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를 해 본 경험이 없는데 궁금해서 물어봐. (5)
2.감기걸려서 죽을고같아.... (4)
3.2년전에 나 괴롭혔던 애가 좋다 (4)
4.수시와 정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3)
5.서브웨이 줄 기다리고 있는사람? (20)
6.귀지를 먹는 사람이 있어 ??????? (19)
7.친구없어서 외로워 ㅠㅠ 불금인데 하 (10)
8.노래 부르다가 (4)
9.철 지난 유행어/말투로 말하는 스레 (29)
10.지금...... (7)
11.알바할 때 치마레깅스 입어도 되겠지? (9)
12.과일에 얼굴 그리는거 어떻게 생각해? (26)
13.나 배꼽에서 (8)
14.좋아하는 노래 여기에 ㅊㅊ하도록 (7)
15.나이키 코르테즈 샀는데 (1)
16.폐지줍는 노인 살해범 소식 들었어? (12)
17.오늘 비오는데 (1)
18.덤벼 (2)
19.장애인 활동보조 해본 사람 있어? (2)
20.안녕 난 뚠뚠이야 (7)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B%A8%EB%8F%85%EC%82%AC%EB%9E%8C-%EC%A3%BD%EC%97%88%EC%9D%84-%EB%95%8C-%EA%B2%80%EC%83%89-20%EB%8C%80%E7%94%B7-%ED%8F%90%EC%A7%80%EC%A4%8D%EB%8D%98-50%EB%8C%80%EF%A6%81-%ED%8F%AD%ED%96%89%C2%B7%EC%82%B4%ED%95%B4/ar-BBP8OL6
그냥 죽이고 싶어서 죽였대... ㄷㄷ 그러고서 술에 취해서 기억이 안났대....
왜 포털 뉴스란은 이렇게 조용한건지 모르겠네. 보통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는 사건인데.
여담인데 하이퍼링크 엄청 기네...
링크가 여러개인줄 알았어.
세상엔 참 미친놈들이 많다. 그런 인간들은 하나하나 신경 써가면서 사회와 교화될수 있도록 밥 떠먹여주듯이 그들에 맞는 방법으로 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정작 국가는 손놓고 반사회성인격장애의 범죄행위를 방조해왔으니까. 은폐해왔던 것들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는 것이라고 생각해.
빨갱이들이 지들 입맛에 맞게 제정한 법으로는 범죄자를 처벌을 못해
범법자새끼들이 만들었는데 범죄자를 처벌할 수 있을리가 만무하지
차라리 박정희 시대 삼청교육대나 보안부 부활시키면 범죄율
10프로가 뭐야 한 90프로는 감소시키지 다리 몽둥이를 뿐질러버리니까 범죄를 저지르고 싶어도 못저지르지
이럴때보면 무조건적인 인권보호보다는 적절한 인권탄압이 괜찮다고 생각한다.
인간과 인간의 대화법이 있으면 개돼지 짐승들은 몽둥이로 대화를 해야된다.
웃긴게 범죄자 인권을 그렇게 신경써주면서 범죄자를 위해 교화시켜주는 여건이 되냐 하면 그건 또 아니지 않나싶던데.
유럽권처럼 범죄자들을 교육시키고 더이상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이것저것 사회적으로, 제도적으로도 마련해준 것도 아니고(더군다나 흉악범은 유럽권에서도 취급이 좋지 않음) 그냥 형량만 가볍게 때리면 뭐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범죄자들도 종류가 있고 죄질이 있어서 그만큼 반성하고 교화할 여지가 있는 범죄자들이나 생계형 범죄자였던 애들이 다시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여건이 마련되있냐 하면 전혀 아니잖아. 대체 뭐를 위해 형량을 가볍게 내리는건지 모르겠을 정도.
난 어설프게 유럽식 복지 따라한 것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근래에는 법을 만든 사람들이 범법자여서 처벌을 포함해 법이 이상하단 말에 수긍하는중...
그리고 50대면 노인은 아니지..... 부모님 나이대임
너무 안타까워ㅜㅜㅜ세상은 넓고 미친놈들은 많아 진짜...범죄자 핸드폰 봤더니 사람 죽었으면 이런거 연관검색어에 있었대매?
가해자는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고 죽이기 전에 검색사이트에 사람 죽으면 어떻게, 사람 죽으면 등 뻘검색을 해댔대. 그리고 밖에나가서 대상을 몰색한 뒤 키가 132에 31키로밖에 안 되는 50세 중년 여성을 마구 때리다 중간중간 멈춰서 유심히 관찰했대. 행인들이 말리니까 내가 경찰이다. 꺼져라 라고 했고. 말만 들으면 아저씨나 할배일것같지만 놀랍게도 20대 남자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연애할때 이런 타입인 사람…?
프헤메에 깨알 스필버그 오마주 있던 거 알아?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혹시 여기 교정한 레더 있어? 유지장치 적응 다들 잘 돼?
5레스알바를 해 본 경험이 없는데 궁금해서 물어봐.
252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4레스감기걸려서 죽을고같아....
57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4레스2년전에 나 괴롭혔던 애가 좋다
98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13레스수시와 정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41 Hit
잡담
◆u3vdviktzan
18.11.02
0
20레스서브웨이 줄 기다리고 있는사람?
183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19레스귀지를 먹는 사람이 있어 ???????
343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10레스친구없어서 외로워 ㅠㅠ 불금인데 하
92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4레스노래 부르다가
66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29레스철 지난 유행어/말투로 말하는 스레
345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7레스지금......
78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9레스알바할 때 치마레깅스 입어도 되겠지?
465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26레스과일에 얼굴 그리는거 어떻게 생각해?
407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2
8레스나 배꼽에서
127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7레스좋아하는 노래 여기에 ㅊㅊ하도록
102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1레스나이키 코르테즈 샀는데
55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12레스» 폐지줍는 노인 살해범 소식 들었어?
239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1레스오늘 비오는데
64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2레스덤벼
48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2레스장애인 활동보조 해본 사람 있어?
135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7레스안녕 난 뚠뚠이야
89 Hit
잡담
이름없음
18.11.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