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3때 저처럼 이런적 있었던 사람..? (2)
2.우리학교 밖으로 못나갘ㅋㅋㅋㅋㅋ (4)
3.오늘 좆같은 일 생김 씨발 (3)
4.(나루토)사쿠라는 정말 암쿠라인가? (1)
5.로또 1등되면 뭘 하고싶어?? (31)
6.왜 운동을 해도 근육이 안 붙을까.... (1)
7.큰고모가 너무 사랑해 라는 말을 강요해서 부담스러워ㅜㅜ (9)
8.혹시 탈색해본 사람!! (3)
9.갤러리 다 날아간 적 있는 사람 (2)
10.취미가 바느질인 남자 이상해? (38)
11.우리반 커퀴때매 죽것당^----^ (16)
12.알바 오늘 면접 보기로 했는데 (2)
13.하굣길 버스탔는데 (1)
14.내가 지금 뭘 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6)
15.형들 쓰레딕 겁나 좋은데 비슷한곳 더 있음 좀 알려줘 (4)
16.캐나다 관련 질문있니..? (7)
17.오늘 생일인데 생일축하 못받았어 (14)
18.나 유치원 다닐 때 (4)
19.19살이고 난생 처음으로 연예인 덕질 중임 (6)
20.한 달 빠르게 지나가는 것 처럼 느끼는 법 없을까 ㅋㅋ (15)
아니 이번주에 딱 한장 샀거든!
근데 내 생각에 이거 1등이야(?)
다들 이런 마음으로 사는거 맞지? ㅠㅠ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미리 1등 되면 뭘 할지 고민을 해봤는데
마땅히 무릎을 칠만한 뛰어난 아이디어가 없더라구!
세제하고 15억이 들어온다면!
뭘 하고싶어??
집사고 주식이나 재태크에 넣고 통장에 넣는 등등 돈 보관하고 소박하게 평민처럼 소비하지만 일안하고 사회생활 안해도 되는 돈많은 백수 실천.
10억은 통장 여러개 만들어서 분산해서 짱박고 3억은 땅사고 1억은 차 사고 남은 1억은 주식에 넣을거임.
어느 정도 저축하고 건물? 하나 사서 노후 대비할 것 같아 중간에 아주 가끔씩 여행도 다닐 것 같고 다른 건 평소대로 직장 다니고 그럴 것 같아
헐 맞아! 내 상상도 결국 아 이 목돈은 어디 잘 짱박아두고 일안하는 서민백수로 걱정없이 살고싶다는걸로 귀결되더라고!
아니 10억을 은행에 집어넣으면 한달 이자가 100만원이 안되더라구 ㅜㅜㅜ 너무 짜 ㅠㅠㅠ
이자로만 살기엔 당연히 힘듦. 소일거리든 부업이든 널널하게 해도 되는 일 정도는 해야지.
아니면 리스크 감수하고 펀드나 집 사야지 뭘.
휴 내가 세운 스레 다시 찾았다!
1등 당첨 됐어!!
라고 하고싶은데 딱 한장 샀던게 5등이 돼서 다시 새로 한장 산 기념으로 갱신해봐!
또 다른 계획 있는 레더들 없어?
우선은
세후 당첨금이 2천만 원 이상일 때 그 6할은 부모님께, 3할은 누나, 나머지 1할은 나.
이렇게 당첨금을 배분할거야. 물론 2천만 원 미만이면...... 내가 전부 점유하는걸로 ㅋㅋㅋ;;
세상에 나를 태어나게 해 주시고 이때껏 나를 키워주시고 해서 엄청 힘드셨을텐데 그래서 6할은 부모님께 드릴거고
하나뿐인 동생이자 막내인 나를 챙긴다고 누나도 많이 고생했을텐데 3할은 가져야지.
그러고 남은 1할이 내 몫.
세후 15억이면...... 그렇게 해서 남은 내 몫인 1억 5천을 어떻게든 굴리는 방향으로 가겠지.
이 중 3천만 내지 5천만 원을 주식 종잣돈으로 써서 눈여겨봐둔 주식 종목에 투자하는 것을 시작으로 차츰차츰 굴려갈거야. 나머지 1억은...... 5천만 원씩 쪼개서 서로 다른 은행의 계좌 두 개에 거치해놓고(예금자보호법상 한 은행당 한 계좌에 거치된 금액의 5천만 원까지 국가에서 보호해주며 유사시 보상해줌. 즉, 여기서 벗어나는 금액은 그대로 ㅂㅂ~) 적정이율에 따른 이자를 계속 적립해가며 한편으로는 그거 유지하려고 엄청 뛰어다니며 일할 듯?
일반예금상품을 찾아본 것 같은데 그거 원래 그럼 ㅇㅇ
이율이 아마 0.1%? 그 정도일걸.
적금상품이나 예금거치상품 같은 거 잘 찾아봐.
메이저한 은행들 위주인(참고로, 저축은행 간판달고 있는 데는 제1금융권 아님 ㅇㅇ) 제1금융권에선 일반정기적금상품 이율이 대개 1 ~ 2% 가량이고, 새마을금고나 산림조합 같은 제2금융권으로 가면 최고 3.5%인 경우도 종종 있음. 이 이율에 따르면 10억을 적금으로 넣어둘 시 최고 3천 5백만 원 정도가 만기에 지급되는 이자인데(=월평균 290만 원 정도로 환산.) 만기 단위를 1년 단위로 끊으면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그럭저럭 괜찮은 이자소득만으로도 생활할 수 있을 듯함 ㅇㅇ
에이 그렇게 말하면.... 은행이자로 평생 놀고먹을 생각했던 난 뭐가대 ㅠㅅㅠ 우씨
와!!! 내가 가장 원하던 정보야! 아직 토요일이 안돼서 당첨금을 모르겠어서 안알아보고있었어! 다음주에 그렇게 할게! 아무래도 내 지갑에 들어있는 한장이 이번엔 진짜 1등일 것 같거든! 하하하
복권에 목숨걸지 마. 4, 5등 정도가 그나마 자주 당첨될 수 있고 3등부터는 당첨확률이 극악하게 떨어짐.
5등 당첨되었었다고 하는 거 보니 5천 원 같은데, 이거 당첨확률은 45분의 1이다.
4등은 5만 원인데, 733분의 1이란 당첨 확률을 가지고 있고, 이 위로 올라갈 때마다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듦.
3등은 35,724분의 1이고 (=0.002799239%)
2등은 1,357,510분의 1, (=0.000073664%)
대망의 1등은 8,145,060분의 1. (=0.000012277%)
그냥 사 두고 일주일 간 묻어둬서 잊어버린다 싶을때쯤 당첨금 확인해보고 그러는 게 그나마 정신건강에 이로워.
복권 1등, 그것도 로또 1등은 조상 3대가 은덕을 쌓아야 하늘에서 점지해주는 복이라고 생각하는 게 속편함.
ㅋㅋ 아니 목숨 안걸어... 한장 샀다구 한장... 근데 원래 복권 사면 1등 당첨되는 그런 기분으로 사잖아! 그냥 기분만 내보는거라구! ㅠㅠ
나도 예전 ㅅㄹㄷㅈ 시절 복권 좀 긁고 다녔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즉석복권500 시리즈에선 500원짜리가 그나마 당첨확률이 높더라. 그건 1/3, 33.33...%였던가 그럴거야 ㅋㅋㅋ
로또에서 나도 5등 한번 당첨되본 뒤로는 죄다 꽝이었지 ㅋㅋㅋ
쌍수랑 턱수술이랑 코수술이랑 애굣살필러랑 피부관리랑 라식 수술
하구 화장품이랑 옷이랑 신발이랑 가방이랑 집 살꼬얌ㅎㅎ
난 딱한번 부모님이 친구분이랑 같이 로또를 하셨는데 로또 3등에 당첨되서 나눠 가진 기억이 남.
근데 2, 3등도 엄청 낮은 확률인건 맞지만 오히려 1등이 아니여서 우울해지는 경향이 있더라.
집을 사거나 성형수술을 하거나 유학을 가거나 등등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큰 돈은 아니라서.
그러니까 1등 당첨좀...ㅋㅋㅋ
일단 아파트에 집을 구하고싶어! 욕심안내고 그냥 적당한 집
그리고 남은돈의 6할은 부모님 드리구 3할은 저축 1할은 기부!!
당첨된건 당첨된거고 그냥 알바 계속 할거같다.
돈이 생겼으니 짤려도 당장 굶어죽진 않아서 안심되는 기분은 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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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신점에서 올해 합격률 좋다 이렇게 들었는데
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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