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얼굴이 쉽게빨개지는 타입이야 (8)
2.쌍액 (1)
3.친구 위로 (1)
4.아..고민이 생겼어 (2)
5.연애나 남자에 대해 잘 아는 언니들 도와주세요..ㅎ (4)
6.이거 무기력증인가..? (3)
7.내 미래를 한 번 내다보고 왔으면 좋겠어 (1)
8.차라리 날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다 (23)
9.세상에 폐 안끼치고 죽는방법이 뭐가 있을까 (12)
10.은따때문에 죽겠다 (3)
11.내 짝사랑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친구 (8)
12.사내왕따 (11)
13.나 랜덤채팅에서 거의 연예인급으로 잘생긴 사람 봤는데 (5)
14.우울한 이야기들어줄 사람 있어요? (4)
15.자존감 높아지는 말 해줄래? (10)
16.동생 친구 맘에 드는데 (2)
17.내 성격 왜 이럴까 (8)
18.이게 무슨 심리인지 아는사람;; (4)
19.살고싶지않아 그냥 이대로 사라졌음 좋겠어 (5)
20.친구한테 돈빌려줬는데 ; (9)
2
이름없음
2018/12/16 19:25:26
ID : bii8knxBcFg
0
웅!!
3
이름없음
2018/12/16 19:26:09
ID : zeZjvyHDutB
0
듣고있어
4
이름없음
2018/12/16 19:36:38
ID : xRzQoHDwLgo
0
일반 회사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저 포함 여직원은 셋이구요.
5
이름없음
2018/12/16 19:37:41
ID : xRzQoHDwLgo
0
저는 입사한지 4년째고 나머지 둘은 3년차 동갑에 2년차 후배하나에요.
6
이름없음
2018/12/16 19:40:47
ID : xRzQoHDwLgo
0
직급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선후배라고 해서 억압적으로 하는 사회 분위기도 아닐 뿐더러 성격 자체가 혼자 참고 짊어지려고 하는 성격이라 편하게 대해줬고 회사생활을 하면서 사소한 업무 실수나 사무실 청결문제로 그 친구들한테 한 번도 뭐라 한적이 없어요.. 도와달라는건 최대한 전부 도와주려고 했고요.. 가끔 굉장히 기본적이고 중요한걸 실수했을 때만 잘 체크하라고 그랬죠
7
이름없음
2018/12/16 19:43:11
ID : xRzQoHDwLgo
0
작년 가을에서 초겨울사이 쯔음 갑자기 동갑인 친구가 말을 걸어도 대꾸도 제대로 안하고 기분이 안좋아 보여서 저도 먼저 말을 걸지 않았어요. 정말 그렇게 서로 갑자기 대화도 하지 않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8
이름없음
2018/12/16 19:49:15
ID : xRzQoHDwLgo
0
후배가 입사했을 당시 저 외에 둘이 잘 맞는 부분이 있어서 항상 밥을 먹을때나 셋이 있을 때 둘이 아는 얘기만 하는 둥 약간 소외감을 받긴 했지만 대수롭진 않았습니다. 다른 친구랑 대화를 안하고 부터 그 둘만 대화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갔어요. 제가 화장실 다녀왔는데 둘이 큰소리로 수다떨다가 제가 들어오면 싹 조용해지고 둘이 메신저를 한다거나.. 둘만 얘기해서 업무조정을 한 후에 저에게 통보한다거나 그런일이 잦아졌죠. 당연히 왕따를 당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 둘을 무시했어요.
9
이름없음
2018/12/16 19:59:57
ID : xRzQoHDwLgo
0
그러다 후배와 싸우게 됐습니다. 그 친구가 해야 할 업무를 그동안 일부러 안했다는 걸 알고 몰라서 안한것도 아니면서 왜 하지 않느냐고 하라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앞으로도 안할거라는 뉘앙스를 풍겨 핑계대지 말라고 쏘아붙었어요. 그랬더니 트집잡지 말라며 제가 그동안 자길 무시한거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더군요. 제가 그 친구랑 틀어졌는데 자기가 그 친구랑 놀아서 그러냐며.. 이런저런후배가 일을 못하는것 태도가 안좋은 것 둘만 업무조정하고 그런 행동에 내가 무시당했다고 느꼈다 이유를 얘기했더니 그 이유들 중 제가 엄청 바쁜 날에 간단한 업무하나를 부탁했더니 후배가 자긴 퇴근해야 한다고 가버린 일이 있어요. 하지만 그 날 둘이 사무실에 잘 있지 않아서 제가 일을 혼자 거의 다 한 상태였는데 그렇게 가버리니 정말 나를 엄청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그 다음날 부터 엄청 퉁명스럽게 대했어요.
10
이름없음
2018/12/16 20:05:11
ID : xRzQoHDwLgo
0
그거에만 핀트를 두고 고작 업무 안도와줘서 그랬냐며 별것도 아닌일로 뭣같이 굴지 말라네요. 애초에 다 제 잘못이라며..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회사에가서 그친구들 얼굴보면 화나는거 참으며 혼자서 묵묵히 참으며 일해왔는데 저렇게 대화가 안통하는 식으로 나오니 참기가 힘드네요.. 저도 무시하고 퉁명스럽게 했던 행동이 있어 그 후배를 내쫓기는 어렵겠죠..?? 퇴사를 결심하고 있는데 잘 하는 행동일까요..
11
이름없음
2018/12/16 20:22:53
ID : 5grs62GoGso
0
그 친구들 같은 친군데 혼자 일 잘하고 본인들한테 뭐라 하는게 맘에 안들었나보네 그런거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지금처럼 할일 다하고 어차피 관계 틀어진거 못하는거 있음 평소에 퉁명스럽게 굴진 말고...그냥 그거에 대해서만 뭐라 해. 딱 보니 일도 스레주가 더 잘하는거 같은데 그냥 너 할거만 딱 해줘 뭐라 하던지. 난 그렇게 할거 같아.
레스 작성
8레스얼굴이 쉽게빨개지는 타입이야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1레스쌍액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1레스친구 위로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2레스아..고민이 생겼어
36 Hit
고민상담
◆GtzapU1u1eJ
18.12.17
0
4레스연애나 남자에 대해 잘 아는 언니들 도와주세요..ㅎ
87 Hit
고민상담
dkfmaekdns
18.12.17
0
3레스이거 무기력증인가..?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1레스내 미래를 한 번 내다보고 왔으면 좋겠어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23레스차라리 날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다
4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12레스세상에 폐 안끼치고 죽는방법이 뭐가 있을까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7
0
3레스은따때문에 죽겠다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8레스내 짝사랑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친구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11레스» 사내왕따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5레스나 랜덤채팅에서 거의 연예인급으로 잘생긴 사람 봤는데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4레스우울한 이야기들어줄 사람 있어요?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10레스자존감 높아지는 말 해줄래?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2레스동생 친구 맘에 드는데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8레스내 성격 왜 이럴까
52 Hit
고민상담
◆PjBxV86Za3u
18.12.16
0
4레스이게 무슨 심리인지 아는사람;;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5레스살고싶지않아 그냥 이대로 사라졌음 좋겠어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9레스친구한테 돈빌려줬는데 ;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