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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제 짝녀 못 보게될 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선물주면 부담스러워할까? (3)
3.내 정체성혼란이 다시 찾아왔어 (8)
4.고백을 못 하는 이유 (37)
5.좋아하는 짝녀 포기하는 법... (7)
6.좋아하는 언니가 내 앞에서 자꾸 얼굴이 빨개져 (11)
7.현재 내 절친이자 베프인 짝녀가 있는데... 고민이야 (23)
8.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걸 보며 마음이 착잡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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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남자아이돌을 봐도 별 느낌이 안들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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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친구한테 고백받았는데 조언좀..ㅜㅜ (2)
13.난 애인이랑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 (13)
14.네 맘 진짜 모르겠다 그냥 내 착각인가 (4)
15.졸업 전에 고백 한다 안한다? (17)
16.캐나다에 거주하는 퀴어들 있음? (6)
17.bl물들 포지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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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8/12/19 01:34:42
ID : dBfaralfXwH
0
어떰? 인식
캐나다 생각중인데
궁금하다. 어디서 봤는데 인식이 안좋아지고 있다라는 글도 봤음 원인의 퀴퍼의 음란성때문이래
현지인의 반응이 궁금해
2
이름없음
2018/12/19 06:54:05
ID : xQnwpXAo7tg
0
음... 솔직히 되게 다양한 문화권의ㅜ사람들이 살고 있어서, 반응도 천차만별이야. 물론 젊은 세대들중에서 포비아는 거의 없긴 한데... 고등학생들, 특히 남자애들 사이에서는 gay를 조크로 사용하거나 젠더퀴어 인권 문제를 밈으로 소비하는 등의 일이 많아. 막 너무 LGBTQ 애들이 너무 열폭한다고 질색하는 애도 봤고 ㅋㅋㅋ 물론 한국보다야 훨씬 프리한 것 같긴 한데.... 모르겠어 내가 사는 지역하고 다니는 고등학교가 더 그런 편이기도 해
3
이름없음
2018/12/19 06:55:14
ID : xQnwpXAo7tg
0
그래도 전체적인 인식은 아무래도 한국보다야 훨씬 낫지 않을까 싶네. 커밍아웃때 사람만 잘 고르면 반응도 ㄱㅊ고...
4
이름없음
2018/12/19 12:12:40
ID : dBfaralfXwH
0
사립이야? 공립이야?
5
이름없음
2018/12/19 12:26:30
ID : e446rAphBs7
0
어릴때 잠깐 살았는데 가끔 that's so gay라면서 농담처럼 써먹긴 한데 그런 표현을 쓰지 말자는 공익광고를 본적이 있어. 그래도 한국과 비교했을땐 훨씬 나았던걸로 기억해. 사립이나 공립에서의 인식 차이는 걍 학교마다 다른듯
6
이름없음
2018/12/19 12:41:46
ID : xQnwpXAo7tg
0
카톨릭 공립 학교인데 공립사립 이런 건 아무래도 상관 없는 것 같아. 학교마다 분위기 자체가 되게 다르더라고 얼마전 다른 학교 방문했을때도 느낀거지만. 다른 어떤 학교는 되게 openly 자기가 게이/바이인 거 무성애자인거 밝히고 다닌다고 들었는데... 카톨릭 학교인 건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 같아 실제 카톨릭인 사람들 비중이 보기보다 많지도 않고 또 개인 사상이랑은 전혀 상관 없더라고. 그냥 우리 학교 분위기 + 10대 특유의 철없음? 학교에 LGBTQ 앨라이 연대 동아리가 있긴 해
우리 학교에 마약 사용자도 상당히 많다고... 들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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