한 살 어린 남자 얘를 좋아하는데 (1)
18.친구 전남친을 좋아해 (3)
19.고민좀 들어줄사람 있어? (6)
20.사랑글귀 (39)
1
이름없음
2018/10/30 15:01:45
ID : BzeZcoE1hby
0
사랑을 시작할 때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같은 마음으로 맞닿을 수 있는 사람.
그 순간이 바로 기적이기에.
2
이름없음
2018/10/30 15:03:34
ID : BzeZcoE1hby
0
어떤 옷이든 내 몸에 맞지 않으면 입을 수 없고,어떤 신발이든
내 발 사이즈와 다르면 신을 수 없다.
사람도 그렇다.
어떤 사람이든 나와 맞지 않으면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 수 없다.
3
이름없음
2018/10/30 15:04:36
ID : BzeZcoE1hby
0
내가 말한 것들을 기억하고, 지켜주려는 사람이 좋다.
그것이 사소하면 사소할수록 더 사랑을 느낀다.
4
이름없음
2018/10/30 15:06:15
ID : BzeZcoE1hby
0
그저 나의 하루를
나의 이야기들을
이 삭막한 세상에서
오로지 내 편이 되어
가만히 들어줄 수있는
그런사람
5
이름없음
2018/10/30 15:08:25
ID : BzeZcoE1hby
0
나도 내 마음을 모르는데
남은 오죽할까
가만히 알아주길 기다리지 말고,
표현하지 않아도 으레 알겠거니 넘기지도 말고
말해야 한다.
말해도 100% 전달될까 말까 하는 게
사람 마음이니까.
6
이름없음
2018/10/30 15:09:42
ID : BzeZcoE1hby
0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져요
그대를 너무나 힘들게 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7
이름없음
2018/10/30 15:10:30
ID : BzeZcoE1hby
0
가까운 사이라고 해서, 꼭 내게 좋은 사람이지는 않다.
8
이름없음
2018/10/30 15:11:06
ID : BzeZcoE1hby
0
너를 꽃밭에 데려가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다른 사람 말고, 너를 꽃밭으로 데려가줄 사람을 만나. 실제 꽃밭은 물론, 너의 예쁜 얼굴에 웃음함박꽃을 피워줄 수 있는 사람 말이야.
하지만 사람 만나는 게 말처럼 쉽지가 않지. 사랑을 약속하는 사람은 많았어도 그 사랑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었으니깐.
오죽하면 전남친이 똥차 혹은 쓰레기라 불리게 되었을까.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너는 충분히 많은 정보를 알고 있어. 어떤 사람이 너에게 아픈 상처를 쉽게 주는지,
삶의 교훈들을 다시 복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만일 그렇다면 너는 좋은 사람을 만날 자격이 충분한 거야. 적어도 네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유형만 피해도 곧 웃음꽃을 피울 수 있을 테니까. 걱정 마, 다른 사람 말고 너는 언제나 꽃밭에 있을 거야.
9
이름없음
2018/10/30 15:19:57
ID : BzeZcoE1hby
0
사랑은 택시다.
반드시 자기가 잡아야 하고,
비가 오거나 날씨가 궂은 날엔
더 기다려지고,
내릴 떄는 반드시 탄 만큼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그리고 합승은 불법이다.
10
이름없음
2018/10/30 15:21:28
ID : BzeZcoE1hby
0
남녀의 같은 말, 다른 뜻
'우리 그만 헤어져' 의 속뜻
여자: 나한테 좀 잘해달란 말이야
남자: 이젠 네게 지쳤어
참 다른 종족.
11
이름없음
2018/10/30 15:23:11
ID : BzeZcoE1hby
0
지친 관계에 미련 두지 말기를,
좋은 인연은 나를 기다리게는 해도
지치도록 내버려두지는 않는다는 것을.
12
이름없음
2018/10/30 15:28:03
ID : BzeZcoE1hby
0
마음을 다해 사랑했던 사람을
오래도록 붙잡고 놓지 못하는 건
사랑했던 그 사람만이
사랑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손을 잡고 걸었던 곳곳에
그날의 웃음과 슬픔,
잊고 지낸 감정이
보이지 않게 묻어
잊을 만하면 자꾸
그때를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서로를 위했던
그날의 노력과 정성이
그때의 우리를 지켰듯
지금의 우리를 아직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서로를 위했던 그날의 노력과 정성이 아직 어딘가에 남아 있기 때문일지 모른다.
13
이름없음
2018/10/30 15:29:52
ID : BzeZcoE1hby
0
연애에 서툴다 해서
사랑에 서툰 것이 아니기에 .
표현에 서툴다 해서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기에 .
조금 더 기다리고
조금 더 먼저 다가가고 ,
그렇게 일상이 되고, 인생이
되고 .
14
이름없음
2018/10/30 15:32:22
ID : BzeZcoE1hby
0
결국은, 내게 꼭 맞는 사람이 있다.
선을 지워버리고 자꾸만 다가가고 싶어지는.
만날수록 자존감이 낮아지는 게 아닌, 나를 더 사랑하게 되는.
나의 결함과 결핍을 나쁘게 보지 않고 차분하게 채워주는.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그런 사람.
아직까지 만나지 못했다면 분명 곧 만날 수 있을 거다.
15
이름없음
2018/10/30 15:33:34
ID : BzeZcoE1hby
0
함께 있을 때
빛이 나는 사람을 만나야 해요.
당신이 빛이 나야만 만나주는 사람 말구요.
당신이 빛이 나야만 만나주는 사람은 얼마든지 많으니까.
16
이름없음
2018/10/30 15:37:04
ID : BzeZcoE1hby
0
나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스스럼없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고,
내가 어떤 모습이든 웃으며 바라봐주는 사람.
우울함에 파묻혀 있을 때,
자신에게도 나눠달라고 하는 사람.
나를 포장하지 않아도
내 가치를 알아주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
숨기지 않고 드러내도 불안하지 않고,
지금 내가 행복할 수 있게 하는 사람.
나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사람.
17
이름없음
2018/10/30 15:39:45
ID : BzeZcoE1hby
0
누군가를 만날 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갖춘 사회적 여건보다
그 사람의 본질이 얼마나 맑은지,
나와 잘 어울리는지를 살피는 것이다.
사람은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
나와 잘 맞는 사람과
잘 맞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18
이름없음
2018/10/30 15:58:33
ID : BzeZcoE1hby
0
서로 말을 하지 않는 이해는 이별을 부르고
서로 말을 주고 받는 이해는 사랑을 부른다.
19
이름없음
2018/10/30 15:59:38
ID : BzeZcoE1hby
0
내사람이다 싶으면 꼭 잡아요
우물쭈물하다
다른사람이 채가서
후회하지말고
20
이름없음
2018/10/30 16:01:58
ID : BzeZcoE1hby
0
사랑이라는건 어떻게해도 아프고,
견디지못해 이별을 말하며, 울지말라는 마지막말을 하지만
그렇다고 울지않겠다고 약속해버리면 거짓말이되니까
그냥 대답하지 않을래요. 어차피 눈물은 날테니까요
그만큼 당신을 사랑했으니까요.
21
이름없음
2018/10/30 16:08:16
ID : BzeZcoE1hby
0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란
초라했던 나의 과거마저도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
과거를 끄집어내서 나를 갈아내려는 사람이 아닌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있는 그대로 지금의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내가 과거에 어떤 치부가 있든 그걸 들춰내고 나를 갉아먹으려 하는 사람이 아닌,
서로 감정에 휘말려 말다툼을 할때 툭하고 쉽게 내 지난 잘못이나 떠나간 일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사람말고
굳이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혹은 나보다 더 조심스레 은연중에 나를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람, 지나간 일에 개의치 않고 그때의 나보다 당신과 함께하는
오늘의 나를 더 빛나게 해주는 사람은 모든 사랑을 줘도 아깝지 않을 사람. "내 떠나간 과거를 이해하고 묵인 해주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서로의 감정이 극에 치닫았을때 과거의 나를 들춰내지 않는 사람은 나를 정말 사랑해주는 사람이다, 과거의 지난 나를 떠올리거나 그걸 핑계삼지 않고 서로가 보고 느끼는 지금 당장의 우리모습만 중요시 하는 사람이기에. 그 모든걸 감수 할 만큼 나를 사랑해주고 생각해주며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이기에"
22
이름없음
2018/10/30 16:09:19
ID : BzeZcoE1hby
0
잘해주는가가 아니라 어떤 존재가 되느냐다.
23
이름없음
2018/10/30 16:10:16
ID : BzeZcoE1hby
0
포기한다는 건
사실 간절하다는 이야기다.
너무나 원하지만
그만두지 않으면 내가 너무 아프니까
차라리 포기하는거다.
24
이름없음
2018/10/30 16:10:59
ID : BzeZcoE1hby
0
상대의 연락이 늦게 오는 이유는
바빠서가 아니라 관심이 없어서
25
이름없음
2018/10/30 16:12:06
ID : BzeZcoE1hby
0
누군가를 사랑할 때 가장 조심해야 될 게
의미 부여야. 상대방의 작은 호의도
사랑으로 착각하게 되고, 그런 착각에
대한 상처는 오로지 내 몫이 되거든.
26
이름없음
2018/10/30 16:13:17
ID : BzeZcoE1hby
0
정말 나와의 관계를 끝내는 게
아쉬웠다면 먼저 다시 연락이 왔겠지.
그렇지 않다는 것은 단지 나만 놓으면
끝나버리는 관계였다는 뜻이고.
27
이름없음
2018/10/30 16:15:27
ID : BzeZcoE1hby
0
설렌다고
함부로 달려들지 마라.
설렌다고
모두가 사랑은 아니며
설렌다고
모두 가져야 하는 것도 아니다.
설렌다는 건
어쩌면
금방 사라질,
가볍게 들뜬
순간의
마음일지도 모른다.
28
이름없음
2018/10/30 16:16:37
ID : BzeZcoE1hby
0
관심과 집착
관심은 상대의 자유를
허용하고
집착은 상대의 자유를
구속한다.
29
이름없음
2018/10/30 16:17:03
ID : BzeZcoE1hby
0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은 기적같은 일이야.
30
이름없음
2018/10/30 16:19:28
ID : BzeZcoE1hby
0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과 사랑에 빠지세요. 그냥 막 아무 말이나 건네고, 친구처럼 장난치며
우스갯소리를 주고받는 건 오히려 쉽습니다. 하지만 말을 예쁘게 하려는 사람은 그만큼
당신에게 집중했거나, 당신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에 온몸을 던진 사람입니다.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에게 온 사랑을 맡기세요.
31
이름없음
2018/10/30 16:20:11
ID : BzeZcoE1hby
0
어린 사랑의 대부분은 집착 때문에 끝난다.
32
이름없음
2018/10/30 16:21:31
ID : BzeZcoE1hby
0
알면 알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고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빠져나와야 할 이유를
본인의 행동으로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
참 고맙게도.
33
이름없음
2018/10/30 16:22:08
ID : BzeZcoE1hby
0
진짜 좋아하게 되는 사람은
조건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
조건을 무시하게 되는 사람이더라
34
이름없음
2018/10/30 16:25:20
ID : BzeZcoE1hby
0
너무 맞춰주지 마세요.
당신을 고작 그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당신도 그 사람을 딱 그 정도로만
생각해주면 돼요.
그 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에게
그 이상을 해 줄 필요는 없어요.
35
이름없음
2018/10/30 16:26:06
ID : BzeZcoE1hby
0
사랑은 자주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지만
사랑은 종종 사람과 사람을 끊어 버린다.
36
이름없음
2018/10/30 16:31:34
ID : BzeZcoE1hby
0
사랑이라는 하나의 단어 속에 셀 수 없이 많은 상황과 과정, 결과가 생겨난다.
세상에 있는 많은 노래,영상,사진의 대부분이 사랑과 관련되어 있는 걸 보면 우리의 삶에서 사랑은 참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어떠한 분위기이고, 방식이고, 경험인가에 따라 수없이 많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렇기에 우리가 듣고 보는 많은 게 사랑이겠지.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사랑이 존재한다면, 나는 그 많은 것 중에서도 너무 급하지 않은 애틋하고 잔잔한 사랑을 하고 싶다. 둘 중 누구 하나가 힘들고 아픈 거 말고, 둘 다 사랑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들지 않을 사랑 말이다.
한 사람의 생애에 흔적을 묻는다는 것은 참 경이로운 일이다. 그러니 사랑은 무엇보다 신중해야 할 것이기도 하다.
신중하지 않는다면 무엇보다 다치기 쉬운 일이 되어 버리니까.
37
이름없음
2018/10/30 16:35:28
ID : BzeZcoE1hby
0
당신을 낮추려 하는 사람 말고
당신을 맞춰 주려 하는 사람을 만나요.
힘들게 관계는 이어 나갈 필요 없어요.
세상에 좋은 사람은 심각할 정도로 많으니까.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가까운 곳에 그늘이 진다.
그러니 부디 그늘에 가려진 소중한 사람을 잊지 않기를.
세상에는 나를 소홀히 대한 사람보다,
내가 신경 써주지 못한 인연이 의외로 더 많으니까.
38
이름없음
2018/10/30 16:38:39
ID : BzeZcoE1hby
0
사랑한다는 이유로
모든 것을 감내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최소한 지켜줬으면 하는 것들에 대해서
기회를 여러 번 줬는데도 변하지 않거나
내가 끝내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그만 멈추어야 한다.
사람은 각자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
그 크기가 맞지 않다면
각자의 길을 가는 게 좋다.
함께한 시간들이 아쉬워
망설이지 마라.
잃어버린 시간들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사람은 각자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
39
이름없음
2020/10/26 00:28:47
ID : jy5fgo4Y9s5
0
잡을 수 없지만, 차마 보낼 수도 없었기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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